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태백시는 성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티켓 증정 이벤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은 2007년생 중 100,000원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는 4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6명을 선정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한재민 · 루체른 심포니 – 대전, 날씨의 아이 필름 콘서트 – 2026 대구 OPEN, 지브리 · 디즈니 영화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 광주 앙코르 등 4개 공연의 티켓(1인 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5월 27일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 후 누리집에서 사용 후기 작성 및 참여자 정보 제출 등 이벤트 신청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성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다양한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사업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