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지난 6일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컨설팅을 실시하며, 정부의 국정과제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 발굴과 전략적 대응에 나섰다. 강화군은 2026년도 본예산에서 국‧시비 보조금 3,058억 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본예산 7천억 원을 돌파했다. 군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전략적 대응을 통해 내년에도 더 많은 국‧시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단순 응모 중심의 수동적 대응에서 벗어나, 사전 기획 단계부터 중앙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전략적 공모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컨설팅에는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새 정부 국정 방향과 강화군 대응 전략 ▲2026년 주요 공모사업 전망 ▲치유산업 기반의 강화군 발전 전략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과 연계한 투자유치 기반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컨설팅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새 정부 국정과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 비산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거 석면 슬레이트는 편의성이 높아 지붕이나 천장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지난 2008년부터 석면을 1급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구는 석면 슬레이트 처리를 통해 환경 유해 물질인 석면을 제거함으로써,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관내 주택 슬레이트 건축물 4동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지원하고 남은 예산으로 일반 가구를 지원한다. 주택 1곳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며, 초과하는 금액은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오는 4월~10월까지 한시적으로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사업을 운영하여 슬레이트 지붕이 훼손된 방치 건축물과 주변 잔재물의 해체·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동구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가 2026년부터 직접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이 개관기념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총 2부로 나누어, 1부는 우리미술관 소장품 전시, 2부는 괭이부리마을 사진 전시로 진행된다. 동구 괭이부리마을에 위치한 우리미술관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마을의 공가(公家)를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개관했다. 2025년에는 운영 공간을 확장하여, 폐공장(廢工場)이 전시 및 문화 시설로 새롭게 조성됐다. 2026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미술관을 기념하기 위해 개관기념 특별전시Ⅰ, Ⅱ를 개최한다. 개관기념 특별전시Ⅰ'우리미술관 소장품展'(3/19~7/30)는 우리미술관이 첫 번째로 소장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 32점을 선보이고 개관기념 특별전시Ⅱ'괭이부리 마을 사진展'(3/19~4/30)는 만석동 괭이부리 마을을 사진으로 담아낸 8명의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우리미술관 소장품展'에서는 2025년 우리미술관이 공모·심사를 통해 구입한 강철, 고제민, 구본아, 김미숙, 김봄, 김순임, 김용현, 김정열, 김형기, 도지성, 류재형, 박송우, 박진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3월 21일~5월 30일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영어 놀이학교 1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어 놀이학교’는 관내 거주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놀이 중심 영어 체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고 즐겁게 익히며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3월~5월 1기, 9월~11월까지 총 2기에 걸쳐 총 20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기 과정은 3월~5월까지 10주간 매주 토요일 3시간씩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제물포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3월 11일 오전 10시~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영어 놀이학교는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아이들이 영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교육 보완 프로그램”이라며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학생 중심의 교육 지원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인천시가 실시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교통분야 시책사업 ‘버스정류소 관리·운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버스정류소 관리·운영’ 평가는 버스정류소 관리 체계 구축과 시설 관리, 이용 환경 개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동구는 정류소 환경개선과 체계적인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동구는 그동안 구비를 추가로 투입하여 버스승강장 교체사업을 확대하는 등 정류소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지난해 노후 버스승강장 총 20개소를 전면 교체했다. 또한 동구는 그동안 버스승강장 112개소 전 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하고, 에어 송풍기와 고정식 바람막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1위 달성은 버스정류소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 관리와 시설 정비 노력의 결과”라며“앞으로도 노후 버스승강장 교체와 정류소 환경개선을 지속 추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6일 단봉중학교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기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구청 교통정책과를 비롯해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단봉중학교,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보행 수칙을 안내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등굣길 교통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3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 변화와 중소기업 지원사업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 및 제도 변화 안내 ▲공공·민간 지원사업 통합 설명 ▲1:1 멘토링 컨설팅 등 전략적 참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2026년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해 연중 상시 참고 가능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4월부터 5월까지 전문 컨설턴트와 기업을 1:1로 매칭해 지원사업 신청자료 검토, 사업계획 보완, 선정 가능성 제고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기업별 1~2회 운영한다. 서구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외부 재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알레르기 안심 교실’을 지역 주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7일과 3월 6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문의 강의와 체험 활동을 연계해 가정 내 알레르기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검단위키즈병원 김은정 대표원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강의를 제공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아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및 주요 증상 이해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의 예방 및 관리 방법 ▲ 가정 내 환경 관리 및 생활 속 실천 수칙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과 연계하여 ‘천연 보습비누 만들기’ 체험을 운영함으로써, 피부 알레르기 관리에 중요한 보습 관리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보호자는 “전문의 강의를 통해 알레르기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달 19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에 거주하는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체납자의 실제 거주 여부와 생활 실태 파악을 위해 세무1과 체납정리팀 공무원 7명이 3개 조로 편성되어 총 70명을 전담 조사했다. 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체납액 100만 원 이하는 유선 등 서면조사를, 100만 원 초과는 현장 방문 조사를 병행하는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회피한 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즉시 집행할 예정이다. 반면,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생계가 곤란한 것으로 확인된 체납자에게는 정리보류 처분을 긍정적으로 검토한다. 아울러 서구는 내달 중순부터 조사 범위를 수도권 외 지역으로 확대하며, 하반기에도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상 추가 조사를 각각 실시하는 등 징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추적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악취 발생 사업장의 배출 및 방지시설의 운영·관리를 강화하여 악취로 인한 주민의 직·간접 피해와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3월부터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악취중점관리사업장 53개소를 포함해 총 1,002개소의 악취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업종별 맞춤형 관리에 기반한 집중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점적으로 점검할 사항은 ▲악취배출 및 방지시설 설치·운영 적정 여부 ▲악취방지계획에 따른 악취방지조치 이행 여부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특히 중점관리사업장과 아스콘 제조업, 폐수처리업 등 악취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업종은 특별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절기에는 악취오염도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악취 취약지역에는 24시간 상시 환경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수시점검을 강화한다.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시 행정처분하고, 위반업체는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재발사업장에 대하여는 가중처분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악취는 주민이 가장 민감하게 체감하는 환경문제”라며 “점검의 투명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색동원 사건과 관련되어 서울경찰청이 서울중앙지검으로 피의자를 구속 송치한 결과를 지난 3월 5일 받아 3월 6일부터 시설폐쇄 행정처분 절차에 돌입했다. 시설폐쇄 행정처분은 2차에 걸친 심층조사 상의 피해진술과 더불어 서울경찰청의 송치 결과를 근거로 하여 '장애인복지법'제62조 제1항 제6호 및 제5호 등 위반을 사유로 처분할 예정이다. 지난 3월 6일 청문 실시에 대한 통지 공문을 발송했으며 3월 9일까지 당사자에게 송달되면 3월 20일 청문, 3월 26일까지 청문 당사자의 청문조서 열람 기회를 거쳐 청문 주재자의 의견을 접수 받아 최종적으로 3월 27일 시설폐쇄 처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설폐쇄 이후에는 인천시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자립욕구조사를 토대로 장애인 개별 욕구에 맞춰 자립정책지원, 다른 시설로 전원, 가정 복귀 등의 전원조치를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원이 완료될 때까지 장애인의 보호를 위해 색동원 종사자에 대한 지원 등은 현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협의가 완료된 상황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아트센터인천은 오는 3월 22일 오후 5시, 세계적인 금관 5중주단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의 공연을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1989년 창단 이후 35년 넘게 국제무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정교한 앙상블과 강렬한 에너지로 금관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 스페인 국가 음악상이 증명하는 세계 최정상의 기량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는 1996년 프랑스‘빌 드 나르본 국제 금관 5중주 콩쿠르’1위를 수상하며 국제적인 도약을 시작했다. 이후 2020년 스페인 문화부(INAEM)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국가 음악상(연주 부문)’을 수상하며 그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카를레스 산토스 음악상을 5회 수상(2019 ~ 2023)하는 등 예술적 성취를 지속해 왔으며, 루체른 페스티벌,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음악제에 초청받아 유럽과 미국, 아시아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서커스에서 탱고까지,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프로그램 이번 공연은 금관 5중주의 외연을 확장하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조르디 그리소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대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전문 전시회 ‘2026 고기능소재장비위크’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고기능소재장비위크’는 ▲코팅코리아 ▲썰텍코리아 ▲머터리얼코리아 ▲테스팅코리아 등 총 4개 전시회로 구성된다. 반도체, 배터리, 전장, 모빌리티 등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소재와 친환경·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으며,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AI, 탄소중립 등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산업별 특별관을 조성했다. 도장·도금·증착·전착 등 표면처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한국표면처리기능장회 30주년 특별 공동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인지센서 기반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인지센서기반 자율주행 특별관, 전력반도체를 포함한 국내 전력소자 산업의 생산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전력반도체 특별관 등 산·학·연이 협력해 연구개발 성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인천공항 AI-PORT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며, 인천공항 ▲여객 서비스 또는 ▲안전 분야 AI 활용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모집한다. 본 공모는 참여 대상에 따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세션 1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4인 이내 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세션 2는 AI 기술 역량을 보유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 또는 스타트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공지사항 및 공모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내외부 전문가 심사단이 국민체감도, 추진필요성, 혁신·창의성, 기술적합성,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며, 여기에 국민투표 결과를 더하여 총 9건의 우수작을 선정 및 수상할 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기반으로 예술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예술가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본 사업은 예술가 중심의 예술교육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창작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공모를 통해 예술가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예술가는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예술가 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은 오리엔테이션, 이론 강의, 감각 중심 워크숍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 예술가는 자신의 창작 언어를 기반으로 감각 중심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최종 발표와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예술가 강사로서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받는다. 인천문화재단은 교육 프로그램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프로그램 개발과 최종 발표에 참여한 예술가에게 프로그램 개발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예술가는 이후 인천아트플랫폼 예술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