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23일,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남동구 상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소상공인 종합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상권의 현안을 공유하고, 소상공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동구 상인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신용보증재단 이부현 이사장과 유지원 센터장을 비롯해 보증, 생애주기, 상권 활성화, 금융복지, 공정거래 지원 등 각 분야 담당자들이 함께 자리해 현장 밀착형 상담을 진행했다. 센터는 설명회를 통해 2026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주요 방향과 함께 상권 활성화 및 경영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으며, 재단 남동지점에서는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한 보증상품을 중심으로 설명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매출 감소와 비용 부담 증가 등 경영 애로와 함께, 임대인 변경 등으로 장기간 영업 소상공인의 영업 지속이 어려워지는 사례가 공유되며 보증금 보호 및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한 상인회 운영 지원 확대와 현장 중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벚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인천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인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되며, 기존 2일간 진행되던 행사에서 한층 확대된 ‘벚꽃맞이 주간 행사’로 기획됐다. 벚꽃 개화기간 동안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더욱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도록 8일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지역 밴드공연과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음악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4월 8일과 10일에는 평일 방문객을 위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숲속영화관, 어린이 대상 매직버블쇼, 블록놀이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 임상균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인천대공원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만개한 벚꽃 속에서 봄을 온전히 느끼고, 편안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26일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 부문 에너지 전환 현황을 점검하고‘2045 인천 탄소중립 로드맵’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인천시 온실가스 배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발전 부문의 구조 전환을 가속화하고, 무탄소 발전체계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석탄화력발전의 단계적 연료 전환과 탄소 감축 이행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부문의 탈탄소 전략과 향후 전환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영흥발전본부를 무탄소 전원 공급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 방안에 의견이 모였다. 현장에는 홍일표 인천시 기후환경대사가 함께해 발전 부문 전환 방향을 점검하고 정책적 자문을 진행했다. 홍 대사는“정부 목표보다 5년 앞선 ‘2045 인천 탄소중립’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영흥발전본부가 무탄소 전원 공급의 중심 거점으로 전환될 때 로드맵의 실질적 이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탈탄소 전환 과정에서 기존 근로자들이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실생활에 필요한 목재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인천대공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가구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목공체험 과정으로, 시민들이 직접 가구를 제작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단순 체험을 넘어 설계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매년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체험은 4월 18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중·고급 수준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직접 만들고자 하는 목재가구를 선정해 설계부터 재단, 가공, 도장까지 총 10주간의 실습 과정을 통해 완성한다. 체험료는 10회 참여 기준 1인당 20,000원이며, 재료비는 별도다. 가구 제작에 필요한 목재의 수종과 수량에 따라 재료비가 달라질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전화 접수로 진행된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체험을 통해 목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친화적인 재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 전 지역(옹진군은 영흥면만 포함)에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에 대한 상시 운행 제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운행 제한 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 중 저공해 조치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불합격한 차량이다. 해당 차량이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상태로 운행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최초 1회는 경고 조치가 이뤄지며, 이후 위반 시 1회당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1개월 내 위반 횟수가 여러 차례 발생하더라도 과태료는 1회만 부과된다. 예외적으로 매연저감장치가 개발되지 않아 장착이 불가능한 차량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정밀검사에서 매연농도 10% 이하인 차량이나 1년 이내 조기 폐차 계획이 있는 경우에는 시의 사전 승인을 통해 단속을 유예 받을 수 있다. 현재 시는 39개 구간에 고정식 단속카메라 60대, 4개 구간에 이동식 단속카메라 1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시 단속을 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신규사업으로 육아휴직 등에 따른 공백을 보완하는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신규로 도입했다. 이는 시차출퇴근제나 재택근무 등 일반적인 유연근무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제조업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연속공정 위주의 기계 가동 시간에 맞춰 인력을 투입해야 하는 제조업 특성상, 단순한 근로시간 조정보다 대체인력 활용을 통한 유연화 방식이 보다 실효적이라는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 지원 방식은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됐다. 기업에는 근로시간 유연화 제도를 도입할 경우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월 7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총 420만 원의 채용지원금을 지급하며, 제도 안착을 위한 맞춤형 노무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육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부터 아동 심리상담 초기상담료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종합센터 초기상담 지원 사업(천원i-첫상담)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달적 문제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조기진단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18세 미만 아동과 동반 상담이 필요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 초기 상담 비용 4만 원 중 3만 9천 원을 지원해 이용자는 1천 원의 본인부담금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지원되어 본인부담금이 없다. 상담은 인천시 아동복지종합센터 4개소(누리마루, 푸른마을, 솔샘누리,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100명을 대상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해당 센터에 전화 등으로 사전 문의한 뒤 방문해 초기 상담을 받은 뒤 이용료를 수납하면 되며, 이용료 중 본인부담금은 1천 원이며, 나머지 3만 9천 원은 시에서 지원한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의 심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자 상담을 병행해 부모-자녀 관계 개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시행은 단기간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 인천시가 조례 제정부터 조직·인력·민관 협력 기반 마련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체계적으로 준비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실제 사업 시행 첫날, 인천시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통합돌봄 신청창구’에는 상담을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에 활기가 더해졌다. 신청과 상담이 현장에서 곧바로 이뤄지면서, 그동안 차근차근 준비해 온 통합돌봄 체계가 시민의 일상 속 서비스로 본격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줬다. 전담인력 275명 배치... 실행 가능한 전달체계 구축 인천시는 본사업 시행에 앞서 조례 제정, 전담조직 구성, 인력 배치,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을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진출 거점으로 조성하고, 콘텐츠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콘텐츠 실증 제작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콘텐츠 기업이 실제 수요 기반의 실증 환경에서 기술과 콘텐츠를 검증하고, 이를 실질적인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협력기관인 ▲인천관광공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현대퓨처넷㈜ ▲MBC플레이비㈜ ▲노크㈜에 더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스튜디오리얼라이브가 새롭게 합류하며 실증 자원과 수요 발굴 측면이 한층 강화됐다. 지원 분야는 신청 자격과 실증 방식에 따라 ‘글로벌 실증 파트너십’과 ‘수요처 자유연계’ 2개 트랙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글로벌 실증 파트너십 지원’은 전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기관의 수요과제를 해결하는 실증 제작에 나선다. 총 8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수요처 자유연계 지원’은 인천 소재 콘텐츠 기업이 직접 수요처를 제안하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이달 25일부터 3일간 사업장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간제 근로자의 작업 특성과 현장 위험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드경기장을 비롯 송도·청라·영종공원 등 현장 업무가 많은 6개 사업장 대상 총 45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6일 사단법인 한국곰두리봉사회 한마음 전국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전국대회는 저소득층・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한국곰두리봉사회 회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위로하고 전국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앙 및 전국 지회 임원, 회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해권 의장은 “어려운 이웃 곁을 가장 먼저 찾아가 손을 내미는 한국곰두리봉사회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안전망이자 진정한 버팀목”이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발걸음이 있었기에 우리 지역 공동체가 더 안전하고 따뜻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광역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한국곰두리봉사회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인천시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곰두리봉사회는 장애인, 저소득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안중근 의사 순국일(3월 26일)을 맞아 그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광복회 부천시지회 주관으로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과 부천시장, 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관계자 및 부천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안중근 의사 약전 낭독, 추념사, 헌시 낭송, 어린이합창단 추모 공연 순으로 약 1시간여 동안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추념식이 개최된 안중근 공원은 지난 2009년 하얼빈에서 국내 반입된 안중근 동상이 세워지며 ‘중동 공원’에서 ‘안중근 공원’으로 명칭 변경된 뜻깊은 곳이다.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추념사에서 “서로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사님의 당부는 오늘의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안중근 의사의 의로운 생애와 정신이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보훈지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26일 노사 양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도 제1회 노사협의회’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협의회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참여와 협력을 통해 노사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소통 기구다. 이번 제1회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공단 운영의 청사진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안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노사는 ▲2026년 교육 훈련 계획을 협의하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CPR 실습 교육 등 현장 맞춤형 집합 교육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공단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신규 위수탁 사업 운영 ▲2026년 경영 및 사업계획 등 주요 경영 현안을 투명하게 보고하고, 조직·인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로드맵을 공유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노사협의회는 신규 사업 추진과 경영 계획 등 공단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안전과 직결된 CPR 실습이나 감정조절 교육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중구의회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영종국제도시는 2000년 영종대교 개통을 시작으로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2003년 경제자유구역 지정, 2009년 인천대교 개통 등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왔으며, 2026년 7월 영종구 출범으로 항공·물류·관광·레저가 결합된 자족도시로의 제2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2024년 개발 완료 예정이었던 하늘도시 개발사업은 완료 시점이 연장되고, 2020년 완료 예정이었던 미단시티는 장기간 정체되는 등 주요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업 지연은 도시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해 관련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영종지역은 행정이 중구청과 경제자유구역청으로 이원화되어 있어 민원 처리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고, 주민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됐다. 아울러 영종국제도시 개발의 주요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개발 지연 및 사업 기간 연장에도 불구하고 세제 혜택과 지가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고 있는 반면, 중구는 지방자치단체의 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중구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3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화재사고 관련 보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건의 안건 등을 포함해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한창한 의원은 정부의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 논의를 즉시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종호 의장은 “이번 회기 동안 상정된 안건 처리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및 청취에 최선을 다해준 동료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 중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