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미사초등학교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년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초 체력 증진과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학년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은 강당에서 반 대항 판 뒤집기, 주사위 달리기 등 수준에 맞는 활동에 참여하며 질서와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그 외 학년에서도 개인 달리기, 단체 줄넘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이 운영돼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모든 학생이 소외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체육 활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즐거운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윤금현 교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며 신체적·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위례숲초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등교시간을 활용한 아침맞이 인성캠페인 ‘인성 ON 챌린지’를 운영하며, 일상 속 인성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새·로·이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발전시킨 ‘하·루·온(ON) 인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성을 ‘약속’에서 ‘습관’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실천 중심 활동으로 추진됐다. 캠페인은 학생자치회 주도로 진행됐으며, 등교 시간에 전교생을 맞이하며 밝은 인사와 바른 언어 사용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친구의 얼굴을 바라보며 인사를 나누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했다. 실제로 참여 학생들은 “친구와 인사를 나누니 아침 기분이 좋아졌다”, “서로 존중하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루·온’ 프로젝트는 아침 ‘인사 ON’, 수업 시간 ‘경청 ON’, 점심시간 ‘나눔 ON’, 하교 시 ‘감사 ON’ 등 하루 일과 전반에서 인성 실천을 반복하도록 설계된 생활형 인성교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특정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인성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위례초등학교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교우 관계 개선을 위해 위(Wee)클래스와 연계한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관계 속 고민에 대해 스스로 해답을 찾고,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심리적 성장과 관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교내 게시판에는 ‘나만의 비법’ 코너가 운영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게시판은 ▲친구 사귀는 방법 ▲스트레스 해소 방법 ▲친구를 기분 좋게 하는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화해 방법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먼저 인사하기, 칭찬하기, 공통 관심사 나누기 등 관계 형성을 돕는 방법부터, 음악 감상이나 운동 등 스트레스 해소법, 따뜻한 말 건네기와 경청, 편지로 마음 전하기 등 갈등 해결 방법까지 학생들의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의견이 공유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서로의 생각을 읽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게시판을 통해 또래의 고민과 해결 방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관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하남초등학교는 4월 27일 학부모회와 연계해 ‘과학의 달 기념 축제’를 개최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 체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년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학부모들이 직접 운영한 ‘과학놀이터’ 체험 부스에서는 버블 팩토리, LED 자이로 팽이, 공기대포, 수소 연료전지, 마그누스 컵 비행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생들이 수준에 맞는 활동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교실에서도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과학 수업이 진행됐다. 저학년은 패턴 팔찌 만들기와 동물의 색 탐구 등 기초 체험 중심 활동을, 중학년은 홀로그램 제작과 과학 퀴즈, 고학년은 AI와 빅데이터 체험, 미래 과학 주제 토론 등 심화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 개념을 직접 확인하며 흥미를 높였고,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 학생은 “직접 만들고 실험하면서 과학이 재미있고 신기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도척초등학교가 체육관을 활용한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활력 증진과 공동체 형성에 나섰다. 도척초등학교는 지난 28일 교내 체육관 ‘해솔관’에서 병설유치원생부터 4학년까지 참여하는 ‘에어바운스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신체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솔관에는 대형 슬라이드와 장애물 코스 등 다양한 에어바운스 시설이 설치돼 체육관이 놀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행사는 1교시부터 4교시까지 학년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체험에 참여했다. 특히 유치원생과 저학년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질서 의식을 기르고, 선후배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현장에서는 형·누나들이 어린 동생을 배려하는 모습도 이어져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학교는 행사 전 시설 안전 점검과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으며, 학생들은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 확대에 나섰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하남문화재단과 협력해 ‘2026 하남문화재단 연계 예술금관 공유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는 지역 맞춤형 공유학교로,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술금관 공유학교는 튜바, 호른, 트롬본, 트럼펫 등 금관악기를 중심으로 한 합주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악기 연주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함께 협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특히 이번 과정은 학생과 학부모 대상 수요조사를 반영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관심과 선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학생 주도성과 개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공유학교 운영 사례로 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학생 참여 중심 활동, 지역 자원과의 연계, 배움의 생활 확장을 지향하는 미래교육 모델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교 교육과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미사강변중학교를 방문해 자율선택급식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간부 공무원 특별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주도형 급식 문화를 선도하는 학교를 격려하는 한편, 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사강변중학교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로 지정된 곳으로, 학생이 직접 메뉴를 선택하는 ‘참여형 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일방적인 급식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식단을 구성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고, 잔반 감소 등 친환경 급식 실천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학생들이 직접 메뉴를 고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제작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심상웅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급식 운영 전반과 조리 환경을 점검하며 위생·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급식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학생의 선택과 참여로 완성되는 자율선택급식은 미래지향적인 학교급식 모델”이라며 “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한국전력이 4월 28일 서울 양재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미국 에너지기업 PSEG社와 765kV 초고압 송전망 사업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한전이 보유한 765kV급 초고압 송전망의 설계·조달·시공(EPC) 역량과 안정적인 계통 운영능력을 국제적으로 입증한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장거리·대용량 송전 기술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전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단순 기술 자문을 넘어 사업개발 및 수행 전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지분투자 및 SPC(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을 통해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미국 전력시장에 본격 진출할 방침이다. 아울러 한전은 국내 기자재 기업들과 함께 ‘팀 코리아(Team Korea)’체계를 구축하여 미국 765kV 송전망 시장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전력 기자재 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PSEG 관계자는 “한전은 초고압 송전 분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 4월 28일 이틀간, 관내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자율운영의 첫 단계인 학교평가 운영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가 계획-실행-평가-환류의 학교평가 운영을 통해 스스로 성장을 도모하고, 학교평가 과정 및 결과를 경기미래장학과 연계하여 학교자율운영을 강화하도록 관내 학교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첫 날에는 광명교육지원청 별관 3층 광명실에서 초등학교 교무부장 및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평가 연수를 실시했으며, 둘째날인 4월 28일(화)에는 충현중학교 2층 스마트러닝랩실에서 중・고등학교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교평가 업무당자는 “학교평가가 저 혼자만의 업무가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야 한다는 것, 학교평가의 과정과 결과가 학교의 변화를 이끄는 아주 중요한 과정이고, 우리 학교의 교무부장님을 비롯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협의를 통하여 학교평가를 운영함으로써 내년 학교자율장학 계획 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4월 24일 오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일원에서 경기 북부 최초로 가장 많은 유관기관이 참여한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파주소방서를 주관으로 파주시·김포시·고양시 산림재난대응단, 파주경찰서, 25사단(군) 등 5개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형산불 확산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무각본 훈련으로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소방·군·민간 산불전문의용소방대의 드론을 통합 활용한 유기적 산불 진화 협동 체계 구축 ▲형식적인 훈련에서 탈피한 실전형 무각본 소방훈련 추진 ▲파주시·김포시·고양시 산림재난대응단·25사단 간 임무 분담을 통한 효과적인 산불 진화 방법 모색 ▲각 기관별 산불진화훈련 종료 후 피드백 수용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훈련은 소방뿐 아니라 군·민간의 드론을 통합 운용하여 산림화재 실시간 잔불 정보를 파악하고 진압 전술을 수립하는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광역 유관기관 간 산불 진화 정보 공유 및 임무 분담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밀양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밀양시청에서 밀양시와 예림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림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교육·문화·복지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 교육활동 지원과 지역사회 생활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도모하고자 복합시설 건립에 뜻을 모은 결과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으로 예림초 학교복합시설은 올 하반기에 교육부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며, 선정될 경우 각종 절차를 거쳐 2030년경 사업비 약270억원, 연면적 4,170㎡ 규모로 학교복합시설이 조성되게 된다. 특히 학교복합시설 내에 ▲어린이 전용 수영장. ▲복합문화공간 ▲ 돌봄공간이 설치되어 학생들에게는 생존수영과 방과 후 활동을, 지역 주민에게는 평생 문화 교육의 장을 제공할 전망이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여건을 마련하고, 관련 자료 및 정보 공유, 사업 계획 수립, 부지 활용 방안 등 여러 분야에서 밀양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이어갈 방침이다. 박정화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과 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지원을 통해 학교 업무를 혁신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공문서 데이터 진단 '다정한 스마트-로그(Smart-Log)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정한 스마트-로그(Smart-Log) 컨설팅'은 학교 현장의 K-에듀파인 문서등록대장과 사무분장표 데이터를 활용하여 공문서 유통 현황을 24종의 지표로 분석(Log)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업무 효율화(Smart) 방안을 모색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충북교육청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남부교육지원청 실정에 맞게 고도화한 ‘학교 행정 진단서’를 핵심 도구로 활용한다. 주요 과정은 3단계로 진행된다. 기존의 행정 지원이 인력 지원이나 업무 대행 중심이었다면, '다정한 스마트-로그(Smart-Log) 컨설팅'은 학교가 스스로 업무 구조를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자생적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위임전결 비율, 특정 부서의 업무 편중도, 반복 행정 등을 시각화된 데이터로 제시함으로써, 업무 배분 과정에서 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충북도의회는 28일 제4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충청북도 시‧군의회의원 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충청북도 시‧군의원 선거구와 의원 정수를 획정하기 위해 충청북도지사의 소집 요구로 열린 원포인트 임시회다. 이날 의결된 개정 조례안은 도지사에게 이송되며, 조례 시행 시 충청북도 시‧군의회 의원 정수는 기존보다 4명 늘어난 140명으로 증원되고, 청주·제천·옥천의 일부 선거구도 조정된다. 도의회 제434회 임시회는 6월 16일 개회해 24일까지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북도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4월 29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포스코 광양제철소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3기)’를 개최하여 환경시설개선 자율진단 성과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①통합허가 이행 현황 및 투자계획, ②자율 진단결과 및 시설개선 제안, ③자율이행관리 추진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는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전문기관을 통해 미리 환경시설개선 자율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영산강청 및 관계기관 등과 공유함으로써 환경관리 수준을 높이고자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그간 총 732건의 시설개선 등을 이끌어냈다. 참고로, 통합환경관리제도는 기존의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 관련 법률에서 정하는 개별 인·허가를 최적가용기법을 적용하여 1개의 허가로 통합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선진 환경관리제도이다. 김영식 영산강청 환경관리국장은 “포스코의 선제적 자율관리를 위한 노력이 광양만권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인근 사업장으로도 확산될수 있도록 관련 성과를 공유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영산강유역환경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김포시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돕는 방식이다. 김포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접근이 모두 어려운 취약계층의 신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신청’ 팀을 구성해 이번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통·리·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인 방문 접수를 추진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신청’은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나 고령자·장애인 거주시설의 시설장이 유선으로 신청을 요청하면, 2인 1조로 구성된 전담팀이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지급 준비가 완료되면 재방문해 지원금을 직접 지급할 예정이다. 단, 다른 가구원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수단인 만큼,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