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의미래를 책임 질 수 있는 적임자, 연규원 교육감 예비후보 기자회견

- 교육은 구호가 아닌 책임이 있어야하고 말이아닌 실천이어야 한다.
- 교육 공동체의 갈등을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 대안
- 인천교육의미래를 책임 질 수 있는 적임자는 나다.

2월 13일 금요일 오전 11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본관 입구에서 연규원 교사가 100여명의 지지들 앞에서 지속적인 포럼과 교육 혁신 활동을 통해 인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 하였다.

 

행사에서는 연규원 교사의 제자 들과 학부모, 시민들이 참여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또한 청년층이 "구경하는 선거"가 아닌 직접 참여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만드는 짧은 영상 기반의 릴스 챌린지도 함께 진행 되었다.

 

나라의 미래가 달린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잘 이끌어갈 교육감이 되었으면 한다.

 

"연규원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시민선언과 제자의 지지 발언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다."

 

인천교육을 위한 학부모 자발적 지지 선언문

 

우리는 인천에서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입니다.
우리는 아이한 사람한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이 학교 안에서 온전히 존중받고 자라 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지난 수십 년간 교육 협장들 지켜보며 깨달았습니다. "교육은 구호가 아니라 책임이어야 하고, 알이 아니라 실천이어야 하며," 이념이 아니라 아이의 삶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연규원 선생님은 34년간 교육 현장에서 학생,교사,학부모와 함께 호흡하며 교육의 본질을 지켜온 사람입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소신과 뚝심의 교육 전문가 입니다.

우리는 연규원 선생님이 말해온 "답은 현장에 있다"는 교육 철학에 공감합니다. 교사는 가르칠 맛이 나고, 학생은 배울 맛이 나며, 학부모는 안심하고 학교에 아이를 보낼 수 있는 그런 교육이야말로 우리가 바라는 인천교육의 모습입니다.


연규원 선생님이 제시한 인천 인재 육성 프로젝트와 인천교육현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교육공동체의 갈등들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인천교육은 변화해야 합니다. 갈등과 대립이 아닌 실력과 신뢰로, 소모가 아닌 성장으로 나 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학교를 신뢰할 수 있는 인천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 사람으로, 연규원 선생님을 지지합니다.


이에 우리는 인천교육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학부모의 이름으로 자발적으로 연대하며 연규원 선생님에 대한 지지를 선언합니다.

 

2026년 2월 13일
인천교육의 바른 방향과 참된 지도자를 바라는 학부모 일동

 

 

인천교육을 위한 학생들의 자발적 지지선언문

오늘 우리는 한 사람의 제자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연규원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단순히 교과 내용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교육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매일을 살아같니다. 교실에서, 운동장에서, 복도에서, 배움의 기쁨도 느끼지만 때로는 경쟁과 불안, 상처도 함께 마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학생의 이야기를 진짜로 들어주는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연규원 선생님은,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며, 탁상교육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을 이해해 온 사람입니다. 우리들을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주체로,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바라보셨습니다. 그런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는 선생님이 존중받아야 학생도 존중받를 수 있고, 학교가 신뢰받아야 우리가 안심 하고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연규원 선생님이 말하는 "교사는 가르칠 맛이 나고, 학생은 배률 맛이 나는 학교"는 우리가 진심으로 바라는 학교의 모습입니다.


또한 연규원 선생님이 제시한 인천 인재 육성 프로젝트는 성적이 아닌 각자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굴하고, 우리 스스로 미래클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인천 교육은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경쟁보다 성장, 두려움보다 도전, 침묵보다 참여가 있는 학교를 원합니다.


제가 학생회장 시절, 교육청과 학교를 넘나들며 "학생참여"와 "학생은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라고 외칠 때 유일하게 제 곁에서 응원하고, 도움을 주신 분은 연규원 선생님 이셨습니다. 


우리는 학생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연규원 선생님의 교육 철학에 공감합니다. 우리는 인천교육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자발적으로 연대하고자 지지합니다.

 

인천의 교육이 내일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의 이름으로 이 선언문을 남깁니다.

 

2026년 2월 13일~
학생참여가 살아있는 인천교육을 바라는 학생 일동

 

 

 

[인천광역신문] 진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