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북도가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현안인 염폐수 처리 기술 확보를 위해 기업들과 선제적으로 구축한 협력 체계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성과를 거뒀다. 경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 공모에서, 지난 1월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경북도․포항시가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 중 ㈜BIT범우 등 5개 주관기업들이 참여한 5개 과제 모두 최종 선정됐다. 이차전지 폐수처리 문제 해결을 위해 경북도.포항시와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긴밀히 소통해 온 결과가 국가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졌다. 선정된 사업에는 2030년까지 국비 총 370억 원이 투입되며, 무방류 공정 기술개발과 공공처리 연계 기술개발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먼저 무방류 공정 분야에서는 ▲㈜BIT범우가 저에너지형 염폐수 사전 분리․농축 기술을 통한 회수 용수 재이용 기술을, ▲㈜테크윈이 고염폐수 내 유가물질을 회수하는 자원순환형 기술개발을 수행하며 폐수 무방류 실현에 나선다. 공공처리 연계 분야에서는 ▲효림이엔아이(주)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미생물 기반 처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2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심의를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3만 9928필지에 대한 의견 수렴과 안건 검토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는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토지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과 인근 지역 간 가격 균형 여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며,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가격의 타당성도 함께 심의했다. 특히 토지 이용 현황과 주변 환경, 도로 접면 여부 등 개별 토지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현실적인 공시지가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대덕구는 심의 결과,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1% 상승했으며 평균 지가는 30만 4000원으로 산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지가는 오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접수된다. 접수된 이의신청 지가는 재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대덕구 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7일 알움인(성류굴점)에서 실무분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실무협의체 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7개(46명) 실무분과의 분과장 및 총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실무분과 운영 및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실무분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분과별 특색을 반영한 특화사업 발굴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단순 지원을 넘어 현장 수요에 맞춘 지역 밀착형 사업의 필요성에 대하여 깊이 공감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분과 간 유기적인 협업 강화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 간 연계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실무분과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청소년, 가족, 노인, 고용․자활, 장애인, 안전․보건지원, 지역 등 7개 분과의 49명의 위원이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울진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진군은 군민들의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을 기존 7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하고 4월 22일부터 상시 개방한다. 이번 확대 운영은 평해읍사무소, 매화면사무소, 죽변어울림센터 등 3개소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이뤄졌다. 군은 근무 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야간과 공휴일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 시설과 CCTV, 보안장치 등을 설치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총 118종의 민원 서류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군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원 창구의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앞으로 운영 상황과 군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머지 8개소에 대해서도 24시간 상시 개방 여부를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의 24시간 확대 운영으로 군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춘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진군은 오는 4월 27일부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1차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군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로, 가구 여건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 원, 일반 대상자 20만 원이다. 군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차 우선 지급을 실시하고, 이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반대상자 및 1차 미신청자 대상으로 2차 지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울진사랑카드(그리고) 앱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신용·체크카드와 연계된 은행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시행 첫 주에는 신청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하며 이후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난 민생안전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22일 구례군 일원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2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개회식은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개회선언과 환영사에 이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화합과 감동을 전하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수미 구례군수 권한대행은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구례에서의 3일간이 선수와 도민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 기간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부대행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선수단과 관람객, 군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구례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지난 21일 지역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읍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맞춤형복지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복지기동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복지기동대 활동 사례 공유 ▲긴급 지원 체계 점검 ▲복지 대상자 발굴 방안 ▲민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대상자 발굴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전기·수도·난방 등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 읍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흥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축제·행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다중 인파가 모이는 축제·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장흥경찰서, 장흥소방서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행사별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했다. 특히 제23회 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를 앞두고 해상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기상 악화, 시설물 이상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와 상황 전파 체계도 점검했다.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은 “축제와 행사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관리가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은 앞으로도 축제·행사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지역축제 환경 조성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흥군에서 열린 제64회 전국 남녀 중·고학생 종별탁구대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장흥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이 주최·주관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중·고등학생 선수와 지도자 등 43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남녀 단체전, 복식,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단체전 결승 결과, 중등부에서는 포항 장흥중과 영천여중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고등부에서는 두호고와 정산고가 남녀부 정상에 오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장흥군은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약 2억 2,200만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5월에는 전남회장기 유도대회 겸 영·호남 생활체육 유도대회, 정남진 장흥 철인3종대회, 정남진 장흥 전국 오픈 탁구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으로, 약 4,0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장흥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참가 선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 ‘제65회 천령문화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천령문화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의 문을 여는 5월 1일에는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고유제와 선비행렬, 개막식 및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 특히 김수찬, 양지원, 배서연, 김혜진, 최전설 등 초청 가수들이 출연해 상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2일에는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와 풍물 한마당, 예총제를 비롯해 재외 함양 가수 공연과 초청 가수 금잔디의 무대가 이어진다. 여기에 경남 지역의 유망 예술인을 발굴하는 오디션형 프로그램 ‘경남 아티스트 원픽 선발대회’가 더해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3일에는 전국 국악 경연대회와 군민 바둑대회, 전국 한시 백일장 등 전통과 참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과 함께 청소년 장기자랑, 읍면 노래교실 발표회, 가족 장기자랑 등이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재난.사고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6월 19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이 기간 지역 내 민생 시설, 안전취약시설 등 107개소를 안전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광산구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안전 취약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민생 시설의 점검 비중을 확대했다. 점검 대상에는 주민들이 점검을 신청한 5개소도 포함됐다. 점검은 광산구 관련 부서, 안전관리자문단, 시민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안전관리자문단은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했다. 광산구는 올해 집중 안전 점검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 장비 활용도 의무화했다. 정밀한 조사, 점검을 위해 열화상카메라, 절연 저항 측정기, 방수 압력계 등을 적극 이용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점검 이후 강화된 후속 조치 체계를 운영하며, 점검 실효성을 확보한다. 점검 결과 문제가 크지 않은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사직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승호)이 지난 20일 이주배경주민의 사회적 통합 확대를 위한 소셜리빙랩 프로젝트 ‘웰온랩(Well-on Lab)’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동래구청 및 유관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업 대표 기관인 사직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동래구가족센터장과 동래지역자활센터장, 동래구청 직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가진 전문 자원을 결합해 이주민과 선주민이 공존하는 지역사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사업으로 선정된 ‘웰온랩’은 사직종합사회복지관이 주도하는 3년간의 혁신 프로젝트다. 기존의 일방적인 수혜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이주배경주민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주체’로 참여하는 소셜리빙랩(Social Living Lab) 방식을 도입했다. 사업은 2029년 2월까지 진행되며, 사직종합사회복지관은 참여 기관들과 함께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감 실험실’ △참여자 역량을 강화하는 ‘성장 실험실’ △실질적인 정책 의제를 도출하는 ‘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자매결연도시인 고창군, 옥천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고향 사랑 상호 기부’를 2년 연속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에는 동래구 35명, 고창군 15명, 옥천군 20명 등 총 70명이 참여했으며, 각 지자체 직원들은 서로의 지역에 150만 원과 200만 원씩 총 350만 원을 교차 기부하며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상호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자매도시 간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자매도시와 함께하는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신뢰와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안군은 22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트로트 가수 윤수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진안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윤수현은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진안군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윤수현은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로, 최근 신곡 ‘홍삼여인’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촉은 윤수현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이미지와 ‘홍삼여인’이 지닌 상징성이 진안군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점에서 추진됐다. 특히 “진안 땅이 키우고 마이산 바람이 거들고”라는 가사를 통해 진안의 대표 특산물인 홍삼과 관광자원인 마이산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지역의 특색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위촉식 당일, 윤수현은 진안군 공식 유튜브 채널 ‘빠망TV’ 촬영에 참여하며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콘텐츠는 진안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년은 진안군에 ‘진안 방문의 해’를 비롯해 ‘전북특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남원시보건소는 4월 22일 ‘제1호 금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남원거점스포츠클럽 진장석 회장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신종 담배 이용 증가와 흡연 시작 연령 저하 등 변화하는 흡연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역사회 내 영향력 있는 인사를 통해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민 참여형 건강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진장석 홍보대사는 향후 1년간 남원시의 금연 정책을 알리는 ‘건강 전도사’로 활동한다. 구체적으로는 ▲지역축제 및 금연·흡연예방 캠페인 참여 ▲SNS 등 금연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기관 내 금연 문화 조성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진장석 홍보대사는 “남원시 제1호 금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큰 영광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인사의 참여는 금연을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금연클리닉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