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산동부도서관은 29일 동구 남목노인복지관에 도서 167권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글자 크기와 판형을 크게 만든 ‘큰 글자 도서’ 25권을 비롯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의 독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도서들로 구성됐다.
동부도서관은 개인이나 단체에서 기증받은 도서를 선별해 장서가 부족한 작은 도서관과 필요한 기관에 꾸준히 기증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자료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은 공공도서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동부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