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포천시는 노후 슬레이트 석면 비산 위험으로 인한 피해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주택지붕 철거 80동, 비주택(창고, 축사, '건축법'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만 해당)지붕 철거 74동, 지붕개량 3동(우선지원가구)이며, 3월 20일까지 슬레이트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할 수 있다.
주택 1동당 최대 700만원 지원(352만 원 범위 내 소규모주택 우선지원), 비주택 1동당 200㎡ 한도 지원, 지붕개량 우선지원가구 1000만 원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지원 단가만큼 지원하고, 초과금액에 대해서는 자부담으로 주친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