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진군은 지역 아동의 비만예방과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청소년북부아카데미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됐으며 체험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아동 비만은 단순한 체형 문제를 넘어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조기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울진군은 아동기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신체활동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군은 하반기에는 청소년남부아카데미 아동 20여 명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기 아동들이 비만의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동의 건강증진과 비만예방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