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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민생안정지원금 35% 지급

직원들의 적극적인 대응과 협업으로 큰 혼선 없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8일 기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자 2만2358명 중 35%에 해당하는 7816명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처인 금산인삼약초건강원(금산읍 신대리 396-1)에 하루 평균 2600여 명의 주민이 방문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대응과 협업으로 큰 혼선 없이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

 

읍은 민원 안내와 지급 절차 지원, 질서 유지 등 체계적인 운영과 함께 직원들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대기 시간 단축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중동발 분쟁에 따른 에너지·물가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는 군민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에서 추진 중이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주민이 방문해 인력과 여건 면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지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