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거창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법정 의무교육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매년 3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식품위생 관련 최근 개정 법령에 대한 주요내용 △원산지 표시 △식중독 예방법 △일반음식점 영업주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친절서비스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영업주는 “이번 강의를 통해 식품위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며 “특히,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친절한 서비스와 위생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허동현 민원소통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영업주들의 위생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다시 찾고 싶은 거창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산청군새마을회는 22일 산청실내체육관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국민의례, 새마을운동 추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새마을운동 실천 결의문 낭독 등 1부 기념식과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등 2부 화합행사가 이뤄졌다. 고영화 산청군새마을회장은 “이번 행사가 새마을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의 시작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산청군은 22일 시천면사무소에서 ‘마을 세무사 무료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김양수 세무사와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참여한 이번 상담에서는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영세 소상공인과 농업인들의 답답함을 상세한 설명으로 풀어주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국세 분야(증여세·상속세 등) 및 지방세 신고 등 세무 기본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지방세 불복 청구와 권리구제 제도에 관한 상담도 이뤄져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은 이날 무료 상담을 비롯해 세무사들이 재능 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운영 중이다. 올해부터는 김양수 세무회계사무소 김양수 세무사를 마을 세무사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이면 누구나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가 있을 때 마을 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며 “방문 상담이 어려운 군민은 전화, 메일, 팩스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월 20일 고성 공룡자연농원에서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정서 함양과 소양교육을 위한 ‘마음성장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도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복지 공모사업’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활에 대한 내면의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실질적인 자립 모델을 제시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치자 연잎밥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강순연 대표와 함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식을 만들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이고, 근로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현장 밀착형 자활 의지 향상 강연에서는 이정수 대표가 자신의 농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에 성공한 이야기를 전하며 참여자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자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며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었다”며 “성공 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성군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12월말 결산법인)에 대한 신고·납부를 오는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법인소득이 있는 12월말 결산법인이며, 신고 및 납부는 2026년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신고는 고성군청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한 신고가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파일)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한편, 군은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기한 연장 제도를 운영한다. 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으로 신고는 반드시 법정기한 내에 완료해야 한다. 직권 연장 대상은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그리고 고용·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소재 중소기업으로, 최대 3개월까지 납부기한이 연장된다. 또한, 재해·도난·사업상 중대한 손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법인은 납세자 신청을 통해 최대 6개월까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며, 중동 분쟁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도 포함된다.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하려는 법인은 납기 3일 전까지 납부기한 연장신청서와 피해 입증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4월 21일, 센터 교육실에서 관내 유관기관 상담 실무자를 대상으로『제1차 공개상담사례 복지 전문 지도(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다양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가족상담 및 가족돌봄 영역에서 전문적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정내 정신건강 문제와 가족 간 갈등 등 복합적인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상담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 지도자(슈퍼바이저)의 전문적인 지도와 자문이 더해져 참여자들이 사례를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상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개입 방안을 습득하도록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다문화가정이 겪는 문화적 차이뿐만 아니라 정서적·사회적 어려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고, 참여자들은 사례 분석과 피드백 과정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특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이에 기반한 맞춤형 상담 전략을 수립하는 등 실질적인 상담 접근 방법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성축산농협은 4월 21일 고성축산농협 컨벤션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안전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출하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로컬푸드 출하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안전 관리와 출하 기준, 품질 향상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출하와 관련한 질의응답과 자유토의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도 공유했다. 고성축산농협 로컬푸드 출하자회는 2020년 설립돼 현재 9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같은 해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30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2억4천7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고성군은 올해 로컬푸드 육성 지원을 위해 군비 1천500만 원을 투입해 출하 농가의 부담 완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서고 있다. 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로컬푸드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을 구축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성군은 4월 21일, 거류면 책사랑작은도서관에서 경남대표도서관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경남대표도서관 관계자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 고성군 문화예술과 관계자, 책사랑작은도서관 운영진 등 총 19명이 참석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기탁은 경남도 내 인구감소지역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와 기업의 사회공헌을 연계한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책사랑작은도서관에 도서구입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금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 반영한 도서 확충에 활용될 예정이며, 작은도서관의 장서 경쟁력 강화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은 사전 환담을 시작으로 도서관 안내, 도서구입비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작은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문화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기탁은 공공과 기업이 협력해 지역 작은도서관의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뜻깊은 사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성군은 마동호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저어새가 관찰되는 등 주요 보호종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동호습지는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기수역 생태계를 기반으로 739종의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습지다.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재두루미, 붉은배새매, 흰꼬리수리, 노랑부리저어새, 큰고니, 물수리 등 주요 보호종도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개체 수가 2천400여 마리에 불과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저어새 7개체가 지난 4월 18일 관찰되면서, 마동호습지가 생태적으로 우수한 서식환경을 갖춘 철새 서식지이자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기착지임을 보여주고 있다. 고성군은 국가습지보호지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운영, 갈대 정비 등 서식환경 개선과 먹이 주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마동호습지는 멸종위기종이 선택하는 서식지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며“국가습지보호지역에 걸맞은 보전과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4월 22일 오전 11시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GADIST NEXUS 전략 아카데미 최고위 과정’ 제1기 원우회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김봉조 교학부총장, 오재신 국제처장, 황정숙 국제협력과장 등 대학 관계자와 GADIST(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 김형준 원장, 이철우 산학협력부원장이 참석했다. 기부자 측에서는 홍수훈 원우회장(JN항공(주) 대표이사), 김태형 수석부회장(미래항공(주) 대표이사), 송균호 부회장(토비스유압(주) 대표이사) 등 3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NEXUS 우주항공·방산 전략 아카데미 1기 원우회는 대한민국 전략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산·학·연·관·군 리더들이 뜻을 모아 출범한 정책 네트워크다. 이번에 기탁된 1000만 원은 홍수훈 회장을 포함해 모두 24명의 원우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금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형 인재 육성과 연구 기반 시설 확충 등 대학의 시급한 현안 해결에 자율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홍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2일 상담 및 정신건강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공개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상담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향을 제시하고, 상담사들의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성경 대전대학교 교수와 최혜란 백석대학교 교수를 외부 전문가(수퍼바이저)로 초빙해 전문적인 지도(수퍼비전)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 상담의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사례 기반 논의를 지속해 고위기 청소년 상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9~24세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전화 상담과 심리검사 등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대회는 새마을운동 56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활동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내빈 등 90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윤리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격려사·축사, 에너지 절약 퍼포먼스, 새마을 노래 제창 등이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단합행사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중동 정세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퍼포먼스를 통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고, 자원안보 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우찬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합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10,96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아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지난 21일 부공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여 개별공시지가 310,966필지와 의견제출기간 동안 접수된 6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 비교표준지 선정, 인근 필지 지가균형 유지에 관한 사항 등이 적정한지 심의·의결했다. 올해 합천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19% 상승하여 경남 평균 상승률인 1.18%와 유사한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합천읍이 0.51%로 가장 낮은 지가 상승률을 보였고 삼가면이 2.08%로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김외숙 민원지적과장은 "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 및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가 되는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공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했으며 군민들께서는 공시 기간 내에 변동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안양시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이달 27일부터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1차 신청 기간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한다.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1차 신청 첫 주(4월 27~30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별 요일제로 운영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 또는 6이면 월요일, 2 또는 7이면 화요일, 3 또는 8이면 수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근로자의 날(5월 1일 금요일)에 행정복지센터가 휴무인 점을 고려해, 그 전날인 4월 30일(목요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4 또는 9뿐만 아니라 5 또는 0인 경우도 모두 신청할 수 있다. 1차 신청 둘째 주(5월 4~8일)에는 출생연도에 관계없이 대상자는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온라인 신청(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토스·케이뱅크·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앱 등)만 가능하다. 소득 하위 70%(1차 미신청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22일 광교산 일대 산불감시초소를 찾아 봄철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공직자들과 함께 광교산 산림욕장 감시탑과 초소, 광교쉼터 초소 등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불 감시체계와 비상 연락망, 진화 장비 상태 등을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현장 중심으로 철저하게 사전 점검을 하고, 대비 태세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감시 활동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지키고, 산림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와 산불감시탑·초소를 설치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산불감시원들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수시로 순찰하며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