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홈으로
  • 즐겨찾기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직원공지
  • 회원가입
  • 로그인

인천광역신문

  • 메뉴
  • 전체기사
  • 뉴스
    • 정치
    • 경제일반
    • 사회/환경/복지
    • 사건/사고
    • 스포츠/연예
    • 국제/외교/무역
    • 의료/과학/건강
    • 예술/문화/관광
    • 취업/여행/음식
    • 컨설팅
    • 반도체
    • 각종행사
  • 지역소식
    • 서울
    • 인천
    • 경기
    • 강원
    • 경북/대구
    • 경남/울산
    • 충북
    • 충남/대전
    • 전북
    • 광주/전남
    • 부산
    • 제주
  • 미디어
    • 인터넷
    • 방송
    • 음악
    • 게임/IT
    • 과학
    • 영화
    • 미술/공예/사진
    • 뮤직컬/공연/콘서트
    • 소설/서적
  • 오피니언
    • 칼럽
    • 기고
    • 탐방
    • 인터뷰
    • 기자수첩
  • 교육
    • 교육
    • 교육청
    • 교육지원청
    • 학교/학생
    • 유치원
  • 포토뉴스
  • 자매지
    • 한국사회복지진흥원
    • 한국보건복지신문
  • 인천방송
  • 쇼핑몰
  • 지면보기

2026.03.19 (목)

  • 맑음속초 9.7℃
  • 맑음철원 4.8℃
  • 맑음동두천 4.4℃
  • 맑음파주 2.1℃
  • 맑음대관령 1.3℃
  • 맑음춘천 6.5℃
  • 맑음백령도 6.0℃
  • 맑음강릉 9.4℃
  • 맑음동해 9.5℃
  • 맑음서울 4.7℃
  • 맑음인천 4.2℃
  • 맑음원주 4.4℃
  • 맑음울릉도 6.5℃
  • 맑음수원 2.6℃
  • 맑음영월 5.3℃
  • 맑음충주 2.8℃
  • 맑음울진 5.9℃
  • 맑음청주 5.3℃
  • 맑음대전 4.5℃
  • 맑음추풍령 5.1℃
  • 맑음안동 5.9℃
  • 맑음포항 7.8℃
  • 구름많음군산 2.5℃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7.6℃
  • 맑음창원 9.1℃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9.8℃
  • 맑음통영 7.8℃
  • 맑음목포 5.0℃
  • 맑음여수 7.9℃
  • 맑음흑산도 4.8℃
  • 맑음완도 4.8℃
  • 맑음고창 1.4℃
  • 맑음순천 5.7℃
  • -진도(첨찰산) 30.2℃
  • 맑음홍성(예) 4.7℃
  • 맑음제주 7.7℃
  • 맑음성산 7.3℃
  • 맑음서귀포 9.4℃
  • 맑음진주 5.1℃
  • 맑음강화 2.9℃
  • 맑음양평 4.8℃
  • 맑음이천 4.0℃
  • 맑음인제 6.5℃
  • 맑음홍천 3.9℃
  • 맑음태백 2.8℃
  • 맑음정선군 3.6℃
  • 맑음제천 0.8℃
  • 맑음보은 3.3℃
  • 맑음천안 1.5℃
  • 구름많음보령 1.2℃
  • 맑음금산 2.7℃
  • 구름많음부안 2.8℃
  • 맑음정읍 2.1℃
  • 맑음남원 5.0℃
  • 맑음고창군 1.5℃
  • 맑음김해시 8.4℃
  • 맑음순창군 4.2℃
  • 맑음양산시 7.9℃
  • 맑음강진군 5.5℃
  • 맑음해남 4.6℃
  • 맑음고흥 5.9℃
  • 맑음함양군 4.8℃
  • 맑음광양시 7.9℃
  • 맑음봉화 -0.3℃
  • 맑음영주 5.8℃
  • 맑음의성 3.5℃
  • 맑음구미 6.9℃
  • 맑음영천 8.2℃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창 3.1℃
  • 맑음합천 5.2℃
  • 맑음밀양 7.0℃
  • 맑음거제 7.2℃
  • 맑음남해 6.6℃
기상청 제공

인기기사

  • 대한민국서 가장 빠르게 좋아지고 있는 도시. 인천
  • 보건복지부, 전쟁 부상자 재활 돕는다...한-우크라이나 보건의료 협력 본격화
  • 외교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 개최
  • 전남 무안 육용오리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추가 발생 방지에 총력 대응
  • ‘충북 K-바이오스퀘어 성공 조성 포럼’ 개최
  • 남구 소상공인은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 울산광역시의회, '새울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 ' 채택
  • 고성군, 2026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 고성군, 생활이 스마트해지는 2026 '디지털 마실' 리빙랩 참여 마을 모집
  • 거제시 2026년 도시농업 기초반 개강
  • 유튜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닫기
  • 전체기사
  • 뉴스
    • 정치
    • 경제일반
    • 사회/환경/복지
    • 사건/사고
    • 스포츠/연예
    • 국제/외교/무역
    • 의료/과학/건강
    • 예술/문화/관광
    • 취업/여행/음식
    • 컨설팅
    • 반도체
    • 각종행사
  • 지역소식
    • 서울
    • 인천
    • 경기
    • 강원
    • 경북/대구
    • 경남/울산
    • 충북
    • 충남/대전
    • 전북
    • 광주/전남
    • 부산
    • 제주
  • 미디어
    • 인터넷
    • 방송
    • 음악
    • 게임/IT
    • 과학
    • 영화
    • 미술/공예/사진
    • 뮤직컬/공연/콘서트
    • 소설/서적
  • 오피니언
    • 칼럽
    • 기고
    • 탐방
    • 인터뷰
    • 기자수첩
  • 교육
    • 교육
    • 교육청
    • 교육지원청
    • 학교/학생
    • 유치원
  • 포토뉴스
  • 자매지
    • 한국사회복지진흥원
    • 한국보건복지신문
  • 인천방송
  • 쇼핑몰
  • 지면보기

서울

  • 홈
  • 지역소식
  • 서울
  • 뉴스 동대문구,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늘자 배터리 화재 예방 홍보 강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전기이륜차와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전기 이동장치 이용이 늘어나는 데 맞춰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8일 구정소식에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를 게시하고, 구민들이 전기 이동장치를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배포했다. 배경은 분명하다.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배터리 화재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117건 발생했고, 이 가운데 약 89%가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에서 일어났다고 안내했다. 소방청도 최근 5년간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612건 발생했고, 이 중 312건(51%)이 과충전과 관련된 것으로 집계했다. 특히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 생활 공간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가 이번에 알리는 핵심은 어렵지 않다. 정품 충전기와 공식 인증 제품을 사용하고, 충전이 끝나면 코드를 바로 뽑고, 충전 중에는 자리를 오래 비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배터리가 부풀거나 냄새가 나거나 지나치게 뜨거워지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8:51
  • 뉴스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제318회 임시회 마무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는 19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나흘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과 18일 양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행정재무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등 8건을 심사해 7건을 원안가결하고 1건을 보류했다. 미래복지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3건을 심사해 11건을 원안가결하고 2건을 수정가결했다. 도시교통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등 6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했다. 이어 위원회별 주요 시설을 방문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행정재무위원회는 허준박물관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관람 환경 개선 등 운영 활성화 방안을 당부했다. 미래복지위원회는 강서구 보훈회관을 방문해 리모델링 공사 전반을 점검하고 사후관리 및 유지관리 계획을 확인하는 한편, 이용자 중심의 환경 조성과 안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8:50
  • 뉴스 오세훈 시장, 1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서울대표 선수단 간담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후 12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해 값진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서울대표 선수단과 간담회를 갖고 국민에게 큰 자부심과 감동을 안겨준 데 감사를 전하고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심석희(쇼트트랙)‧차준환(피겨스케이팅)‧김소희(스키) 선수, 패럴림픽에 참가한 김윤지(장애인 노르딕스키)‧이제혁(장애인 스노보드) 선수와 감독, 코치 등 9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3천m 계주를 금메달로 이끈 심석희 선수를 비롯해 부상 투혼을 발휘한 차준환 선수, 4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김소희 선수, 패럴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준 김윤지‧이제혁 선수, 인내심과 역경을 극복해 온 여러분의 이야기가 우리 국민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줬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광역단체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 23개 종목, 25개 팀, 189명의 직장운동경기부와 15개 자치구 직장운동경기부를 지원 중으로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8:50
  • 뉴스 광진구, 대학 청년에 '천원의 아침밥' 제공… 건국대·세종대 4만 5천 명 지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진구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1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한 끼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업과 아르바이트, 취업 준비 등으로 아침을 거르기 쉬운 청년들이 부담 없이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4천6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림축산식품부, 서울시, 대학과 함께 식비를 지원한다. 학생들은 1천 원만 부담하면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으로 선정한 건국대학교와 세종대학교 2곳이다. 사업은 학사 일정에 맞추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신청 인원은 건국대 2만 2430명, 세종대 2만 3100명으로, 두 대학에서 총 4만 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일반식으로 구성된 아침 식사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쌀 중심의 조식을 제공해 학생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고, 지역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앞서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6:31
  • 뉴스 광진구, 취업 도전 청년 최대 350만 원 지원…구직단념청년 대상 ‘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진구가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광진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3월 말까지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 연속 추진 중인 사업으로, 모집대상은 18세~39세 구직단념 청년이며, 6개월 이상 취(창)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어야한다.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청년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단기·장기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단기 과정은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5주간, 장기 과정은 3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25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단기 과정은 건강검진·금융·노동교육, 진로컨설팅, 취업사진 촬영 등 기초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장기 과정은 창업체험을 포함해 진로 탐색과 실무 경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 이수 시 과정에 따라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25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장기 프로그램을 이수 후 취업·창업·구직활동 시 최대 100만 원이 추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6:31
  • 뉴스 예측 못할 이른 장마 오더라도 걱정 없도록 한 발 앞서 대비한다 노원구, 우기 대비 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선제적’ 점검 실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노원구는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지역 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맨홀 등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 작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전통적인 우기와 장마 시기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는 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에 대비해 한발 앞선 정비에 나선 것이다. 구는 빗물받이, 하수관로, 맨홀 등 주요 하수시설 전 구간을 대상으로 중점관리구역부터 순차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육안점검과 함께 CCTV 촬영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 전반의 상태를 면밀히 확인한다. 현재 노원구에는 ▲빗물받이 2만 2,180개소 ▲하수관로 409.2km ▲맨홀 1만 749개소가 설치돼 있다. 구는 도로와 보행로 주변 빗물받이에 쌓인 퇴적토와 담배꽁초 등 각종 이물질 제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 특히 우기 전인 5월 말까지 전 구간에 대해 최소 1회 이상, 침수 우려가 높은 집중관리구역은 2회 이상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요 하수관로와 맨홀에 대한 시설 점검 및 보수도 병행한다. 구는 올해 시비와 구비를 포함해 총 280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6:31
  • 뉴스 광진구, 옛 청사부지 복합개발 본격 추진...전문가 자문단 가동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진구가 자양동 소재 옛 청사 부지(자양3재정비촉진구역)를 구의역세권의 성장을 견인할 ‘공공 체육·문화 복합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손을 잡았다. 구는 3월부터 도시계획, 부동산,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을 본격 운영하고,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복합개발 계획 수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는 자양로 117 일대 15,266㎡ 규모의 옛 청사 부지다. 해당부지는 ‘2040 광진 재창조 플랜’ 상 창조문화축과 첨단산업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여 구의역세권 첨단업무 복합단지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상권 활성화와 공공 체육·문화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공공복합단지를 조성을 목표로 공공의 ‘전략적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구는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결과 ▲수영장을 갖춘 복합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청소년복합시설 ▲공영주차장 순으선호도가 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해당시설 도입을 검토 중이다. 여기에 사업 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수익 시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력화라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6:31
  • 뉴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19일 ‘2026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 참석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전 10시30분 잠실 학생체육관(송파구 잠실동 10)에서 열린 ‘2026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서울을 세계적인 청결도시로 만들어 준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환경공무관의 작업환경과 안전을 확실히 챙겨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환경공무관의 자긍심을 높이고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주성준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 위원장, 25개 자치구 소속 환경공무관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민의 안전하고 단정한 하루, 내‧외국인 관광객이 말하는 ‘깨끗한 첫인상’은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한결같이 현장을 지켜주시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더 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노고가 정당하게 존중‧대우를 받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올해 1월 환경공무관 1인당 지원금 15만 원과 발열조끼, 방한용품을 지급하는 등 작업환경 개선과 후생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또한 작업시간 조정,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6:30
  • 뉴스 동대문구보건소 공공 심리상담 ‘마음꽃핌상담실’ 본격 운영…작은 고민이라도 편하게 나눠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는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동대문구 보건소 2층에 ‘마음꽃핌상담실’을 조성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꽃핌상담실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이전 단계에서부터 일상 속 고민이나 심리적 어려움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도록 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예방 중심의 상담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고위험군 중심 상담에서 나아가 일반 주민들도 심리적 지지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 심리상담 서비스의 접근성을 확대했다. 전문 심리상담사가 상주하며 구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접수 상담부터 심층 상담, 필요 시 고위험군 연계까지 원스톱 상담 체계를 갖춰 개인 맞춤형 사례관리와 사후 회복 지원까지 제공한다. 한편 연령 및 대상에 맞는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홍릉문화복지센터 지하 1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을 계획 중이며, 자기마음돌봄, 자녀양육 등 다양한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음꽃핌상담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4:50
  • 뉴스 동대문구, 청년이 정책 만든다!…제7기 동청넷 위원 모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청년이 지역의 문제를 직접 찾고, 해법을 제안하고, 실행까지 해보는 청년 거버넌스인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제7기 위원을 오는 23일부터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 동청넷은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구정의 한 주체로 세워 정책을 함께 만드는 참여 창구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지역 내 학교에서 공부했거나, 관내 직장·사업장에서 일하거나, 청년단체와 모임 등에서 활동하는 생활권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동대문구는 다양한 배경의 청년이 참여할수록 더 현실적이고 촘촘한 정책이 나온다고 보고, 거주 청년뿐 아니라 지역에서 일하고 배우고 활동하는 청년까지 문을 열어두고 있다. 동청넷은 회의만 하는 조직이 아니다. 분과별 논의와 정책 숙의, 현장 탐색을 거쳐 청년이 체감하는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필요한 경우 이를 프로젝트 형태로 실행까지 해보는 구조다. 동대문구가 별도 안내 페이지로 운영 중인 ‘동대문구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4:50
  • 뉴스 동대문구 ‘우리동네돌봄단’ 안전보건교육 및 간담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곳곳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우리동네돌봄단의 안전한 활동 지원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안전보건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구는 18일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우리동네돌봄단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 내 취약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주민 밀착형 돌봄 활동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돌봄활동 수행 과정에서의 현장 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예방 방법, 가정 방문 시 위험요소 사전 점검 및 상황별 대응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대상자 방문 과정에서 지켜야 할 활동 유의사항과 개인정보 보호 등 윤리 교육도 함께 실시해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동을 지원했다. 교육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4:50
  • 뉴스 성북구, ‘천원의 아침밥’ 4년간 약 10억원 투입, 100만식 지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성북구가 고물가 속 청년들의 식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3주년을 맞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를 기념해 19일 국민대학교를 찾아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천원의 아침밥’은 국민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오전 8시부터 운영됐으며, 총 250인분의 아침 식사가 제공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정승렬 국민대학교 총장은 현장을 찾아 학생들에게 과일을 배식하고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의견을 들었다. 성북구는 관내 8개 대학과 청년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천원의 아침밥’이 대표 사업이다. 구는 2023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서울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에 앞서 같은 해 6개 대학 총장과 학생처장, 학생 대표가 참여한 간담회를 열어 아침 결식 문제 해결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고, 각 대학은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현재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경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 등 6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성북구는 2023년 약 1억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4:50
  • 뉴스 서울시, 미아동 75 일대 신속통합기획으로 강북 대표 역세권 랜드마크단지 탈바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롯데백화점 뒤 300m 역세권에 최고 높이 45층, 1,600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강북구 미아동 75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가 ‘역세권’이라는 잠재력과 주변 개발 등 향후 여건 변화를 고려해 역세권 규제 완화를 적용, 용도지역을 최대 2단계 상향(제2종주거/제2종(7) → 준주거/제3종주거)하고 사업성 보정계수(1.8)를 적용하는 등 다각적 지원으로 사업성이 개선, 원활한 추진이 예상된다. 강북구 유일의 ‘더블 역세권’ 입지에 대형 백화점 등 생활 편의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지는 과거 1960년대 형성된 단독 저층 주택지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어 주거지 노후, 기반시설 부족, 교통체증 등으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현재 대상지 주변에서는 역세권활성화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이번에 확정한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도시 여건의 획기적 변화가 기대된다. 시는 역세권 주거지 정비를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3:10
  • 뉴스 서울시, BTS빛으로 물든 광화문 일대 봄꽃길과 해치 라이트 가든 걸어보세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특별시는 세종대로 광화문 일대 다채로운 색채가 어우러진 봄꽃을 식재하고, ‘해치 라이트 가든’을 함께 조성하여 봄맞이 단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서울의 공원과 매력가든 곳곳에 봄꽃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는 광화문 삼거리에서 시청 교차로에 이르는 약 1km의 구간에 BTS의 컴백 기념 공연 분위기에 맞춰 신보 아리랑에 어울리는 붉은 정원길을 조성했다. 세종대로 사람숲길 가로변을 따라 걸으며 만날 수 있는 이번 정원은 다양한 색상의 봄꽃을 활용해 싱그럽고 생동감 있는 경관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광장은 튤립·수선화, 청계광장은 페라고늄·목마가렛, 세종대로 사람숲길은 튤립·별비덴스 등 총 46종 32,860본의 봄꽃을 식재하여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 특히 튤립, 아네모네, 페라고늄, 꽃양귀비, 라넌큘러스, 사계 장미 등 붉은 계열의 색감을 강조한 식재 디자인을 통해 세종대로를 찾는 시민들에게 강렬하고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또한 서울광장 덕수궁 돌담길 방향 입구에는 대형 해치 조형물 설치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3:10
  • 뉴스 서울시, 서울런 회원 914명 대학 합격, 역대 최다…진로‧AI콘텐츠 지원 대폭 강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으로 공부한 수능 응시자 1,477명 중 914명이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가 전년(2025학년도 782명) 대비 132명(16.8%)이 늘면서 역대 최다를 기록, 해마다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진로 캠퍼스, 진로·진학 AI 컨설팅 등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AI 역량 강화, 코딩 등 신규 콘텐츠를 도입, 학습지원부터 진로와 취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서울런 3.0’으로 도약해 더 탄탄하게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학습지원 중심의 ‘서울런’에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온라인 콘텐츠 3종과 멘토링 체계 등을 보완해 진로‧취업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서울런 3.0’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시는 다변화하는 청소년·청년의 진로·취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청소년시설·진로체험 전문기관 등과 연계한 ‘진로캠퍼스’를 운영한다. 올해는 18개 기관과 항공, 반도체·로봇, 뷰티 등 체험 프로그램을

    • 관리자 기자
    • 2026-03-19 13:1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랭킹뉴스

더보기
  • 1

    한국 소화기 특허제품이 국익선양을 하였다.

  • 2

    사) 사랑나누미 · 신체장애인 복지회 장학금 전달식 및 송년회

  • 3

    매년 반복되는 수해 피해 미리 대비 할수 있다!!

  • 4

    2024년 연수구 그라운드골프협회 송년대회

  • 5

    비긴어게인3 렘브란트 광장 버스킹

  • 배너

인천방송

더보기
  •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 보건복지 홍보영상

  • 어깨 외전근개 파열 수술없이 치료방법?

  • 신문사소개
  • 인사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재원)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 인천광역신문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비류대로 278번길4 (201호) | 등록번호: 인천,가00041 | 등록일 : 2008-01-17 |
발행인 : 이재원 | 편집인 : 이재원 | 편집국장: 진광수 | 대표번호 : 1800-4050 | 전화번호 : 032-772-4050 | FAX : 032-818-0088 | 이메일 : ljw530915@naver.com

제호 : 인천 방송 | |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중로 25 신성쇼핑 2층 217-1호 | 등록번호 : 인천, 아01643 | 등록일 : 2022-09-23 |
발행인 : 이재원 | 편집인 : 이재원 | 대표번호 : 1800-4050 | 전화번호 : 032-772-4050 | FAX : 032-773-4050
Copyright @인천광역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9일 22시 35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