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신 뒤집는 생기부의 비밀… 동작구, 합격코드 생기부 특강 개최

28일 동작구청 대강당서 1,2부로 나눠 진행… 오늘(9일)부터 학생 및 학부모 400여 명 선착순 모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동작구가 관내 학생들의 학생생활기록부(이하 생기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격코드 맞춤형 생기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중·고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변화된 입시 트렌드에 맞춰 생기부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은 28일 토요일, 동작구청 신청사 4층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열린다.

 

1,2부로 나눠 진행하며, 학생부종합전형 도입 초기 합격생 출신인 건국대학교 입학사정관 김환진 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1부에서는 ‘바뀐 입시 환경에서 살아남는 생기부 관리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2부에서는 ‘스무살 학종에게 묻다! 대학이 진짜 보고싶은 것!’을 주제로 학준생(학생부위주전형 준비생) 입시 질의 응답(Q&A) 시간을 갖는다.

 

특히 2부에서는 생기부 관련 질문을 사전에 받아 특강에 반영하는 신개념 맞춤형 강의를 선보인다.

 

관내 학생 및 학부모 400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오늘(9일) 오후 2시부터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홍보 포스터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참여 확정 여부는 신청자에게 개별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맞춤형 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