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재)김해인재양성재단(대표이사 원종하)과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황태수)이 지역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8일 광역과 기초 지자체 간의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절차성 행사를 넘어, 경상남도라는 광역 지자체와 김해시라는 기초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의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제도적 의미를 지닌다. 특히 AI·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 주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광역과 기초의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혁신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즉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 실제 협력 사업은 정기 및 수시 실무협의회 논의를 통해 밑그림부터 공동으로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협의체에서는 ▲AI 기반 맞춤형 학습시스템 및 특화 콘텐츠 개발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학습격차 해소 등 현장의 목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5월, 김해 도심 한복판에 때아닌 하얀 눈밭이 펼쳐졌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시민스포츠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빙상장에서 개최한 ‘5월의 빙상장 눈놀이 축제’ 현장이다. 평소 같으면 텅 비어있을 시설 휴무일이지만, 이날만큼은 450여 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찬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빙상장은 크게 스케이트 존과 눈놀이 존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했다. 스케이트 존에서는 초보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펭귄과 돌고래 모양의 보조기구가 무료로 제공됐다. 특히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곳은 눈놀이 존이었다. 아이들은 계절을 잊은 채 눈사람과 이글루를 만들며 환호했고, 부모들은 추억의 빨간 원형 썰매를 끌어주며 뜻깊은 가족 나들이를 만끽했다. 이러한 이색 행사의 이면에는 철저한 준비와 선진적인 운영 방식이 자리 잡고 있었다. 주최 측은 빙상장 내부 펜스에 안전손잡이를 새로 설치하고 빙면 테스트를 거치는 등 꼼꼼한 사전 점검을 마쳤다. 행사 당일에는 구역별 동선을 분리하고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해 밀집 사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우리동네생명지킴이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앱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우리동네생명지킴이 앱 기능 및 활용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 및 출동 절차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성인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교육을 통해 응급처치 능력을 익혔다. 특히 우리동네생명지킴이 앱은 심정지 의심 환자 발생 시 300m 주변 자원봉사자에게 신속하게 알림을 전송해 골든타임 내 초기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심정지 환자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해남군이 문내면 궁항 어항시설 보수공사와 양정 선착장 연장공사에 총 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에따라 궁항에는 5억원을 투입해 노후 어항시설 보수 및 정비를 추진하고, 양정 선착장에는 2억원을 투입해 선착장 연장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궁항은 어선 이용이 잦은 어항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안전사고 우려와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양정 선착장 또한 접안 공간 부족으로 어업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다. 사업이 완료되면 어업활동 편의 증진은 물론 각종 재해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어업인의 지속적인 건의 사항을 반영해 추진되면서 어항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어촌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사업을 조기에 착공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공사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지역 어업인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어항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5일 오후 2시 묘량면 삼학2리 산포마을 경로당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예측에 따른 사전 주민대피훈련 및 안전교육을 목적으로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영광군 관련 부서뿐 아니라, 영광소방서, 영광경찰서,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가상훈련이 실시됐다. 훈련 내용으로는 산사태 예측정보 수신과 상황판단회의, 대피명령 전파와 안내방송, 주민 대피 유도, 행동요령과 교육 등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훈련을 통해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체계와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종합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 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와 함께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도약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의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며,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의 맞춤형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 3개사 내외이며, 총 3,500만 원 규모로 기업별 맞춤형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기업과 지원금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기업은 지원금 외 자부담 10%와 부가가치세를 부담해야 한다. 선정기업에는 ▲시설 개보수, 장비·기기 도입 등 인프라 확충 ▲신제품 개발·개선 ▲특허·ISO 등 공인 인증 취득 ▲온라인 판로 개척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기업별 수요에 따른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진흥원은 서류 적격 검토와 대면심사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문제 해결 기여도, 시장성, 성과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홍준 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성군이 최근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대 간호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성군보건소·전남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 구축·운영 △치매 관련 연구활동 협력 및 성과 분석 △전문인력 및 자원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인지향상 프로그램을 구축하기로 한 점이 주목된다. 대상자의 특성과 학습 수준을 고려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교육 전·후의 변화를 분석하는 등 과학적인 관리체계를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박보서 장성군 보건소장은 “현장 기반의 교육·연구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성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19일 연서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속적인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30여 명은 농업인과 함께 복숭아 열매솎기에 직접 참여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안정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 등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피옥자 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봉사활동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농업과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장원갑칼국수 세종본점으로부터 참기름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펼쳐온 장원갑칼국수 세종본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조치원지사협은 기탁받은 참기름을 조치원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우 장원갑칼국수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병호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참여해 준 장원갑칼국수에 감사하며 그 마음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조치원읍]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의 2026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은 무용, 음악, 연극 등 다양한 공연예술 분야의 예술가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연습 환경을 제공하는 전문 공간이다. 이번 대관 대상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공간은 대연습실(108㎡), 중연습실(72㎡), 소연습실(49㎡·45㎡) 등 총 4개 연습실과 회의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연습실에는 피아노, 신디사이저, 발레 바 등 예술 활동에 필수적인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회의실은 연습실 이용자에 한 해 사전 예약 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오전(10시~13시), 오후(14시~17시), 저녁(18시~22시) 세 타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대관료는 시간대별로 5천 원에서 2만 원 사이이며, 전일 대관(10시~22시) 시에는 최대 4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용인특례시는 화성특례시, 광주시와 함께 19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사업의 조기 착공 등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 윤성진 화성시 제1부시장,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 등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를 대표해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에게 JTX 사업 조기 착공 촉구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서명부에는 총 10만 5445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는 용인·성남·화성·광주·안성·청주·진천 등 7개 지자체로 구성된 행정협의체가 지난 3월부터 펼쳐 온 서명운동의 결실이다. 협의체는 우선 용인·화성·광주시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현재 서명운동이 진행 중인 진천군·안성시 등의 서명부도 추가로 제출해 JTX 조기 착공에 대한 시민의 염원을 강조할 계획이다. JTX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로 지난해 9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민자적격성 조사를 하고 있다. 황 부시장을 비롯한 부단체장들은 수도권 남부지역의 급격한 인구 증가로 광역교통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철도 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산읍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6일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주거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가구는 증조모와 손녀가 같이 거주하는 수급자 가구로 집안에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들과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산읍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 서산시청, 보건소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집 청소 및 수납 정리를 지원했고, 참여 기관 담당자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 및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향후 필요한 복지 및 보건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의료‧요양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상호 대산읍장은 “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6일, 2026년 서산시 청소년축제에 참가하여 2차 찾아가는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상담은 ▲지역 내 청소년, 그리고 가족들에게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알림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도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개입 등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축제 행사를 맞아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의 흥미를 유도하고 심리적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만들기 체험(인형키링 만들기) 부스를 마련했다. 참여한 청소년·보호자들은 인형키링을 제작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원 내용에 대한 정보를 얻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고민이 있을 때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강화하고 있다”며,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보다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5월에 진행된 1차·2차 거리상담에 이어 3차 거리상담은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산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먹거리 지원사업 ‘그냥드림’을 남촌애ON행복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은 지난 15일 첫 운영을 시작했으며, 긴급한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즉석밥과 라면, 통조림 등 기본 먹거리를 지원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등으로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복잡한 소득·재산 조사 없이 현장에서 이름과 연락처 확인, 자가 체크리스트 작성 등 간단한 절차만으로 식료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는 선제적 복지 안전망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1인당 3~5개로 구성된다. 시는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관할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등 적절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 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오산시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행정적 부담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지원 문턱을 낮춘 것이 핵심”이라며 “당장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예창화 12통장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5kg 백미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예창화 통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예창화 통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후원자의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