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13일 새마을문고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지난 2개월간 진행된 ‘북적북적 궁중떡볶이 먹는 날’, ‘병오년 붉은 말 색칠하기’, ‘나무 마그네틱에 자화상 그리기’, ‘진주 모나카 만들기’ 행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문고 운영 방안 및 활성화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역과 청년을 잇는 소통공간인 '청년이음라운지' 시범 동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청년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문고와의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문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건강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2026년 매탄2동 새마을문고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지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늘 열정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주시는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매탄2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오는 2월 27일 ‘다출석상 챌린지 시상식’을 계획 중이다. ‘다출석상 챌린지 시상식’은 2025년 9월 1일부터 시상일 전날까지 문고에 출석하여 독서한 일수를 집계해 순위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