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 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음성군은 5일(8:30)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신규사업 발굴 △신속집행 철저 △신규사업 홍보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조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10년, 20년 후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나 전략적인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신규사업과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앙부처 업무 계획을 참고하여 국비 보조비율이 높은 공모사업을 공략할 수 있도록 내년도 중앙부처 예산편성 작업이 시작되는 4월 전까지 사업 발굴과 논리 개발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 군수는 “AI나 반도체 시장을 제외하고는 국내 산업 전반이 뚜렷한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아 내수경기 침체, 소비심리 위축이 당분간 지속돼 지역 소상공인, 건설업 등도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정부에서도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신속집행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업 착수에 필요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해 조기 발주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사업 추진 시 지역 생산 물품·자재 구매와 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 괴산군은 5일 군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들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송인헌 군수,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인헌 군수는 새해 첫 회의에서 “민선 8기 3년 6개월 동안 괴산군은 역대 최대 규모인 정부사업 214건, 9,242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이제는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더욱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장과 부서장을 중심으로 책임감 있는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각 부서가 맡은 사업을 현장에서 꼼꼼히 챙겨 군민 체감도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을 위해 “방역상황 전파와 가금농가 방역수칙 홍보를 지속하고 현장 상황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관리 강화도 언급했다. 송 군수는 “중대재해, 특히 인명사고는 형사 책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달 31일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야외음악당 철거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상세히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천시 화산동 128-1번지 일원 야외음악당 부지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연면적 9,771㎡, 지하2층, 지상2층 규모의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위한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현재 본공사에 앞서 기존 시설물인 야외음악당 철거공사가 진행 중이다. 야외음악당 철거공사는 오는 2월까지 이어지며,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사업은 1~2월 중 시공업체를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국제 및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핵심 체육 기반시설 조성사업”이라며 “공사 관계자들은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한 현장 운영을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더 나은 도시 환경 조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사료·출하·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되며,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장 대응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소독차를 집중 운영해 농가 간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 1일 오후 10시께 도안면 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청주시는 2일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오전 7시50분부터 시작된 참배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출자‧출연기관장 등 2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면서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향한 시정 목표를 되새기며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주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89만 시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9시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는 1월 2일(목)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도 간부들과 충혼탑 참배 일정을 시작으로 새해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어진 시무식에서 ‘한·가·온·길’이라는 2026년 신년화두를 발표했다. ‘한·가·온·길’은 대한민국 한가운데에서, 가치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혁신을 통해, 온 도민과 함께 꿈을 완성해 나가는 길을 열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김영환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따뜻한 일하는 복지의 확산 △첨단산업과 혁신경제로 미래를 여는 충북 △문화·체육·관광이 살아 숨쉬는 충북 △살기 좋은 농촌과 쾌적한 환경 △믿음직한 안전 충북 △살맛나는 균형발전 시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의 미래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도정을 8가지 신년 목표로 제시했다. 이어서 “2026년은 충북이 지금까지 걸어온 창조·도전·실행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 실천’의 철학 아래 더 담대한 혁신의 길로 나아가겠으며, 민생 안정과 도민행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무식을 통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청주시는 2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신병대 부시장을 비롯한 시 직원들과 산하기관 관계자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졌다. 행사 전에는 직원 간 담소 시간이 마련됐으며, 오전 9시부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시장 신년사, 시립예술단 공연, 신년 인사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이범석 시장은 신년사에서 “민선8기 청주시가 지금까지 시민과 이룬 성장과 변화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그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을 청주의 더 큰 미래와 번영을 향해 나아가는 ‘개화공영(開花共榮)’의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시립예술단 공연에서 합창단은 ‘우리가 청주다’ 곡을 선보이며 새해를 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고,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사무실로 향하는 전 직원과 신년 인사를 나누며 2026년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청주시는 2026년 화두로 개화공영을 선정했다. 민선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청주시의회는 2일 오전 11시 청주시의회 임시청사 특별위원회실에서 시의원들과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시정 여건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청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협력 과제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시정 운영과 안정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현기 의장은 신년 인사에서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며 “문화와 관광, 첨단산업, 민생경제가 균형을 이루고 도시공간 혁신과 안전·돌봄이 더해진 ‘살고 싶은 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는 데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청주시의회는 조례와 제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산과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시민과 행정, 의회가 마음을 모아 힘을 보태는 ‘제심합력(齊心合力)’의 정신으로 청주의 내일을 차분히 준비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음성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조병옥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기틀을 착실히 다진 한 해라며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 올해 역점 정책 추진 방향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넘어 경제도약 발판 마련 △청년을 비롯해 인구가 유입되는 탄탄한 도시기반 조성 △따뜻한 복지 강화와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구현 △품격 있는 교육·문화·관광도시 조성 △농업 경쟁력 강화로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직원들에게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이 되도록 투명·공정·정의로운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또 “2026년에도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더 큰 음성’을 향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면서 “병오년 새해 힘차게 대지를 달리는 적토마처럼 음성군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옥천군의회는 2일, 의회 간담회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시무식은 의원 및 의회사무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의장 신년인사, 의원·직원 상호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의회는 새해에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추복성 의장은 신년인사에서 “2026년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안착, 저출산·고령화 대응,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등 옥천군의 중장기 과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9대 의회의 마지막 해이지만 군정 견제·감시라는 의회의 본질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도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참석한 의원 및 직원들은 청렴·친절·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옥천군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옥천군의회는 올해에도 옥천군의 주요 현안 사업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최재형 보은군수는 시무식 행사 대신 충혼탑 참배와 민생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날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조용한 민생행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1월 2일 오전 8시 30분,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보은읍 죽전리 남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은군민의 안녕과 지역의 평안을 기원했다. 이날 참배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군의원, 보훈단체장, 실과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묵념, 봉안실 친견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최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덕분에 오늘의 평화와 번영이 가능했다”며 “그 뜻을 이어받아 군민을 위한 봉사와 헌신으로 더 나은 보은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혼탑 참배를 마친 뒤 군청으로 이동한 최 군수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새해 첫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 사업과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오전 10시 40분부터는 간부공무원들이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과 보은군실버복지관으로 나뉘어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증평군은 22대 김두환(67년생)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부군수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간부공무원 인사, 취임식, 부서 순회 및 군정현황 보고를 차례로 진행하며 곧바로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김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충청북도와 증평군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군정 목표인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민선6기 후반기를 완성할 중점과제로 △증평3.4산업단지 성공적 추진 △기업 투자유치 확대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복합문화예술회관 조성 등을 제시하며, 핵심 사업 전반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김 부군수는 “증평은 도시 공간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촘촘히 연결된 콤팩트 시티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며 “이재영 군수와 함께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증평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괴산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이날 새해 군정철학으로 ‘진성가화(進成加和)’를 내걸었다. 그는 “지금까지 축적된 성과를 발판 삼아 괴산의 미래를 밝히고 더 큰 화합으로 나아가겠다”며 “군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행정으로 살기 좋은 괴산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괴산읍을 중심으로 행정·교육·문화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서부리 도시숲과 남산 더블트리 테마숲길, 하천변 경관조성, 산막이시장 그린뉴딜 지중화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생활 편의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교통망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괴산~감물 도로 신설, 장암~매전 도로 확포장, 문광 단구간 도로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오창~괴산 동서 5축 고속도로 건설, 청천 도원~송면 도로 확포장 사업의 상위 계획 반영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관광·체육은 ‘사계절 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단양군의회가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의회 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단양군의회 의원과 직원이 참석했으며, 이상훈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올 한 해 동안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이상훈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단양군의회는 변화된 지방 자치 환경 속에서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2026년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를 열어가는 매우 뜻깊은 해로서 항상 의정활동에 군민의 마음을 담고, 군민의 바람이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회는 오는 2월 3일, 2026년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회기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단양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