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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상주시 통합돌봄 읍면동 설명회 개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 위한 홍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4월 14일 내서면 각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과 함께 사업 홍보와 지역사회 인식 확산을 위해 읍면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상주시 통합돌봄 전담팀에서 내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작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서비스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재택의료 사업 등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 등 돌봄지원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병원 퇴원환자나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자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석찬 내서면장은“주민 한분 한분이 생활터전에서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통합돌봄의 핵심이며 내서면은 이장님들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