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5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는 서비스 제공기관의 품질 향상과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3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단위 평가를 통해 사업군별 A등급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며, 우수기관에는 포상금과 함께 우수기관 현판을 수여한다.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는 가사·간병 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가사·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가사·간병 분야 제공 인력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사·간병 방문 지원서비스 대상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 인력인 요양보호사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구지역자활센터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