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22일, 150명의 어르신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방 안전 체험 교육 및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인천소방본부와 함께하는 ‘시니어 안전 굿생(good-life) 인천’에 선정돼 추진됐다. 교육은 ‘배움을 즐겁게, 행동은 습관처럼, 일상은 안전하게’란 타이틀에 걸맞게 ▲지진 체험 ▲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대피 훈련 등 고령층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체험해 보니 위급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윤심 관장은 “고령층은 재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만큼 맞춤형 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화군노인복지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맘애(愛) 힐링 태교 교실' 4회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맘애(愛) 힐링 태교 교실'은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 준비를 지원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주 1회씩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재봉틀과 손바느질을 활용해 아기용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태아와 교감하며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1회기 아기 턱받이 3개 ▲2회기 버프 클로스 2개 ▲3회기 똑딱이 이불 및 방수 패드 ▲4회기 수유 앞치마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재봉틀 기초 교육과 안전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아울러, 출산에 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직접 아기용품을 만들며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이 더욱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이 ‘뷰박스(View-box)’를 활용한 감염병 예방 교육 및 대여사업을 추진하며 교육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화군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단체 생활로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마련됐다. 4월 현재까지 어린이집 등 6개소,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7월 말까지 관내 모든 아동시설을 대상으로 방문 교육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아이들이 눈으로 직접 세균을 확인할 수 있는 ‘뷰박스(View-box)’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형광 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뒤, 뷰박스 검사기로 손에 남은 세균(형광물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돼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뷰박스 대여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관내 초등학교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의 대표 과학문화시설인 강화천문과학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 기념 특별행사’를 개최하고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 강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날짜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월 1일에는 성인 대상 천문 강연 ‘별 볼 일 있는 휴일’ ▲2일에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초청 체험 프로그램 ▲3일에는 ‘스페이스 매직쇼’ 과학 마술 공연 ▲4일에는 여성 천문학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특별 강연 ▲마지막 날인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를 위한 천문학 토크 콘서트’가 열려 쉽고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별로 참가 대상과 참가비가 상이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천체투영관 관람과 천체 관측이 포함되어 더욱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연수구는 지역 방산·전자통신 분야 중견기업인 ㈜휴니드테크놀러지스와 함께 대규모 인력 채용행사 ‘연수구-㈜휴니드테크놀러지스 인재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수주 물량 증가로 생산직 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고용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행사는 오는 4월 28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이후 7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제조·생산직 분야에서 13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고졸 이상으로 경력과 성별에 제한이 없으며, 채용 후 1년간 계약직 근무를 거쳐 정규직 전환도 검토된다. 또한 연수구는 인천남동산단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해 여성 구직자 발굴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는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수구는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구직자를 모집하고, 지역 인재 우선 채용을 통해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연수구는 고물가와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구는 먼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며,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이다. 이와 함께 지역 간 지원 격차를 보완하기 위한 ‘인천형 역차별 해소 지원금’ 5만 원도 5월 11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어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는 2차 기간에는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구민의 70%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현재 행정안전부 검토 중으로 5월 중 확정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은 각 카드사 앱·누리집, 인천e음 앱,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이나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초기 혼잡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2026 제2회 푸른 숲&하천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푸른 숲&하천 가꾸기’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생태계 보전 프로그램이다. 이날 활동에는 백승여단 천마대대 장병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계양아라온부터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관 일대까지 도로변과 보행로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를 통해 지역 생태계 보호는 물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자원봉사자와 군부대 장병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효성1동구립경로당에서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2026 효 드림 특공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계양구 소재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이준오 공장장 외 11명의 기업 봉사단원, 계양구대한노인지회(지회장 김대기)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이 1:1로 매칭돼 ‘나만의 매듭가락 브로치’와 ‘과일컵’ 만들기를 함께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평소 적적함을 느끼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 어르신은 “예쁜 브로치도 만들고 젊은 사람들이 찾아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해주어 마음까지 밝아지는 기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 봉사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어르신 500여 명과 함께 경기도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문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전통가옥을 배경으로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며 옛 추억을 되새겼고, 농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야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라며 인천계양시니어클럽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재오 관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누리는 것이 우리의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활동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건강한 노인일자리 문화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22일, 통합돌봄사업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 식단 지원 사업 ‘돌봄밥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 신명라이온스클럽, 자매반찬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대상자 발굴부터 식단 제공, 전달까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역할을 분담한다.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과 사업 운영을 맡고, 자매반찬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기호를 반영한 저당·저염식 밑반찬을 제공한다. 신명라이온스클럽은 월 2회 총 2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과 안부 확인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식사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고립감 해소와 건강관리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힘을 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서운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이 인천광역시의 승인을 받아 4월 20일 자로 최종 고시됨에 따라, 입주업종 확대와 규제 완화가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앞서 4월 초 계양구가 관리기본계획 변경 추진을 밝힌 이후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한 결과로, 산업단지 체질 개선을 위한 제도 개편이 현장에 본격 적용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변경은 매출 감소와 고용 둔화 등으로 약화된 산업단지의 성장성을 회복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계양구는 입주기업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안을 마련하고, 관계 기관과의 사전협의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제도 개선을 마련했다. 인천광역시 또한 산업 현장의 애로 해소 필요성에 공감해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며 신속한 승인·고시에 힘을 보탰다. 입주 가능 업종은 기존보다 6개 늘어난 총 21개로 확대됐다. 섬유제품 제조업, 가죽·가방 및 신발 제조업, 화학 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말라리아 환자 조기진단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4월 23일 중앙‧지자체‧지역의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질병관리청, 인천시, 서구보건소, 지역의사회 및 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말라리아 진단소요일 단축의 중요성 ▲발열자 검사 현황 ▲진료 의료기관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간담회 이후에는 국제성모병원을 방문해 말라리아 진단검사 현황 및 의심환자 진료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나라는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말라리아 퇴치 우선 국가로서, 2030년 퇴치 달성을 위해서는 말라리아 다발생 지역의 1차 의료기관 의료진 인식도 개선을 통한 조기진단 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서구보건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의사회와 말라리아 환자 현황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조기진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활동하면서 점차 환자 발생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달 대전 금속가공 공장화재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금속가공 및 도금공장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소방특별 검사를 3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발생 이력과 금속류 및 금속가공유 취급 등 화재위험 공정을 보유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별했으며, 대전 화재와 유사한 환경의 사업장 6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단가설 ▲중이층 설치 ▲무단증축 ▲무단 대수선 등으로, 건축법 위반사항과 피난시설 유지관리 미흡 여부를 중점적으로 적발했다. 서구는 위반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며, 정해진 기간 내 시정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금속가공 및 도금공장은 가연성 물질과 화기 취급이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건설현장 및 안전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침수에 취약한 저지대 지하·반지하 주택 및 상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침수방지시설은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등으로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한 세대를 대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역류방지밸브 331개, 차수판 276개를 설치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역류방지밸브 394개, 차수판 258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반복되는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 재산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침수방지시설 설치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침수방지시설 지원 외에도 양수기 점검, 수방자재 추가 확보 등 다각적으로 여름철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여 나가는 데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구금고 지역사회 협력사업인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하나은행, 인천서구복지재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은 하나은행 지역사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서구청, 인천서구복지재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며, 청년의 개인 회복–가족 기능 회복–지역사회 연결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여, 고립·은둔 청년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 가능한 회복 모델 수립을 목표로 한다. 본 사업은 △고립·은둔 청년 당사자 대상 심리 상담 지원 프로그램, △고립·은둔 청년의 부모 등 가족 대상 고립·은둔 청년 자녀와의 관계 회복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활동 단계를 높여줄 안전한 사회적 실험 단계 도입을 위한 탈고립 지원 프로그램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