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에 많은 관람객이 고양특례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도로변 청소 사각지대와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정비에는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청소대행업체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대화동 1400-3번지 일대 인도변 화단과 구산동 312-7번지 법면 일대이며 해당 구간에서는 낙엽 및 각종 생활폐기물 수거 등 집중 청소 작업을 할 계획이다.
일산서구는 이번 정비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순찰과 지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와 무단투기 금지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