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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귀농인협의회, 2026년 도약 위한 정기총회 개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성군 귀농인협의회(회장 박치학)는 1월 9일, 귀농지원센터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귀농인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해 초기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귀농·귀촌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아 지역 귀농·귀촌 활성화를 이끄는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 2025년 사업 추진 경과 및 결산 보고

 

△ 2026년 귀농인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 귀농인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및 논의

 

등의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회원 간 소통 확대화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귀농인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고성군 관계자는 “귀농인 여러분은 지역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귀농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귀농인협의회는 앞으로도 귀농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2026년에는 더 활발한 활동으로 귀농정책 홍보에 앞장서 고성군 인구 증가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