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CAD멀티사무원양성과정(기본·심화)’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8일부터 8월 4일까지 김해시 외동 소재 김해컴퓨터학원에서 진행되며, 하루 4시간씩 주5회, 총 77회에 걸쳐 체계적인 강의가 이루어진다.
직업교육훈련은 CAD 설계와 회계, 엑셀 등 사무 실무역량을 통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계획 됐으며, 실질적인 직무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기업측면에서도 실무형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비용 절감 및 수익성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 과정은 2D 도면 설계 및 AutoCAD를 활용한 3D 모델링, 전산회계(1급), 컴퓨터활용능력(2급)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생 20명은 구직상담, 집단상담, 새일여성인턴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관장 직무대리 김병국)는 “지역 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전문 인력 양성을 목료로 이번과정을 마련했다”며, “김해시 여성들의 실질적인 직무 전문성을 갖추어 사무직의 다양한 방면으로 취업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직업교육훈련 및 기타 문의 사항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