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2026 우리동네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해 올해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새마을회장단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숭고한 새마을정신이 있었기에 대전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대전시의회도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 지원 등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족한 지킴이들은 향후 지역 내 취약 지역 순찰, 재난 예방 활동 및 환경 정화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독서교육과 초등영어교육을 활성화하고 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자 ‘독서교육·초등영어교육 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지원단 운영은 독서와 영어 교육 전반에 걸쳐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자기 주도적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단은 울산 지역 초등학교 교감과 사서교사, 현장 교원으로 구성됐다. 독서교육 지원단 22명, 초등영어교육 지원단 17명 등 총 39명으로 분야별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독서교육 지원단은 학교 도서관과 연계한 초중등 학생 맞춤형 독서 자료를 개발한다. 특히 ‘15분 하루 독서’ 익힘책(워크북) 보급과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들의 올바른 읽기 습관 형성을 돕는다. 초등영어교육 지원단은 올해 ‘울산형 초등영어 교재’ 개발에 주력한다. 영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자문(컨설팅)을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비대면으로 공유해, 의사소통 중심 영어 교육인 ‘다듣영어+’의 현장 안착을 지원한다. 울산교육청은 26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지원단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주시가 소형모듈원자로(SMR) 1호기 유치 신청서 제출 이후 국회 포럼을 열며 유치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철강산업 재도약과 탄소중립을 위한 SMR’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김석기·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상북도가 주관했다. 이날 포럼에는 경주·포항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동욱 중앙대 교수, 이상일 서울대 교수,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 박홍준 동국대 교수, 남정임 한국철강협회 실장 등 원자력·철강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과 SMR 육성 전략, 철강산업의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의 SMR 필요성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좌장을 맡은 정동욱 중앙대 교수는 “철강산업의 수소환원제철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안정적인 무탄소 전력 공급과 청정수소 확보를 위해 SMR 활용이 사실상 유일한 대안”이라고 말했다. 경주시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제작지원센터 설립 등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4월 4일, 5일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과 장안벚꽃길 일대에서 ‘2026 트로트축제’와 ‘동대문구 봄꽃축제’를 연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랑천과 장안벚꽃길에 핀 봄꽃의 정취와 신나는 트로트 가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주민참여형 축제’이자 ‘친환경 축제’로 기획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와 밴드 공연의 환상적인 하모니 축제 첫날인 4일에는 ‘트로트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구립 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송실장 ▲가수 김수희 ▲가수 이찬원 등 국내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5일 ‘동대문구 봄꽃축제’ 무대에서는 ▲밴드 기린 ▲가수 이젤 ▲아이돌그룹 아르테미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봄날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메인무대에서는 구립예술단체 공연과 올해 신설된 ‘지역예술인 경연대회’ 본선 무대와 시상식이 펼쳐져 지역예술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n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영세하고 노후화된 제조업체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의류봉제․기계금속․인쇄․주얼리․수제화 제조업체로, 휘발성유기화합물(발암물질) 기준치 이상 검출시 특수건강검진 동의 및 지원 후 3년간 사업체를 유지하면서 사후관리가 가능한 업체이다. 지원 품목은 ▲위해요소 제거(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12개 ▲근로환경 개선(냉난방기, 콤프레셔 등) 14개 ▲작업능률 향상(바큠다이, 곤돌라 등) 8개 등 총 34개 항목이다. 선정된 업체는 총비용의 10% 자부담을 제외하고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이후 현장 실태조사와 서울시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의류봉제 등 우리 구 영세 도시제조업체 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진구가 338억 원 규모의 ‘광진형 특별융자’를 시행한다. 경기 불황 속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광진형 특별융자’는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특별보증우대와 이자 지원을 결합해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출연금 23억원으로 보증규모 287억원에 전년도 이월된 163억원을 합한 총 450억원을 1,188개 업체가 융자 지원 받은 바 있다. 구는 지난 3월 10일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MG새마을금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총 출연금 27억 1천만원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최대 7천만 원이며,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거치기간 2년 동안은 구와 협력 금융기관 간 협약에 따라 연 2%의 이자를 지원해, 소상공인이 실제 부담하는 금리는 연 1% 내외 수준이다. 지원 대상은 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진구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종합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광진구의 1인 가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8만 7026가구로 전체 가구의 약 51%를 차지한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1인 가구 수는 11위, 세대수 대비 1인 가구 비율은 5위로 2020년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 이에 구는 ‘2026년 광진구 1인 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총 49억 5000여 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여건과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건강 ▲안전 ▲주거 ▲사회적 관계 ▲경제 등 5대 분야 37개 사업을 시행한다. 먼저 식생활과 건강을 위한 세대별 맞춤 지원을 실시한다. 미취업 청년 400명에게 간편식을 지원하는 ‘청년도시락’을 비롯해, 중장년층을 위한 요리교실 ‘행복한 밥상’, 어르신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건강관리, 1인 가구 건강검진 지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 돌봄망을 가동한다. 인기가 높은 자투리·상자 텃밭 보급 사업도 확대했다. 사회 안전망도 한층 강화한다. 기존 ‘안심이 전담관제’를 구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관제센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26일 노사 양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도 제1회 노사협의회’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협의회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참여와 협력을 통해 노사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소통 기구다. 이번 제1회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공단 운영의 청사진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안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노사는 ▲2026년 교육 훈련 계획을 협의하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CPR 실습 교육 등 현장 맞춤형 집합 교육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공단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신규 위수탁 사업 운영 ▲2026년 경영 및 사업계획 등 주요 경영 현안을 투명하게 보고하고, 조직·인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로드맵을 공유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노사협의회는 신규 사업 추진과 경영 계획 등 공단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안전과 직결된 CPR 실습이나 감정조절 교육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중구의회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영종국제도시는 2000년 영종대교 개통을 시작으로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2003년 경제자유구역 지정, 2009년 인천대교 개통 등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왔으며, 2026년 7월 영종구 출범으로 항공·물류·관광·레저가 결합된 자족도시로의 제2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2024년 개발 완료 예정이었던 하늘도시 개발사업은 완료 시점이 연장되고, 2020년 완료 예정이었던 미단시티는 장기간 정체되는 등 주요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업 지연은 도시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해 관련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영종지역은 행정이 중구청과 경제자유구역청으로 이원화되어 있어 민원 처리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고, 주민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됐다. 아울러 영종국제도시 개발의 주요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개발 지연 및 사업 기간 연장에도 불구하고 세제 혜택과 지가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고 있는 반면, 중구는 지방자치단체의 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중구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3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화재사고 관련 보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건의 안건 등을 포함해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한창한 의원은 정부의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 논의를 즉시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종호 의장은 “이번 회기 동안 상정된 안건 처리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및 청취에 최선을 다해준 동료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 중구의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26일 시청 충무상황실에서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지역 방위태세와 비상대비 능력을 살펴보는 민·관·군·경·소방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인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김지면 32사단장, 한원호 세종경찰청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해 2026년 통합방위 추진 계획 등 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면서 고도화된 안보 위협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당부했다. 특히 국가 주요 시설이 밀집한 세종시 특성상 자그마한 안보 위기는 국가 전체의 효율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봄철 산불 주의기간을 맞아 민·관·군·경·소방 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위원들은 2026년도 군사대비태세와 통합방위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 가동할 수 있는 실전적 협력 방안을 살펴봤다. 최민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26일 오후 3시, 인천시청에서 제3기 숙의시민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참여 기반의 숙의 민주주의 제도 운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숙의시민단은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시민참여 기구로, 인천시는 주요 정책이나 사회적 갈등 사안에 대해 시민들이 충분한 정보와 토론을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숙의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제3기 숙의시민단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됐으며, 신청자 가운데 성별·연령·지역별 인구 비례를 고려해 현재 약 450명을 우선 선발해 위촉했다. 위촉된 시민단은 위촉일로부터 2년 동안 시민참여형 숙의 과정을 통해 갈등 사안의 예방과 해결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 기간 중 중립적인 시민 숙의를 통해 갈등 해결 방안 모색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에는 숙의시민단 가운데 사안의 특성에 맞는 시민 50명 이내를 별도로 선정해 중·소규모 숙의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 의견은 정책권고안 형태로 인천시에 제출되며, 숙의시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서울특별시교육청 및 부산광역시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의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AI 기반의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미래형 평가 체제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표현력을 보다 정교하게 측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교육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 운영 및 평가 데이터베이스 구축 ▲서‧논술형 평가 문항 공동 개발 및 검토 체계 마련 ▲교원의 평가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연수 운영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상설 협의체 구성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양질의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고, AI 기반 분석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피드백 제공 체계를 강화하여 학생의 성장 중심 미래형 평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단순 채점을 넘어 학생의 사고 과정과 표현 능력을 분석하여 개별 학생의 학습 수준과 특성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6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제107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AI 시대 교사 역량 강화 및 양성 체계 개선’을 제안했다.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각 시·도교육청이 현직 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AI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만으로는 변화의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도 교육감은 “교사 양성 단계에서부터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교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보다 장기적이며 근본적인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도 교육감은 “AI 시대 교육의 본질은 기술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탐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이제 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개별 맞춤형 성장을 이끄는 학습 조력자로서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방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현직 교원의 역량 강화와 교대·사대 교육과정, 임용시험의 평가 방식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옹진군은 26일 기상 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통제된 가운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는 연평면 주민들을 위해 군 소속 행정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연평면 주민 15명은 27일 국가보훈부가 주최하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정부 초청으로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26일 오후 서해상에 안개가 발생하면서 인천-연평 항로 여객선이 결항되어 참석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옹진군은 관련 규정 및 운항 여건을 검토한 후 행정선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정부 기념행사에 참석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은 과거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 등 서해에서 발행한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면서 국군의 희생을 기리고, 국토 수호 결의를 다지며 국민의 안보의식을 결집시킬 목적으로 2016년 기념일로 지내고 있다. 연평도, 백령도, 대청도 등 서해5도 주민들은 북한의 도발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이며, 정부도 이들의 애로사항을 알고 위로 차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서해5도 주민들을 공식 초청했다. 군 관계자는 “기상 상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