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이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해짐에 따라, 해당 지역과 인근에 체류 중인 도내 학생들의 안전을 긴급히 조사하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조사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난 학생이 현지 상황 때문에 정상적으로 등교하지 못하는 사례가 생기면서 시작했다. 경남교육청은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도내 학생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안전을 즉시 확인했다. 조사 결과, 현재까지 도내 학생 5명이 해당 지역 근처에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학생들 모두 신변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경남교육청은 확인한 학생의 학교 및 학부모와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살피고 있다. 학생들이 무사히 귀국해 학교생활을 시작할 때까지 계속해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상황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다”라며, “교육청이 가진 모든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의 안전을 끝까지 확인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함양군은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임산물유통센터에서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복구 공사와 관련하여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호우로 다수의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추진 중인 복구 공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빙기와 봄철 공사 재개 시기를 맞아 절개지 붕괴와 낙석, 중장비 전도 등 각종 위험 요소에 대한 대비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가 1시간 30분 동안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산사태 복구 공사 현장의 위험 요인 분석, 중장비 작업 시 유의 사항, 개인보호구 착용 의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관계자가 공사 전 사전 위험성 평가 실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생활화, 기상 악화 시 작업 중지 원칙 준수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강조했다. 함양군은 복구공사 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화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3월부터 화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지류 상품군 구매와 모바일 상품권 충전 시 모두 12% 선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3월 한 달간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2%를 추가 캐시백으로 환급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화순사랑상품권의 월 통합 구매 한도는 70만 원이며, 이 중 지류 상품권은 최대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다만 월별 예산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할인율은 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은 스마트폰 앱 ‘CHAK(착)’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관내 약 3천 개 가맹점에서 QR 결제로도 이용할 수 있다. QR 결제 시 가맹점은 별도의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화순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과 추가 캐시백 지원으로 군민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에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화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56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해 제도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화순군은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비공개 문서 생산 비율이 높은 실과소를 중심으로 공개 전환을 확대해 97.1%의 공개율을 기록했으며, 정보공개심의회 운영에서도 가점을 받았다. 이명환 행복민원과장은 “4년 연속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주민 중심의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화순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이 지난 3월 4일 제397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1차 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통과 이후 전남교육의 변화와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농산어촌 교육 보호 대책을 강하게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특별법 통과는 전남교육 체제를 다시 설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7월 1일 이후 행정·재정·조직 변화에 대비해 교육 분야의 방향성과 준비 수준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 통합 논의에 비해 교육 통합 관련 정보가 부족해 학부모 불안이 크다”며 전남교육청의 구체적인 준비 상황과 변화 범위를 질의했다. 특히 “전남은 넓은 면적과 분산된 인구 구조를 가진 지역으로, 광주와 동일 기준을 적용하면 농산어촌이 소외될 우려가 크다”고 지적하며, “통합 이후 농어촌 소규모 학교 보호, 통합 재정·행정 지원 강화,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유지 등을 반드시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통합은 흡수가 아닌 상호 보완과 균형의 통합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순천시와 승주군 통합 사례를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내세웠지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임실군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군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임실사랑상품권을 할인율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판매한다. 이번 할인율 상향 시행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원방향에 따른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임실군은 국비 7%와 지방비 5%를 반영해 할인율 12%를 적용한다. 지난해 2025년에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임실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통해 당초 170억원 발행 목표에서 21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 바 있다. 2026년 1월부터는 임실사랑상품권 지류 발행을 중단하고, 전면 카드·모바일 발행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임실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한도 50만원으로 카드·모바일 충전 판매하며, 매월 1일 chak(착) 상품권 앱을 통해 판매 개시한다. 임실군은 임실사랑상품권 발행 외에도 군장병 외출비 지원금, 취약계층 명절위로금, 전입장려금 등 정책사업과 연계한 상품권 발행(연간 약 8억원 규모)을 병행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예정이다. 심민 군수는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해시는 5일 오전 10시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김해지역건축사회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 피해 주택 건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불, 태풍,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이 집을 새로 짓는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택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김해지역건축사회는 재난 피해 주택의 건축 시 발생하는 설계·감리비뿐만 아니라 기존 파손된 건축물의 해체 시 발생하는 해체 검토확인서 등의 용역비까지 기존 금액의 50% 수준으로 감면해 실질적인 주거 복구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김해시지역건축사회는 피해 지원에 참여할 전문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해 관리하고, 주택 신축 전 과정에서 기술 상담과 현장 점검을 지원해 안전한 주택 건립을 돕는다. 김해시는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건축물 해체 신고 및 신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고, 주민들이 설계·감리비 감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병행한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진주시는 5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제7기 무장애 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3기(2025~2029년) 무장애 도시 기본계획’에 따른 ‘2026년 연차별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위촉식은 기존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학계 전문가와 장애인 단체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26명의 위원을 새롭게 구성해 무장애 도시 조성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진주시 무장애 정책의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심의회에서는 3기 기본계획의 ‘모두가 누리는 장애인 친화 도시, 진주’라는 비전(Vison) 아래 ▲살기 좋은 장애인 친화 도시 ▲모두가 함께하는 어울림 도시 ▲다 같이 누리는 문화 관광도시 등 3개의 목표로 체감형 무장애 생활환경 조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열린 관광·예술 환경 조성 등 9개의 중점 핵심 전략을 기준으로 2026년 연차별 시행 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 연차별 시행 계획에는 공공청사에 장애인과 고령자도 쉽고 편리하게 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진주시는 5일 조규일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의 지방 우대 및 지방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기조에 맞춰 진주시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경상남도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의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대비 5% 증액한 8114억 원 규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미래 모빌리티(Mobility)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Test Field)’ 구축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 대한민국 기업가 정신관 건립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등 주요 사업 50여 건의 국·도비 확보 추진 상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조규일 시장은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해 사전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중앙부처에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4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가축 질병(AI·ASF) 및 산불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한 방역 강화 방안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중점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부서별 역할과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유관기관 간 협업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면밀히 검토했다. 회의 주요 내용은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한 축산농가 방역수칙 준수 점검 ▲감염 의심 가축 발생 시 즉각 신고 및 초동 방역조치 체계 확립 ▲부서별 산불방지 중점대책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피체계 공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체계 구축 등이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산불과 가축 질병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방역 실천과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3월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한 ‘봄맞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상반기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도를 다시 안내해 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3월 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고흥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군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해 네이버 모바일 쿠폰(1만 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첨과 경품 발송은 4월 중에 진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 시 44%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또한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고흥 한우를 비롯해 쌀, 유자 가공품, 마른김, 꿀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특산물이 답례품으로 제공되고 있다. 군은 누리집 알림창(팝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문자 안내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에 배너를 설치해 오프라인 홍보도 함께 추진할 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 계룡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남건축사회 계룡지역회(회장 류욱형)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류욱형 회장을 비롯한 건축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난 피해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충남건축사회 계룡지역회는 재난 피해 발생 시 주택 신축에 필요한 설계비와 감리비를 감면하고, 지역 건축사 인력풀을 활용한 기술 분야 재능기부를 통해 피해 주민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관련 인허가 서류를 우선 처리하는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피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재난 피해 주택이 발생한 경우 도시건축과 주택팀으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피해 시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에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읽걷쓰 시민저자 양성을 위한 ‘수필 작가 되기-나의 특별한 보통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김신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일상에서 글감 찾기’, ‘수필의 구성과 주제 구상’, ‘기초 작법과 문체 다듬기’, ‘퇴고 및 합평’ 등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는 자신만의 수필집을 완성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5일부터 2026년 제1차 올빼미 인문학 강연 ‘봄밤, 뮤지컬 함께 읽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연은 부평도서관의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인 ‘올빼미 인문학’의 첫 번째 강좌로, 시민들이 친숙한 뮤지컬 작품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강연은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와 ‘캣츠’의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소설 원작과 뮤지컬의 차이를 비교해 인물의 심리와 작품의 시대적 의미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5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17일 도서관 내 봄누리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협업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은 교향악단 소속 목관 5중주 연주자들의 감미로운 연주와 해설자 홍수린의 친절한 설명이 어우러져, 관객들이 클래식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조르주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등 클래식과 히사이시 조의 애니메이션 OST까지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