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통영시는 청년 등 외부 인구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관계인구’ 확대를 위해 '2026년도 통영 살아보기(올해 통영 어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정 기간 통영에 머물며 일과 생활, 관광을 동시에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랑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워케이션형 ▲워킹홀리데이형 ▲테마형 3박 4일 체류 등 세 가지 트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3월 31일 ‘클래식과 3박 4일’ 첫 실행 본격적인 체류 지원 시작 가장 먼저 문을 여는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3박 4일’이다. 통영국제음악제와 연계해 품격 있는 음악 여행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뜨거운 관심 속에 모집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첫 번째 체류 일정을 시작한다. ▶3월 27일부터 ‘워케이션형’, 4월 6일부터 ‘나전칠기형’ 모집 이어지는 후속 프로그램들도 순차적으로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워케이션형’은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합천군은 지난 25일, 오는 29일 개최 예정인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총괄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합천군 공무원 중 현장 총괄을 맡은 담당 인력 32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과 함께 구간별 역할 분담, 안전관리 및 비상상황 대응 요령, 교통 통제 계획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많은 참가자와 방문객이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대책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합천벚꽃마라톤은 국내 대표 봄철 마라톤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2026년 제25회 대회는 참가접수 49분만에 전종목 신청마감 되는 등 참가 열기가 더욱 뜨거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현용 체육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역할을 명확히 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오는 3월 29일 합천군 일원에서 화려한 벚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수려한 합천의 황강변을 따라 백리벚꽃길을 달리는 ‘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오는 3월 29일 합천벚꽃마라톤 코스 일원에서 열린다. 합천군은 올해 관외 방문객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행사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행사당일 합천군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하여 주차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총 6개소, 266면 규모로,합천읍 공영주차장(합천리 668-19, 68면), 합천왕후시장 주차장(합천리 473-1, 68면), 농협군지부 앞 공영주차장(합천리 672-3, 14면), 합천약국사거리 공영주차장(합천리 673-5, 18면), 합천터미널 앞 공영주차장(합천리 397-4, 26면), 핫들 공영주차장(합천리 426-21, 72면)이 해당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벚꽃마라톤행사를 즐긴 방문객에게 합천군의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쾌적한 주차 편의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차장 무료개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건설교통과 교통지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합천군보건소는 장내기생충 질환 퇴치를 위해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지역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장내기생충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국내 감염률이 가장 높고 담관암의 주요 원인이 되는 간흡충을 비롯해 장흡충, 폐흡충 등 총 11종의 장내기생충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올해 집중 검사지역은 야로 · 율곡 · 삼가 · 가회면으로 각 면별 150명씩 검사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그 외 지역 주민들은 보건소를 방문하여 4월 3일까지 검체통을 수령한 후, 정해진 기간(4월 6일~8일) 내에 검체를 제출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은 주민에게는 치료제를 무료로 제공하며, 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대강 주변 39개 시·군의 장내기생충 양성률은 4.4%로 나타났고, 합천군은 2.2%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으나 간흡충과 장흡층 감염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간흡충은 사람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성군이 최근 의료법인 행복나눔의료재단과 박효근, 오양호 씨에게 모범납세자 증서를 수여했다. ‘모범납세자’는 법인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지방세 납부 실적과 지방재정 확충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금융기관의 금융 우대와 2년간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한 군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군민이 존중받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5일 군청 후생관에서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효율적인 민원행정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등록 및 제증명 업무를 담당하는 읍·면 직원 10여 명이 참석해 ▲주민등록 업무 처리 애로사항 ▲제도 개선 건의사항 ▲업무 부담 경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제기된 의견을 검토해 제도와 근무 여건 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민원서비스 향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사)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는 지난 25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노인회 임원과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한궁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를 결합한 실내 생활체육으로, 양손을 사용해 치매와 오십견 예방, 좌우 균형 감각 유지 등 어르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 있는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경기 결과 종합우승은 운남분회가 차지했다. 단체전은 운남분회가 1위를, 청계분회가 2위를, 해제분회(남)와 무안읍분회(여)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운남면 김장순, 여자부 운남면 이정례가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남자부 삼향읍 사헌진, 여자부 청계면 이점례, 3위는 남자부 해제면 박중식, 여자부 무안읍 유옥희 씨가 각각 입상했다. 김병중 부군수는 “제7회 지회장기 한궁대회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흥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친환경 자연농자재 자가제조 실습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자연농자재 연구회원과 블루베리친환경인증 농가 등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장흥군 자연농자재연구회는 2014년도에 결성해 천연농자재를 활용한 친환경 약제를 직접 제조·적용하며, 연구 활동을 통해 장흥군 친환경농업 실천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병해충 방제에 효과가 있는 황토유황합제와 천연전착제 제조과정을 직접 실습하고, 이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병해충 관리 방법과 적정 희석배수, 살포시기 등 실질적인 영농 기술교육을 함께 교육했다. 황토유황합제는 천연살균제로 흰가루병 등 곰팡이성 병해 예방에 효과적이며, 천연전착제는 작물에 약제가 잘 붙도록 돕고, 살충 보조 효과를 가지고 있어 진딧물·응애 등 해충 방제에도 활용된다. 특히, 두 자재를 혼용할 경우 살균·살충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어 친환경 재배 농가에서 활용도가 높다. 한편 블루베리 친환경인증농가 교육시 전라남도 유기농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흥군은 26일 장동면 해동사에서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모제를 엄숙히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흥군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죽산 안씨 문중, 학생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제는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시간인 오전 10시 15분에 맞춰 시작되어, 전통 제례, 약사보고, 추모 공연,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장흥중학교 학생 대표가 ‘안중근 의사 최후의 말씀’을 낭독하며, 지역 미래세대와 함께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부대행사로는 ‘안중근의사 바로알기’ 역사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운영, 단지(斷指) 방명록 작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해동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를 모신 사당으로, 1955년 장흥 죽산 안씨 문중이 뜻을 모아 건립한 이후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장흥군은 ‘안중근 의사 역사문화자원 개발사업’을 추진해 해동사 일대를 추모·교육·관광이 결합된 복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영광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하여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규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그동안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한시적으로 추진됐으나 월세 상승, 취업난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처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신규 수혜자를 모집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소득 · 재산 요건을 갖춘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 중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하며, 2차 사업 때 신설된 청약통장가입 요건은 올해 신규수혜자 모집부터는 삭제됐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접수기한 내 임대차계약서와 월세이체 증빙서류, 청년 및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복지로 누리집 또는 거주지 읍 · 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금년 9월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대상자는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소득재산 요건 등 지원 대상 해당 여부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자가 진단할 수 있다. 건축허가과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재)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 지난 25일 '영광군미래교육재단 출범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미래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교육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군의회, 교육계 인사, 기관·사회단체장, 학부모, 학생 등이 참석해 재단 출범을 축하하고, 영광 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 행사는 재단 출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재단 비전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교육의 주체로서 영광학생연합회 대표가 영광군미래교육재단에 바라는 점을 이야기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은 '함께 키우는 교육, 지속 가능한 영광'을 비전으로 장학사업, 교육시책 지원, 마을교육공동체 지원,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은 중점사업으로 영광군 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대학생 등록금 지원, 영광학생포럼 운영, 청소년 진로ㆍ진학 컨설팅을 추진한다. 장세일 이사장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근본적인 해답은 교육”이라며 “지역과 함께 아이들의 미래를 키우고, 지속 가능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2회 영광 광풍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군민과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그 열기를 이어받은 제50회 영광군민의 날 문화·예술한마당이 오는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2일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개최된 광풍마라톤 대회를 통해 확인된 군민 화합과 활력을 문화·예술로 확장하는 자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날인 3월 28일 오전 10시에 제50회 영광군민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오른 후 오후 12시 30분부터 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 특설무대에서는 그룹사운드 레전드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집·복지센터·협의회 등 10개 팀이 참여하는 세대별 군민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또한 영광연예인협회 축하공연, 관내 직장인 11팀이 참여하는 직장인 어울마당, 그리고 현진영 등 가수 및 댄스팀이 함께하는 레트로 광란파티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조랑말 체험, 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을 지난 2월 9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지난해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한다. 바우처는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및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 ▲2025년 연 매출액 1억 400만 원 미만 ▲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영업 중인 사업체로,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소상공인이다. 신청은‘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 kr’또는 ‘소상공인 24’를 통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국세청 과세정보 등을 활용해 지원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자에게 지급 여부를 휴대전화로 안내한다. 영광군은 “경기침체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관내 소상공인은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신속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영광군은 4월 1일부터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및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대출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대출 실행 후 최대 2년간 연 3%의 이자를 보전하고, 신용보증수수료는 2년분 범위 내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남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대출을 실행한 연매출 10억 원 이하의 관내 소상공인이다. 다만, 전라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을 받은 업체, 세금 체납자, 휴·폐업 사업자 및 일부 제외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 상담을 받은 후 영광군청 일자리경제과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군과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NH농협 영광군지부, 광주은행 영광지점, 영광함평신협 본점 및 영광지점, 영광·법성·염산·백수 새마을금고)을 통해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영광군은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지난 25일 영광군을 방문해 의료 · 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3.27)을 앞두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 전라남도 관계자를 비롯해 영광군 통합돌봄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광군은 2023년부터 통합돌봄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영광형 특화 돌봄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사례 선정과 우수기관 표창을 통해 그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간담회에서는 ▲ 통합돌봄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민관협력 추진 사례 ▲ 제도 시행 이후 예상되는 현장 애로사항과 대응방안 ▲영광형 특화 돌봄사업 설계 방향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영광군은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담 인력 확충 및 인 건비 지원 ▲통합지원 회의 운영 ▲대상자 발굴 및 홍보 강화 ▲읍 · 면 통합돌봄 창구 운영 등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