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026. 4. 15. 09:00경 동천안우체국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동천안우체국 소속 A씨에 감사장과 검거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동천안우체국 A씨는 지난 3월 31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신속히 112신고하여 최종 경찰이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약 2,990만원의 소중한 국민의 재산을 보호했다.
이민수 경찰서장은 “A씨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판단으로 추가 피해 확산 예방은 물론 수거책도 검거 할 수 있었다.”며 “범죄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화금융사기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및 민·경 협력치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천안동남경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