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식)이 지난 20일, 강화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김상겸)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회 관계자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한 것이다.
이 외에도 강화중앙감리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복지기관 협력,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강화중앙감리교회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장애인분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강화군장애인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