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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함양군이장단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박윤섭(마천면) 회장 연임, “이장 간 화합·협력 바탕 지역 발전 및 복리 증진 최선”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2026년 함양군이장단협의회 정기총회가 지난 23일 오후,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읍면 이장단 회장과 총무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는 올해 새롭게 선출된 읍·면 이장단 임원 간 상견례와 함께 향후 2년간 함양군이장단협의회를 이끌어 갈 임원을 선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원 선출은 입후보 및 추천, 투표를 거쳐 진행됐으며, △회장에는 박윤섭 마천면이장단협의회장이 연임됐고, △부회장으로는 서흥석 수동면이장단협의회장, 전병영 서상면이장단협의회장, 하신효 병곡면이장단협의회장이 △감사에는 강오문 함양읍이장단협의회장, 강정규 지곡면이장단협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지난 2년간 함양군이장단협의회를 이끌어 온 데 이어 이번 총회를 통해 연임이 확정된 박윤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임기 동안 많은 분의 배려와 협조 덕분에 맡은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장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양군 발전과 이장단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