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상주시는 중동면 죽암1리 마을회관에서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과 함께 2026년 병오년 첫 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주민들을 위해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해 주는 서비스로 지적측량, 토지이동(분할·합병·지목변경), 조상 땅 찾기, 소유권 권리관계 등 다양한 민원 상담을 한다.
상주시는 올해‘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중동면에서 시작하여 연말까지 총 12차례 운영할 예정이며, 매년 농업인 및 원거리 거주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의 편익을 위한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