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영광군은 오는 5월 7일 오전 11시(단체관람), 오후 2시(단체관람), 7시에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가정의 달 특집공연 웃음과 감동, 그리고 건강한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 ‘어린이뮤지컬 똥볶이 할멈’을 공연한다.
유쾌한 상상력과 따뜻한 교훈을 담은 이번 공연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름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편식과 생활습관, 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머와 신나는 음악, 화려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건강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공연이 될 것이다”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오후 7시 전석 무료(선착순/1인 4매 한정)이며, 입장권은 오는 4월 27일부터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가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누리집 영광문화예술의전당 구역과 네이버밴드확인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