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랑의네트워크, 제25차 정기총회 개최… “함께 즐겁게 봉사하자” 사랑의네트워크(사랑넷)가 지난 10일 오후 7시 사랑의네트워크 부평지회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총회는 박진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2001년 설립 이후 25년 동안 이어져 온 사랑넷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랑의네트워크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왔으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나눔 단체로 성장해왔다. 총회에서는 2025년 활동에 대한 감사와 함께 2026년 예산안 심사까지 임원들의 만장일치로 의결이 이뤄졌으며, 본부 집행부의 새 임원진도 확정됐다. 참석자들은 “올해도 함께 즐겁게 봉사하자”는 단결된 의지를 다졌다. 심동섭 대표는 “올해도 변함없는 여러분의 희생과 이웃사랑의 마음이 모여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에 언제든 기쁘게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본부 살림을 맡고 있는 김태윤 사무국장은 “후원기업과 개인 후원자를 더욱 발굴하고, 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네트워크는 앞
[인천광역신문] 이재원 기자 | 비영리민간봉사단체인 사랑의네트워크(대표 심동섭)에서는 지난20일(토) 인천시교육청대강당에서 봉사대상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 장학금 후원기업20여곳의 대표들과 개인 후원자들이 참석하여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미래의 일꾼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장학금을 선물하였다.(후원자 명단 참고) 또한 장학 행사에 앞서 지난 1년간 이웃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한 공로자에게 보건복지부장관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을 수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였다. (수상자 명단 참고) 축사를 해주신 도성훈(인천광역시교육감)은 “주변을 돌아보고 주위를 살펴보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꼭 있다. 이들에게 한모금의 물과 한숟갈의 음식은 이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원초적인 것이다. 이들과 함께하는 숨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오늘 날 따뜻한 정이, 이웃에게 감동이 전해지는 것이다. 또한 매년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학생들을 잊지 않고 후원해주시는 기업들과 개인후원자들께 감사드리며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오늘을 잘 기억해 훗날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라고 응원과 격려
[인천광역신문] 박진기자 | 경인아라뱃길환경발전위원회(위원장 정연욱)가 후원하고 사랑의네트워크(이하 사랑넷ᆢ대표 심동섭)가 위탁업무를 맡은 이웃사랑 행복나눔 전달식이 9월29일 오후3시에 사랑넷 본부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번 나눔에선 아이들이 좋아하는 라면과 짜파게티 전달식(약150만원)이 있었는데 이 사랑의 상품들은 추후 미추홀구 관내 보살핌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배달될 예정이다. 발전위원회 정연욱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보살핌이 꼭 필요한 아이들이 있다는 말에 회원들과 바로 소통하여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하며 미래주축이 될 청소년들은 공부도 먹거리도 주변 환경때문에 뒤처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위원회 목적안에 이웃사랑나눔을 넣어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사랑넷 심동섭대표도 30여년의 교직생활을 통해 어려운 청소년들의 생활상을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전달받은 제품에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사랑넷은 23년된 청소년전문봉사단체로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이며 경인아라뱃길환경발전위원회는 서구 아라뱃길 주변의 환경과 플로깅을 주기적으로 봉사하는 사회적마을공동체이다
[인천광역신문] 박 진 기자 | 경인아라뱃길환경발전위원회(위원장 정연욱)가 후원하고 사랑의네트워크(이하 사랑넷ᆢ대표 심동섭)가 위탁업무를 맡은 이웃사랑 행복나눔 전달식이 9월29일 오후3시에 사랑넷 본부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번 나눔에선 아이들이 좋아하는 라면과 짜파게티 전달식(약150만원)이 있었는데 이 사랑의 상품들은 추후 미추홀구 관내 보살핌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배달될 예정이다. 발전위원회 정연욱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보살핌이 꼭 필요한 아이들이 있다는 말에 회원들과 바로 소통하여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하며 미래주축이 될 청소년들은 공부도 먹거리도 주변 환경때문에 뒤처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위원회 목적안에 이웃사랑나눔을 넣어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사랑넷 심동섭대표도 30여년의 교직생활을 통해 어려운 청소년들의 생활상을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전달받은 제품에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사랑넷은 23년된 청소년전문봉사단체로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이며 경인아라뱃길환경발전위원회는 서구 아라뱃길 주변의 환경과 플로깅을 주기적으로 봉사하는 사회적마을공동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