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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국민체육센터, 대대적 환경정비 완료 쾌적한 시설로 재개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군 구영리 소재 울주군국민체육센터가 시설 개선과 환경정비를 마치고 오는 4월 29일 재개관한다.

 

2016년 개관 이후 일일 1,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국민체육센터는 이용객 증가에 따른 시설 노후화 개선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휴관하고 대대적인 보수 및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 기간 동안 △헬스기구 전면 교체 △복합여가시설 장비 교체 △수영장 복합여과기 여제 교체 △소방설비 노후 배관 및 노즐 교체 △강사 대기실 환경 개선 △샤워실 벽면 타일 줄눈 보수 △저수조 및 밸런싱 탱크 청소 등 시설 전반에 걸친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다.

 

특히 헬스장은 기구를 전면 교체하여 지역주민의 이용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헬스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수영장은 맑고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복합여과기 여제를 교체하여 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이용객 안전과 직결되는 소방설비와 급수시설을 집중 점검·보완하고,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환경 개선에도 중점을 두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조성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짧은 기간 동안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시설 전반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체육센터는 재개관 이후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시설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