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2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형 도시건강모델 개발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2023년 12월에 시행되는 개정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인천광역시 및 군․구는 ‘건강도시’ 조성과 관련한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시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연구는 도시건강정책을 위한 구체적 사업의 하나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추진하는 건강도시사업에 대해 분석하고, 인천시민의 질병과 의료이용 및 건강상태를 분석했다. 이를 기반으로, 인천광역시가 주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군․구 간 건강수명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도시건강정책을 기획하였으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건강도시사업을 군․구와 함께 실시하고, 군․구의 독자적인 건강도시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이를 구체화할 수 있는 가칭 ‘인천형 도시건강모델’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2018년 전국 250개 시․군․구 중 연수구 주민의 건강수명은 72.4세로 19위이며, 강화군․서구․부평구는 70~100위 이내이고, 옹진군․계양구․남동구․중구․미추홀구는 100~200위 이내이며, 동구는 68.01세로 216위이다. 이를 고려한다면,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장애인의 정보사회 적응 및 정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2023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을 실시할 교육기관 6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보취약계층인 장애인을 위한 수준별·맞춤형 정보화 교육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PC 과정과 모바일 과정의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법령에 의한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및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기간, 단체,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이며, 정보화 강의실 및 장애인 기초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어야 한다. 선정기관은 6개 기관(예정)이며, 교육기간 동안 강사비와 교육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접수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손혜정 시 정보화담당관은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추진하는 이번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기관 모집 공모에 기관이나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겨울 방학을 맞아 인천어린이과학관을 인천의 자연, 과학자의 방과 같은 신규전시물로 새단장하고, 기획전시, 과학마술 공연 등 풍성하고 다양한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단장한 지구마을 입구에는 물고기, 산호 등 매체예술(미디어 아트)이 설치돼 있고, 이를 지나면 ‘자원순환과 에너지’ 등 지구를 지키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점박이물범 등 인천의 다양한 생태환경을 알아보는 상호작용형 체험전시인 ‘인천의 자연’도 마련돼 있다. 비밀마을에는 수학자 파스칼의 방과 물리학자 뉴튼의 방을 새로 설치해 수학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고, 반사망원경, 중력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물리학자가 돼보는 체험도 제공한다. 배움을 위한 공간, 학교에서 사용하는 사물의 역사와 과학 원리를 담은 「모든 사물의 역사 Ⅲ : 학교」 특별전이 4월 말까지 전시되며 볼펜, 칠판지우개 등 총 21종의 전시물을 볼 수 있다. 2월부터는 매주 일요일 두 차례 「마술사 제이티의 과학실험실」공연이 펼쳐진다. 과학에 마술을 접목시킨 과학마술공연 작품으로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이 가득할 것으로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명절 연휴기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명절 전․후 대대적인 소독 활동을 전개해 농장에 유입될 수 있는 오염원을 차단하고, 연휴기간 발생을 대비해 긴급방역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0월 17일 첫 발생(경북 예천) 이후 이달 17일 현재까지 63건*(오리 13, 닭 28, 기타 2)이 발생했고, 야생조류에서 지속적으로 항원이 검출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국내에서 최초 발생 이후 양돈농장에서 29건이 발생했다. * 지역별 발생건수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22.10.17.~’23.01.17.) : 부산 1, 울산 1, 강원 1, 경기 11, 충남 3, 충북 9, 전남 26, 전북 4, 경남 3, 경북 4 - 아프리카돼지열병(’19.09.17.~’23.01.17.) : 인천 5, 강원 13, 경기 11 설 연휴 기간 동안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아져 바이러스의 전파 우려가 높고, 1월 영하권의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소독이 용이하지 않은 만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후주택의 옥내급수관 개량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 중인 노후주택의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은 가정 내 노후된 옥내급수관 교체 시 시에서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세대 내 사용하는 옥내급수관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관이거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가능하며 세대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1월 19일부터 가능하며, 신청방법이나 유의사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관할 지역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응길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하는 수돗물 공급 환경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개선되기를 바란다”면서 “올해에도 시민의 만족을 높이는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18일(수)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강의실에서 ‘2023년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주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마을공동체 활동가, 군·구 마을공동체 실무자 등 총 14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정책은 지난해까지 총 1,306개의 주민제안사업을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2013년 98개였던 공동체가 2023년 기준 673개로 약 6.8배 증가했으며, 그 결과 인천 마을 곳곳에 지역문제 해결 주체로 자리잡음과 동시에 인천의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인천 마을공동체 10주년’을 기념, 올해는 마을활동을 보다 다채롭고 폭 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12억7천만원[시-군·구비 포함])을 추진하고 ▲오는 9월에는 마을공동체 10주년 기념행사인 ‘2023년 인천마을공동체한마당’을 인천 및 전국의 마을공동체와 함께 대규모로 개최한다. ▲또한 그간 10년의 인천 마을공동체 활동성과를 독려하기 위해 ‘인천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제4차 지역물류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물류비전을 제시하고 추진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에는 물류산업 관련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용역사가 참석했다. 시가 수립 중인 제4차 지역물류기본계획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매 5년마다 10년 단위의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해 5월부터 인천연구원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인천시 물류여건 분석 △화물종사자 설문 △통행량 조사 △물동량 및 물류시설 수요 예측 △선진사례 분석 등을 실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그 동안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물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별 세부과제안 등에 대해 물류관련 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연구원은 이번 보고회에서 인천시의 물류 비전을 ‘디지털 물류 선도·글로벌 물류 성장엔진 인천 구현’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추진전략으로 ➊단절 없는 물류거점 및 연계 체계 구축(5개 과제) ➋스마트 기반 물류체계와 디지털 전환(4개 과제) ➌그린·탄소 중립 물류체계 구현(4개 과제) ➍생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영흥화력발전소 폐쇄추진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연구용역’의 추진방향 및 계획을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오는 6월 완료될 예정으로, 에너지교육센터가 수행한다. 이 자리에는 영흥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영흥면 외2리 이장, 발전노조 사무처장, 영흥화력발전본부 녹색환경부장 및 시민․환경단체에서 참석해 현황을 공유하고, 용역 추진방향에 대해 각자의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했다. 2021년 9월 제정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서는 ‘정의로운 전환’을 ‘탄소중립 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지역이나 산업의 노동자, 농민, 중소상공인 등을 보호해 이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사회적으로 분담하고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정책방향’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시는 영흥화력발전소의 폐쇄에 앞서 정의로운 전환 방안 마련을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용역에서는 영흥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피해대상 및 영향분석, 지원정책 및 지역산업 전환모델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특히 피해가 우려되는 대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인천도시공사를 찾아‘2023년 주요업무계획’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화상회의를 통해 공사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사업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에 헌신하고 2014년부터 9년 연속 흑자 경영을 달성한 공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해 공사는 인천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발주 확대, 맞춤형 임대주택 1,478호 공급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자산관리회사(AMC) 겸영’으로 재정부담을 최소화하고 공공정책사업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공공기관 혁신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주거복지 리더 공기업’이라는 경영비전 실현을 위해 5대 추진전략을 설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계획으로 ▸제물포역․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 ▸인천기계산단 재생사업 추진 ▸제물포르네상스 정책사업 참여 ▸주거안정을 위한 분양․임대주택 3,158호 공급** ▸정책사업 활성화를 위한 AMC사업 확대 ▸친환경 스마트 미래도시 건설을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황흥구 원장이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2023년 1호로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나눔리더’는 1년간 100만 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약속한 개인 기부자 모임을 말한다. 황흥구 원장은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서비스의 중추기관으로 노인, 장애인 대상 서비스를 지원하고 민간시설과 협력에 앞장서왔다”며 “나눔리더 가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인천사서원은 앞서 지난 5일 인천 복지 발전에 써달라며 전 직원이 ‘희망2023나눔캠페인’ 에 참여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인천지역 사회복지 중추 기관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사서원은 이번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ESG 경영에 나서 사회복지 공공기관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데 직원들의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2023년 1호로 나눔리더에 가입해주신 황흥구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주신 성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 지원사업에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신보)는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자금지원을 해주는 정책금융기관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 포스트 코로나19 까지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금융소외자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쏟아부으며 벼랑 끝에 내몰린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선제적 금융지원으로, 설립후 ‘22년 12월말 누적 보증공급액은 12조 5천억원이다. 인천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자금지원, 만기연장, 상환유예 등 적극적인 금융지원으로 ‘22년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우수 지원단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경제위기 순간마다 금융위기 극복에 앞장선 인천신보가 「2023년」 창립 25년을 맞아,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와 4차 산업혁명(디지털전환 시대), 미래 25년 준비를 위해 「인천신용보증, 미래발전 종합계획」을 수립(용역 공모)한다. 미래발전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조직(인력)체계 진단, 재정관리 및 건전화 방안, 전문 인력을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기능 다각화, 조사연구 기능 강화, 고객지향 제도 개선,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 운영 방안, CI(BI) 신설 등 인천신보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이하 시민대학) 대학캠퍼스를 구축하고 운영할 8개 기관(대학 및 부속기관)을 지정하기 위해‘2023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대학캠퍼스 운영’모집 공고를 냈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은 작년 사업 추진보다 빠른 시기인 1월에 모집공고를 내고, 2월 8일까지 6개 대학캠퍼스를 운영할 기관을 접수하여 2월 중 기관을 지정하고 시민 학습자를 모집해 3월에 입학식과 함께 개강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사업으로 선정된 시민대학은 사업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부터 대학캠퍼스를 연속 지정한다고 밝혔다. 시민대학의 6개 대학캠퍼스는 ▲온시민캠퍼스 ▲청년시민캠퍼스 ▲가족시민캠퍼스 ▲처음시민캠퍼스 ▲선배시민캠퍼스 ▲세계시민캠퍼스로 구성되어있다. 캠퍼스별 사업비 지원 규모는 캠퍼스별로 약 2억원 내외로 세부 교육과정 운영 및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이들 6개 캠퍼스는 운영기관이 보유한 교수(강사)진과 시설 등을 활용해 인천지역학 등의 공통과정과 캠퍼스별 특성화 강좌 등으로 작년보다 새롭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커리큘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시가 지난 120여년 동안 도시 단절을 가져온 경인전철의 지하화 해법 찾기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경인전철 지하화 추진전략 수립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내년 7월까지다. 이번 용역은 경인전철 지하화 방안을 마련하고, 상부부지 및 연선지역에 대한 재생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 검토 및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경인전철 지하화 방안은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제2경인선 및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등이 개통됐을 때의 경인선 수요 변화를 예측해, 최적의 건설·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경제적 타당성을 분석할 계획이다. 상부부지와 연선지역은 원도심의 정주여건을 개선함은 물론,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재구조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외 사례를 조사·검토해 주거·상업·공공시설 등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배치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정 협력 방안을 강구하고, 특별법 등 관련제도 및 재원조달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경인전철 지하화 구간은 인천역부터 서울 구로역까지 27㎞, 21개 정거장이며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실태와 정책수요 등을 파악을 위한 1인 가구 실태조사와 다양한 공공민간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1인 가구 정책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은 심도깊은 분야별 분석결과 도출을 위해 인천연구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재능대학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의 전문가 자문, 다양한 정책분야 활용을 위해 시 가족다문화과, 청년정책담당관, 복지서비스과와도 협업을 추진해 사업과제별 수행내용과 정책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10개 군·구 3,500가구의 청년, 중·장년, 노년, 남성·여성 1인가구 대상으로 생활 및 가치관, 주거, 안전, 건강, 경제, 문화여가, 사회적 관계망, 정책수요 등 생활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실태조사 뿐만 아니라 국내외 1인 가구 정책 및 법제도 환경 분석, 1인 가구 현황 및 장래추계 등 다양한 빅데이터 및 분석결과를 활용해 안전, 복지, 주거, 문화 등 분야에 대한 사각지대를 도출하고 타 시도 1인 가구 정책 사례를 조사 병행해 의미있는 정책활용 방안 등을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17일 인천환경공단을 찾아 2023년도 환경공단 주요업무계획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에서는 유정복 시장과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환경공단에서는 지난해 9월 취임한 최계운 이사장과 간부들이 참석했다. 인천환경공단은 2023년 경영 목표인 ‘4대 전략 12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 전략으로, ▲ 고유사업 내실화를 위해 하수 처리수질과 소각 배출가스를 법적 기준의 1/2 이하로 관리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재해 근절을 위해 교육․훈련을 전년대비 20% 이상 상향함으로써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기능 유지와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으로, ▲미래 성장, 역할 강화를 위해서 GCF, GGGI 등 국제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금 및 펀드유치를 추진하는 등 인천 탄소중립 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 개도국에 환경기술을 지원하는 해외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폐기물 감량·자원화를 통해 자원순환사회를 선도해 연간 159억 원의 비용절감을 추진한다. 세 번째로, ▲인천지역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