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5일 봉화교육지원청 3층 어울림실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이 학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과 학생 안전지도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에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연계하여 총 15시간의 직무연수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상처 및 근골격계 손상 처치, 재난안전교육 등 다양한 응급처치 교육 과정이 포함되어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영록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안전요원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고,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