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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이동 이사장실’ 운영…올해 두 번째 현장 소통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4월 21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현장 중심 소통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이동 이사장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 이사장실은 2026년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시설 이용객과 지역주민, 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현장 문제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산문화체육센터 이용객들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듣고,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진병석 이사장은 “이동 이사장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과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주민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관내 체육·청소년 시설 등을 순회하며 이동 이사장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경영 실천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시설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