[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공주시는 유구중학교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추진한 유구중학교 진입도로 개설사업을 마무리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유구중학교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학교 관계자,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구중학교 진입도로 개설사업 개통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폭 10.0~11.5미터, 연장 141미터 규모로 추진됐다. 2025년 2월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받은 뒤 공사를 진행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그동안 이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등하굣길 시간대에는 학생과 차량이 뒤섞이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학생 안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시는 이를 반영해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도로 개설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기반이 마련되고 차량 통행 여건도 크게 개선되면서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공주시는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공주시로 새로 귀농하거나 귀촌한 시민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모집 인원은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으로 각각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진행되며, 귀촌 과정 3일, 귀농 과정 3일 등 총 6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귀촌 과정은 ▲귀농·귀촌 준비와 점검 사항 ▲지역 정착을 위한 노력 ▲농촌 생활 법률 ▲귀촌 시골 창업 사례 ▲귀촌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귀농 과정은 ▲작물 선택 기준과 농업 창업 준비 ▲지능형 농업 환경 관리 이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견학 ▲지역 선도 농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역량 강화 교육 외에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공주시는 지난 5일 유구읍 일원에서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유구읍 LPG 배관망 구축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지역에 LPG 소형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해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편리한 가스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구읍 일원에 LPG 소형 저장탱크 4개소를 설치하고 공급 배관 11.47km를 매설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총 127억 7천만 원(국비 59억 8천만 원, 도비 14억 4천만 원, 시비 43억 원, 자부담 10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LPG 배관망 구축으로 개별 용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가스통 교체의 불편을 해소하고, 연료비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가스 공급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홍천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년 대비 1억 원을 증액한 군비 4억 원을 투입, 2026년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올해 수출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 바우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관내 수출 제조기업 12개 사를 대상으로 해외인증 획득 및 현지화, 포장재 제작, 홍보물 제작, 해외 온라인 마케팅, 해외 박람회 참가, 통‧번역 서비스 등을 수출 규모별 차등 지원한다. 특히 기존 정액 지원 방식과 달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항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지원 한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홍천군은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보험 가입 지원 ▲무역 교육 및 컨설팅 운영 등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LA 한인 축제 참가기업 확대 지원을 통해 지역 제품의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미국·동남아시아·홍콩 등 수출 유망 국가를 대상으로 특판 행사를 운영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적극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홍천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하고, 3월 중 선정자에게 안내문과 혜택을 제공한다. 선정 대상은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액이 없으며, 최근 3년간 연간 3건 이상의 정기분 지방세(자동차세 연납분 포함)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납세자다. 단, 최근 5년 이내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이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홍천군은 표준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통해 성실납세자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를 추출한 뒤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이후 탈세 또는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선정을 취소한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홍천사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하고, 1년 동안 홍천군 내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 요금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2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홍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홍천군 농촌관광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은 민간의 창의성을 접목한 농촌 특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속적인 관광수요 창출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관광 자생력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홍천군은 그동안 구축해 온 농촌관광 기반과 콘텐츠 기획력, 지역 청년 및 주민이 참여하는 운영 체계 등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합 농촌관광 브랜드 ‘홍천애홀릭24’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음식, 축제, 사람, 쉼을 핵심 테마로 한 4대 홀릭(다이닝, 페스타, 메이트, 릴렉스) 기반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여, 기존 단편적 체험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탄소거래플랫폼’을 만든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탄소컨설팅 및 탄소거래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수익으로 돌아오는 탄소거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 등의 탄소 감축 활동이 탄소크레딧으로 발행돼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탄소 감축 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이다. 사업은 탄소크레딧 발행을 지원하는 ‘컨설팅 사업’과 탄소크레딧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탄소거래플랫폼 구축’ 두 축으로 진행된다. 현재 국내에는 정부가 운영하는 배출권거래제 등 ‘규제 시장(CCM)’이, 해외에는 민간 중심의 ‘자발적 시장(VCM)’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다만 탄소크레딧을 발행받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전문적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지역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탄소 감축 활동이 탄소거래 시장에서 수익화될 수 있도록 감축사업 선정, 감축량 산정, 검증 준비 등 인증 절차 전반을 지원하는 전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지역경제가 흔들릴 때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은 군민의 삶이다. 합천군은 기록적인 폭우 이후 흔들린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민생경제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일자리 확대, 에너지 복지 강화 등 경제 전 분야를 연결하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소비 촉진, 일자리 창출, 에너지 비용 절감, 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체질 개선을 도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살아나는 지역경제 기반 구축 지난해 합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추진해 1·2차에 걸쳐 121억 원을 신속 집행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5천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합천사랑상품권 130억 원 발행과 폭우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신속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실직적인 매출 회복과 경영 안정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합천군은 2026년 합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5일, 권선구청 2층 집무실에서 신규 공직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임용장 수여와 기념촬영, 소통을 위한 차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용장에 '청렴행정 실천문'을 함께 명시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책임감과 윤리 의식을 깊이 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다소 긴장한 새내기 공직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임용장과 함께 공직생활 동안 참고할 수 있는 복무 및 후생복지 관련 정보를 담은 ‘새내기 수첩’과 문구용품도 전달했다. 신규 공직자들은 “업무를 성실히 익히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공직자가 되겠다”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권선구의 새 가족이 된 것을 마음 깊이 환영한다”라며 “처음이라 낯설고 긴장되는 순간도 있겠지만, 언제나 시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 말고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품고 한 걸음씩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도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도민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예술교육 확산을 위하여 ‘2026 경기문화예술교육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문화다양성 공모 '다이아 프로젝트'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판로지원 공모 '노는 예술' 등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3월 6일부터 진행된다. 올해 공모는 변화하는 문화예술교육 정책 환경에 발맞춰 사업 구조를 전면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사업 내용과 추진 방향이 일부 조정됐다. 먼저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사업은 36개월 미만 영아와 보호자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한정해 지원했으나, 올해는 신규 개발 콘텐츠의 초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초연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또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과 협업해 진행할 예정으로, 영아 문화예술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내 협력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소재 어린이 문화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총 4건을 선정하며, 시설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통합돌봄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및 담당자와 거점복지관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주요 내용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절차 △스마트돌봄 운영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상자 발굴부터 조사,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 통합지원회의 운영, 서비스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업무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거점복지관과의 협력체계 및 민간 자원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과 스마트돌봄(인공지능 돌봄 로봇) 운영 방법도 함께 안내해,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업 방안을 공유했다. 구 관계자는 “지원법 시행으로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현장 전담 인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대문구가 가정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를 위해 희망 가구에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를 지원한다. 지원액은 구매 비용의 30%로 최대 21만 원까지다. 구는 2023년 사업을 처음 시행해 지난해까지 913세대에 이어 올해 530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가정용 소형감량기를 구매하거나 구매할 예정인 주민으로 공고일(2026. 3. 10.) 기준 서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품질인증(K마크, 환경표지, 단체표준, Q마크)을 받은 제품이어야 하며 하수도법에 근거해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접수순으로 이뤄지며 희망 구민은 이달 10일부터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내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배출 장소의 악취와 해충을 줄이는 데 이번 지원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 5일 도시정보센터 1층 회의실에서 강소형 스마트도시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AI 에이전트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도시 및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AI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기획, 데이터 활용, 서비스 설계 등 사업 방법론을 공유하는 등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스마트도시 관련 부서와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AI 사업 추진 절차 ▲데이터 기반 서비스 설계 방법 ▲AI 기술 활용 사례 ▲스마트도시 사업 적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실제 AI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문제 정의, 데이터 확보, 알고리즘 적용, 서비스 구현 단계 등 실무 중심의 방법론을 공유하며 향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추진 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세미나가 공공부문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과 AI 기술 활용을 확대하여 도시 문제 해결은 물론 시민 삶의 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안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장 ‘GS시니어편의점’ 2호점(상록구 석호로 205)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GS리테일, 단원시니어클럽, 단원구 노인지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장 라운딩과 축하 인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GS시니어편의점 2호점은 기존 운영 중이던 점포를 확장 이전해 새롭게 개소된 노인일자리 사업장이다. 이번 확장 이전은 사업장 매출 증가와 참여 어르신들의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니어편의점은 공공의 정책적 지원과 기업의 운영 전문성이 결합된 민·관 협력형 노인일자리 모델이다. 어르신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세대가 어우러지는 생활 편의 공간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점포에는 총 14명의 어르신이 근무할 예정이며, 인테리어 등 개소 준비는 GS리테일이 전담했다. 시는 연간 3,70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임대료와 공과금 등 운영에 필요한 부대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시니어편의점은 단순한 사회 공헌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안산시는 오는 19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구인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안산 919취업광장’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안산 919취업광장’은 안산시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일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채용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우수기업 30여 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인재 채용에 나설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면접이 진행되는 채용면접관 ▲전문 상담사가 이력서 컨설팅을 지원하는 취업상담관 ▲이력서 무료 사진 촬영, 취업 타로, 재무 상담 등을 제공하는 부대행사관이 운영된다. 안산시는 그동안 다양한 채용 행사와 맞춤형 취업 지원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총 46회의 채용 행사를 열어 4,112명의 면접자 중 1,146명이 현장 취업에 성공했다. ‘2025년 공공 취업지원서비스 부문 시군종합평가’에서는 취업자 수 4,000명 돌파와 함께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바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 등 입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