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 교육 공동체의 업무 경감과 역량강화를 위해 개발된 `파주 학교폭력 G-ONE 4종 세트'*의 현장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AI기반 챗봇, 체크리스트, PC프로그램, 자료실로 구성된 학교폭력 업무 지원 세트 파주 관내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사안 관련 처리 및 문서 작성'(37.5%) 분야에 가장 많은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절차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AI 기반의 자료를 개발했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 학교폭력 G-ONE 4종 세트'를 통하여 학교현장에서 ▲ 학교폭력 업무의 실질적 경감 ▲ 학교폭력 업무 전문성 제고 ▲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내실화를 추진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AI 기반의 디지털 업무 효율화를 통해 교사들이 본연의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 문화 형성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파주교육지원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현장에서 오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고양 청렴 주니어보드 청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꽃박람회를 찾는 학생, 교직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의 청렴 정책을 알리고,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부스는 박람회장 내 유관기관 홍보구역에서 운영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두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볼꾸(볼펜 꾸미기)’ 활동을 청렴 교육과 접목한 ‘함께 쓰는 나의 청렴 다짐’ ▲경기도교육청 청렴 캐릭터 ‘청량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청렴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특히 ‘함께 쓰는 나의 청렴 다짐’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청렴 볼펜을 제작한 후, 본인이 만든 볼펜으로 공정·책임·정직 등 청렴 6대 덕목을 바탕으로 한 ‘나만의 청렴 다짐’을 작성하며 청렴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현숙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안산교육지원청 소통관 3층 세미나실에서 '2026 AI·디지털 교육 현장지원단을 위한 하이러닝 내비게이션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교원 네트워크의 강의 역량을 높이고, 공동교안 개발 및 학교 맞춤형 지원 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지역 특화 디지털 교육 브랜드 'ANSAN Link+X'를 중심으로 학교와 학교, 교사와 교사를 연결(Link)하고 미래교육으로 확장(X)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연수 역시 이러한 방향 아래 현장지원단이 학교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수는 실습과 협업 중심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하이러닝 접속 및 기본 화면 이해, 수업 개설, 학생 초대, 핵심 기능 활용 방법 등을 익히며 교사 대상 연수 운영에 필요한 강의 역량을 강화했다. 2부에서는 자료 탑재, 과제 만들기, 퀴즈 활용, AI 서·논술형 평가 체험과 함께 실제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교안 개발 방향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에서 고양, 부천, 김포, 파주 지역 직업계고 교육과정 부장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고양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직업계고 학점제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인근 4개 지역 교육지원청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교별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교원들의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직업계고등학교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반영한 과목 선택권 확대 방안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의 실제와 유의점 ▲지역 간 연계 협력을 통한 교육과정 내실화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해결책을 나누는 현장 밀착형 연수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연수를 이수한 교원들이 소속 학교에서 자체 연수를 이어가도록 유도하여 학점제 운영 역량이 학교 현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6일 가구대통령일산본점(대표 진선미)과 함께 ‘천원의 행복’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천 원으로 티켓을 구매한 후, 원하는 가구에 티켓을 부착하고 해당 가구에 티켓을 부착한 주민들 간 가위바위보를 통해 최종 주인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 자체가 나눔으로 이어지는 이색적인 기부 행사로 진행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침대, 소파, 서랍장, 거실장 등 총 28점의 다양한 가구가 전시됐고, 6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가구를 구매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기부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통해 총 431,000원의 수익금이 마련됐고, 전액은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천원의 행복’ 행사는 2014년부터 이어져 온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가구대통령일산본점은 이번 행사에 필요한 가구를 기부하고 행사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 또 복지관 바자회 행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고양지축LH8단지 광장에서 지축지구 어린이집과 함께 ‘제5회 싸릿말바자회’를 진행했다. 바자회에는 지축지구 11개 어린이집(고양시립꽃구름·고양시립꽃피움·고양시립별하·고양시립새봄·고양시립슬기로운·고양시립이음·고양시립지축아이·고양시립지축·고양시립초록빛·고양시립큰숲·고양시립향지)이 참여했고, 지역 주민 600여 명도 함께하며 화합의 장이 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 기획돼, 아이에게는 경제의 개념과 나눔의 가치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이웃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했다. 싸릿말바자회는 지축지구 11개 어린이집이 참여했으며, 교직원들은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지원에 나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이번 바자회의 핵심은 ‘돗자리 장터’로, 지역 주민들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주민들은 직접 준비한 물품을 교환하며 복지관 광장을 활기로 가득 채웠다. 또 행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지역 기업의 후원이 이어졌고 효자동 통장협의회 및 교직원들이 봉사자로 나서 나눔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아람누리도서관 아람마루에서 ‘2026년 고양시 작은도서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서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3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우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2026년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안내, 참여자 간 소통 및 교류 시간, 독서동아리 운영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발표와 강의가 이어져 참가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우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고민을 공유한 ‘소통 및 교류 시간’을 통해 도서관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서 성인 북클럽 '북렌즈'의 대표이자, 읽기코칭전문가인 이승화 작가가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강의를 진행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장의 경험을 서로서로 공유하고 배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 역할을 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은 오는 5월, 단청과 불화를 주제로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손끝으로 만나는 전통의 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불화와 단청의 의미와 특징을 쉽게 이해하고, 전통 기법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고양시 대표 사찰인 흥국사에 소장된 불화 ‘극락구품도’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 불화장 이수자이자 문화재 수리기능자인 채윤지 강사가 진행하며,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한 실습 중심 수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수업은 성인과 어린이 대상으로 나눠 진행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1회차 해바라기 부채 만들기(5월 13일) △2회차 금박으로 인센스 홀더 꾸미기(5월 20일)로 구성됐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단청 문양을 활용한 보석함 꾸미기 체험(5월 27일)이 운영된다. 성인 프로그램의 경우 1회차는 오는 4월 29일, 2회차는 30일부터, 어린이 프로그램은 오는 5월 4일부터 고양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사업’이 오는 5월 11일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히며, 고양시 청년들이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2025년 12월 1일~2026년 11월 30일 응시한 시험에 대해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하며, 동일 시험의 경우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지원하는 시험 종류는 △어학 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다만, 국가전문자격 중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한다. 유의할 점은 시험에 응시한 이후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응시 확인서 또는 성적표와 결제 영수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이면서 신청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8~39세(2008년생~1986년생) 청년이다. 1년 미만 단기근로자와 일용직 근로자도 요건 충족 시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특례시는 여름철 수해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해 오는 4월 30일 오후 15~17시 두 시간 동안 자유로(난지물재생센터 앞) 육갑문을 부분 통제한다. 시는 한강 홍수위에 따라 개폐하는 육갑문 지하차도(난지물재생센터 앞)의 2차선 중 1차선씩 교차 통제할 예정이다. 이에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일산 방향의 운전자와 자유로 서울 방향에서 일산·파주로 유턴하려는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몇 년간 여름철 기상이변 등으로 집중호우, 태풍 등 수해가 늘어남에 따라, 신속한 사전 대비 태세를 갖추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이날 육갑문 작동시험과 인근 자동차단시설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교통 통제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특례시는 도시 성장과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도로망 구축 계획을 마련하고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7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고양시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를 진행해, 자유로 지하화와 순환도로망 구축 등을 포함한 향후 5년간의 도로망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용역의 교통수요 예측 결과에 따르면, 고양시의 장래 통행량은 2030년 약 371만 통행에서 2035년 약 380만 통행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전체 통행의 약 45%가 서울(23.5%), 파주(6.7%) 등 외부 지역과 연결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창릉신도시, 일산테크노밸리 등 개발사업 영향에 따른 것으로, 향후 교통 여건 변화에 대비한 도로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우선 이번 용역에서는 법곳동~덕은동 약 14.6km 구간에 대한 지하 6차로 규모의 대심도 도로 조성의 필요성이 제시됐다. 현재 자유로는 출퇴근 시간대에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으며, 장래 교통량 예측에서도 주요 구간의 교통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상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양특례시는 연고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지난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4강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양 소노는 플레이오프 원정 1·2차전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온 가운데, 이날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홈경기에서도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과 조직적인 플레이를 선보여 승리를 차지했다. 이번 결승 진출은 고양 소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창단 이후 첫 챔피언 결정전 진출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팀은 이 기세를 이어 결승전에서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4강 경기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동환 시장은 “선수단의 끈기 있는 플레이와 시민들의 응원이 어우러져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결승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고양시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4일, 오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계자 및 지역 이·통장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남읍 행정복지센터, 이·통장 협의회, 아파트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문화 확산을 위해 단독경보형 감지기 지원 대상 및 설치 방법을 우선 안내하고, 미설치로 인한 화재 피해 사례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공동주택 화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층별 대피방법 교육, 아파트 관리주체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고 불법·이중주차 금지 등 주차질서 확립을 통한 화재 시 신속한 소방활동 여건 조성을 안내했다. 이어 안전한 단독주택을 만들기 위한 자가안전관리 수칙 등 생활밀착형 안전교육과 함께 신속·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도 병행 실시 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대피계획 수립은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필수 대비책”이라며 “일상 속 안전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택 화재안전관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관학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립미술관의 관학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미술관을 단순한 작품 관람의 공간을 넘어 배움의 현장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통해 수원시 관내 학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을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과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전시와 연계한 특색 있는 내용으로 운영되며,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총 119개 학급, 약 2,6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은 4월 14일부터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14개교 59개 학급, 약 1,300명을 대상으로 '미술관 학교: ON'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개최 중인 소장품 전시 《블랑 블랙 파노라마》와 연계해 진행된다. 촉감 도구, 망원경, 컬러칩 등이 담긴 감상 가방을 활용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지난 3월 6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이 비정상의 시대를 반드시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3월 10일 국무회의에서도 "각 부처 소관 업무 중에 아마도 우리가 정상화해야 될 과제들이 상당히 있을 것"이라며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각 부처 단위로 주요 과제를 뽑아 종합해 보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라"는 주문을 하기도 했다. 이에 국무총리실은 지난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총괄 TF 민간위원 위촉식 및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국가정상화 프로젝트'는 행정 곳곳에 남아있는 불합리한 관행과 불법·편법 행위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