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성군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2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에 맛을 입히다’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전국 각 지역의 우수 농축수산물의 소비촉진과 판로개척을 위해 약 400여 개의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고성군에서는 공룡나라쇼핑몰 입점업체(참다래마을 외 5개소)가 대표로 참가하여 취나물, 명이나물, 자색마, 현미 여주차 등 고성군에서 직접 생산·가공되는 고품질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고성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고성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 소득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성군은 어린이 치아우식증 예방 사업으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9개소에 보건소 치과 공중보건의사가 직접 방문하여 5~7세 아동 300여명을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불소도포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구강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소도포는 치아에 고농도 불소를 직접 바르는 것으로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산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줌으로써 충치가 쉽게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미취학 아동들은 스스로 구강 관리를 하기 어렵고, 초기충치 발생 위험이 높아 6개월에 한 번씩 반복해서 도포하면 높은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어릴 때 구강관리를 위한 올바른 습관을 형성한다면 평생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을 만큼 큰 영향을 미친다”라며, “충치 예방과 올바른 구강관리를 위하여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어린이 불소도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고성군보건소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성군은 대가면 소재 대가십리벚꽃길에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3월 30일부터 야간경관조명을 점등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경관조명은 지난해 설치된 것으로, 대가면 유흥리의 십리벚꽃길을 지역의 대표 명품길로 조성하고자 400m 구간에 총 57개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더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조형물 1점과 포토존 2곳도 함께 마련했으며, 산수국 262주를 식재해 자연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연출했다. 올해에도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점등되는 야간경관조명은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며, 조형물과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경관조명 아래에서 펼쳐지는 벚꽃길의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주화 녹지공원과장은“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가십리벚꽃길 경관조명 운영을 통해 그간 벚꽃길로 명성이 높았던 이곳이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방문객 여러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성군이 마동호 생태체험 관광권역 조성의 핵심 사업인 마동호 습지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며, 경남 제일의 생태관광권역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마동호 습지센터는 마암면 삼락리 일원에 조성되는 생태관광 핵심 거점시설로, 습지 보전과 관리, 생태교육 및 체험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군은 최근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총 20억 원을 확보하며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2027년과 2028년 투자 예정이던 군비를 선제적으로 투입해 사업 일정을 앞당기는 등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마동호 습지센터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75억 원 규모의 총액 확정 사업으로, 2023년 설계 공모를 거쳐 2025년 착공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연면적 1,650㎡,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6월 준공, 같은 해 12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갈대습지 힐링타운, 갈대습지 생태공원, 독수리 보전센터 등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합천군은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경남 통합돌봄 주간(Care Week)’을 운영하여, 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돌봄을 연계한 경남형 통합돌봄 서비스의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통합돌봄 주간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직접 서비스를 상담받고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돌봄의 사각지대 발굴과 현장 중심의 홍보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군은 고독사 위험군,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등 돌봄 고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실시하여 긴급돌봄,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관’을 운영하여 합천군 특화 현장 홍보와 현수막 게시, 통합돌봄 상담창구 배너 설치, 홈페이지 및 지역 커뮤니티 홍보 등 온·오프라인을 이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경남 통합돌봄 주간을 통해 군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다양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5일 창원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성산구 마디미로 57, 202호)에서 대리기사, 배달종사자 등 이동노동자 대상으로 무료 건강 검진과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경남근로자건강센터와 협업하여 ▲혈압, 혈당 측정 등 뇌심혈관질환 예방 검사 ▲직업성 질환 등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이동노동자 직업 특성상 불규칙한 근무 패턴과 야근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조기 질병 예방과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었다. 이날 건강상담을 받은 대리기사는 “주로 야간에 일을 하는 대리기사들은 잠깐의 휴식이라도 맘편히 쉴 수 있는 곳이 절실한데, 이동노동자 쉼터가 있어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또 평소 건강관리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건강상담까지 무료로 지원해주니 마음까지 든든하다.”고 말했다. 허선희 창원시 지역경제과장은 “취약한 근무환경에 놓여있는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심리 상담, 안전교육, 세무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6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마산 · 요장1 · 망곡2 · 중리8 · 상곡2 · 남문지구 총 771필지(약 25만㎡)를 지정 · 고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실제 현황 경계 기준으로 조사 ·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정책 사업으로 창원시는 해당 사업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 · 고시되면 2년에 걸쳐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협의 · 조정 ▲경계 결정 ▲이의신청 접수 및 경계확정 ▲사업완료 공고 등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68개 지구, 13,374필지, 4.85㎢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완료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 및 토지 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해 왔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의 동의가 있어야 추진할 수 있는 사업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월 시청 시민홀에서 4·5급 간부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창원 지역 땅이름의 역사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창원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지명의 유래와 의미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뿌리를 재조명하고, 이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행정구역 이름 마산, 진해, 창원의 유래 △창원특례시의 ‘면’단위 행정구역명 변천 과정 △댓거리, 불종거리 등 지명에 대한 유래에 대해 특강하면서 친숙한 지명에 대한 역사를 알게 되어 참석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이번 특강으로 창원 지역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통해 도시를 새롭게 인식하는 ‘도시 재발견’의 계기가 됐다. 지역 고유의 가치와 정체성을 행정전반에 반영하는 지역 정체성 기반 정책 기획의 방향 수립,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등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방향성과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인 간부공무원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 초청 강사인 김정대 경남대학교 한국어문학과 명예교수는 2004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통영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대란’ 우려와 일부 시민들의 사재기 움직임에 대해 현재 봉투 수급에 문제가 없으며, 가격 인상 계획 또한 전혀 없다고 26일 밝혔다.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예상돼 종량제봉투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일부 시민들 사이에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시내 일부 판매소의 봉투 수요가 일시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이미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공급망을 구축한 상태다. 특히 종량제봉투 가격은 시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사항으로, 현재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는 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종량제봉투 판매소 공급 물량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사재기 자제를 위한 대시민 홍보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철저한 관리 아래 원활한 공급 체계가 유지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근거 없는 불안감에 동요하지 마시고 평소처럼 필요한 수량만큼만 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통영시는 청년 등 외부 인구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관계인구’ 확대를 위해 '2026년도 통영 살아보기(올해 통영 어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정 기간 통영에 머물며 일과 생활, 관광을 동시에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랑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워케이션형 ▲워킹홀리데이형 ▲테마형 3박 4일 체류 등 세 가지 트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3월 31일 ‘클래식과 3박 4일’ 첫 실행 본격적인 체류 지원 시작 가장 먼저 문을 여는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3박 4일’이다. 통영국제음악제와 연계해 품격 있는 음악 여행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뜨거운 관심 속에 모집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첫 번째 체류 일정을 시작한다. ▶3월 27일부터 ‘워케이션형’, 4월 6일부터 ‘나전칠기형’ 모집 이어지는 후속 프로그램들도 순차적으로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워케이션형’은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합천군은 지난 25일, 오는 29일 개최 예정인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총괄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합천군 공무원 중 현장 총괄을 맡은 담당 인력 32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과 함께 구간별 역할 분담, 안전관리 및 비상상황 대응 요령, 교통 통제 계획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많은 참가자와 방문객이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대책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합천벚꽃마라톤은 국내 대표 봄철 마라톤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2026년 제25회 대회는 참가접수 49분만에 전종목 신청마감 되는 등 참가 열기가 더욱 뜨거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현용 체육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역할을 명확히 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오는 3월 29일 합천군 일원에서 화려한 벚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수려한 합천의 황강변을 따라 백리벚꽃길을 달리는 ‘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오는 3월 29일 합천벚꽃마라톤 코스 일원에서 열린다. 합천군은 올해 관외 방문객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행사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행사당일 합천군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하여 주차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총 6개소, 266면 규모로,합천읍 공영주차장(합천리 668-19, 68면), 합천왕후시장 주차장(합천리 473-1, 68면), 농협군지부 앞 공영주차장(합천리 672-3, 14면), 합천약국사거리 공영주차장(합천리 673-5, 18면), 합천터미널 앞 공영주차장(합천리 397-4, 26면), 핫들 공영주차장(합천리 426-21, 72면)이 해당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벚꽃마라톤행사를 즐긴 방문객에게 합천군의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쾌적한 주차 편의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차장 무료개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건설교통과 교통지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합천군보건소는 장내기생충 질환 퇴치를 위해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지역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장내기생충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국내 감염률이 가장 높고 담관암의 주요 원인이 되는 간흡충을 비롯해 장흡충, 폐흡충 등 총 11종의 장내기생충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올해 집중 검사지역은 야로 · 율곡 · 삼가 · 가회면으로 각 면별 150명씩 검사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그 외 지역 주민들은 보건소를 방문하여 4월 3일까지 검체통을 수령한 후, 정해진 기간(4월 6일~8일) 내에 검체를 제출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은 주민에게는 치료제를 무료로 제공하며, 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대강 주변 39개 시·군의 장내기생충 양성률은 4.4%로 나타났고, 합천군은 2.2%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으나 간흡충과 장흡층 감염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간흡충은 사람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성군이 최근 의료법인 행복나눔의료재단과 박효근, 오양호 씨에게 모범납세자 증서를 수여했다. ‘모범납세자’는 법인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지방세 납부 실적과 지방재정 확충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금융기관의 금융 우대와 2년간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한 군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군민이 존중받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5일 군청 후생관에서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효율적인 민원행정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등록 및 제증명 업무를 담당하는 읍·면 직원 10여 명이 참석해 ▲주민등록 업무 처리 애로사항 ▲제도 개선 건의사항 ▲업무 부담 경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제기된 의견을 검토해 제도와 근무 여건 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민원서비스 향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