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삼척시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신청받는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지역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로 선택하고, 사업(영농)계획서와 증빙서류를 시스템에 첨부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2008년 출생자)로,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자이다. 2017년 이후 농업경영정보 경영주 등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농업 관련 학과 또는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인정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 원 한도의 육성자금이 지원되며, 연리 1.5% 고정금리로 5년 거치 후 20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자금은 농지·토지 구입 및 임차, 영농·축산 시설 설치 등 영농 기반 마련에 활용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삼척시는 1월 9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 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평생학습동아리로, 20개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학습동아리는 보조금 교부 신청 전일까지 삼척세무서에 고유번호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현재 삼척시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동아리는 67개이며, 비(非)악기 동아리의 경우 최대 170만 원, 악기 동아리는 성장 단계(태동기·성장기·전환기)에 따라 최대 220만 원 범위 내에서 심사를 거쳐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삼척시평생학습센터 1층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신청 서식은 삼척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서, 지원신청 사업계획서, 동아리 소개서, 동아리 회원 명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고유번호증 등 각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동아리의 학습활동을 활성화하고, 배움과 나눔이 어우러진 지역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해 ‘촘촘한 교육복지 도시 삼척’으로 도약하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삼척시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특성화 사업 발굴과 운영을 지원해 시민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평생교육 기관·단체 특성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삼척시에 소재한 비영리 기관·단체로, 4월부터 11월까지 기관·단체의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 분야는 ▲삼척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건강한 가정·사회 육성 사업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사회 환원(봉사) 사업 ▲직업능력 향상 또는 학습형 일자리(소득) 창출 사업 등이다. 신청은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삼척시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삼척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 기관·단체 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각 1부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사업은 2~3월 중 주관 부서 심의와 삼척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관·단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필수 경비(강사비, 홍보비, 교재비, 재료비)를 지원받게 된다. 진영미 소장은 “차별화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삼척시는 ‘맨체스터 시티 풋볼 스쿨(MCFS)’ 겨울 캠프를 운영한다. 맨체스터 시티 FC와 삼척시가 함께 추진하는 MCFS 삼척 프로그램은 세계적 수준의 축구 교육 철학을 지역 유소년에게 전하고, 장기적으로 지역 축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9월에는 유소년 맞춤형 축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겨울 캠프는 삼척생활체육공원에서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되며 저학년과 고학년,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각각 나누어 참가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코칭 스태프는 맨체스터 시티 구단에서 파견된 잉글랜드 현지 코치 2명과 통역, 보조 코치 등으로 구성되며, 코치 대 학생 비율을 1대5.3 수준으로 유지해 수준 높은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MCFS 삼척 프로그램은 세계적 축구 교육을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한 사업”이라며 “현지 지도자 양성과 연계한 운영을 통해 삼척 유소년 축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 중구가 올해부터 임산부를 위한 지원을 실속있게 확대한다. 구는 산후조리 비용 거주 요건을 폐지하고, 임신부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먼저 중구는 그동안 산후조리비 지원을 위해 필요했던 '6개월 이상 중구거주' 요건을 과감히 없앴다. 올해부터 중구에 출생신고를 하고, 산후조리비 신청 시점에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중구라면 거주기간과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중구는 임산부에게 50만 원의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의 ‘서울형 산후조리비’ 100만 원을 함께 받을 수 있어, 중구 거주 산모는 총 15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 가능하며,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출산 예정 가정은 임신 중기 이후, 자녀 양육을 위해 이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거주기간 요건 때문에 전입·전출 지역 어디에서도 산후조리비를 지원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2025년 8월 기준, 중구에 출생등록을 했지만 거주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산후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급변하는 사회 트렌드를 구정에 접목하기 위해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트렌드 분석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I 혁명”으로 대표되는 사회의 변화를 포착해 창의적인 행정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다. 매년 발간되는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는 2008년에 출간된 '트렌드 코리아 2009'를 시작으로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다가오는 해의 트렌드를 예측해 기업과 공공기관에 유용한 통찰을 제공한다. 트렌드 분석능력 향상 교육은 ▲트렌드코리아 2026 ▲AI트렌드&활용백과 두 가지로 꾸려진다. 먼저 오는 13일 '트렌드코리아' 교육이 개최된다. 강연에는 트렌드코리아의 공저자이자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지혜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2021년부터 매년 연초 구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트렌드 분석교육을 함께하고 있는 최박사는 2026년 10대 소비 트렌드 키워드 “HORSE POWER”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6년 10대 트렌드 키워드는 ▲감성을 중시하는 ‘필코노미’, 짧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종합 등급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는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재정 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제도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결산자료를 활용해 재정 상태와 성과를 평가한다. 올해 평가는 건전성·효율성·계획성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14개 평가 지표와 17개 분석 지표, 14개 참고 지표를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 용산구는 재정 건전성과 종합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안정적인 재정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종합 부문 ‘가 등급’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상위 2개 우수 자치구에만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이다. 구는 통합재정수지비율, 지방세수입비율, 자체경비비율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그 결과 전년도 ‘다 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한 ‘가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통합재정수지비율은 4.65%로 서울시 평균(-3.35%)보다 8%p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지난 1월 8일,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에 대해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청화아파트는 1982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한강 수변축과 남산 녹지축이 만나는 입지적·경관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다만 해발고도 약 90m에 따른 최고높이 제한과 내부 지형의 단차 등으로 인해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으로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용산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총 두 차례에 걸쳐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실시하고, 건축물의 적정 밀도계획과 경관 연출 방향 등 정비계획의 기본 틀을 마련했다. 이후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신속통합기획 본 자문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했다. 용산구는 이 같은 과정을 토대로 정비계획(안)을 신속하게 정리·검토해, 2026년 1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신청하며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재건축사업은 향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고 21층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보령시는 올해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바우처 이용자를 오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복지 서비스 대상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아동·청소년 비전 형성 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서비스 등 총 4개 사업이다. 서비스별 소득 인정액은 각각 다르나 전국 가구 기준 중위소득 140~160%에 해당하는 가정의 가구원이 신청할 수 있다. 이 중 아동·청소년 비전 형성 지원,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및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의 경우 생애 최대 2회(재판정 1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의사 소견서 또는 진단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1월 신청 기간 내 선정되지 못할 경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보령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농촌진흥사업은 ▲인력육성 14개 사업 8억 9,900만 원 ▲농촌자원 8개 사업 2억 700만 원 ▲귀농지원 5개 사업 2억 4,600만 원 ▲축산기술 8개 사업 5억 1,800만 원 ▲작물환경 5개 사업 6억 2,900만 원 ▲스마트원예 6개 사업 9억 3,800만 원▲과수특작 3개 사업 2억 2,000만 원 ▲과학영농 2개 사업 1억 1,500만 원 등 51개 사업에 총 37억 7,2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기술혁신을 통한 현장농업 중심과 농산업의 지속성장’이라는 큰 기조 아래 다양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해 강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중점 사업으로는 미래 후계 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육성 생산기반 지원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지원 ▲농식품 부산물 가축 사료화 기술지원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스마트팜 수경재배 시스템 고도화 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보령시는 8일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부서장, 운수업계 관계자, 이통장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1월 착수하여 시내버스 문제점 진단 및 분석,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고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오는 2027년 5월 완료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버스노선과 교통수요의 불일치, 대중교통 인프라 연계 부족, 지역 간 이동 불균형 등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보완할 개선 방안들이 제시됐다. 보령시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주거지 확장, 교통거점의 이동 등 도시공간구조의 변화에 따른 버스노선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의 생활권을 반영한 효율적인 노선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은 물론, 재정 여건을 함께 고려한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보령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 보은군은 군민들의 자발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걷기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 건강 지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530 걷기(1주일에 5일, 하루 30분 이상)’를 핵심 목표로 다양한 인센티브와 교육 프로그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가 운영된다. 목표 걸음을 달성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지역 상품권을 지급해 걷는 재미를 더하고, 당첨 인원도 지난해 200명에서 3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챌린지는 ‘워크온’ 앱 설치 후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챌린지가 시작된다. 보은군은 사전 안내를 통해 참여 절차를 쉽게 안내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함께 걷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한 걷기 동아리 운영도 강화된다. 동아리 가입 후 월별 미션을 달성하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체험에는 군내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선진지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은중·보은여중·속리산중·보덕중·회인중에 재학 중인 학생과 인솔자, 학부모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일정과 안전관리, 현지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선진지 체험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간 진행되며,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비롯한 미 서부 주요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보은군의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청 관계자를 예방하고, 로즈먼트중학교와 세인트제임스초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총 3일간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괴산군 보건소는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하여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으로, 기초생활·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이며, 의료진의 진단을 통해 무릎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중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로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 한도(양측 24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수술 예정 의료기관에서 최근 1개월 이내 발급한 진단서 또는 소견서, 수급자(차상위계층 포함) 및 한부모 가족 증빙서류, 주민등록등본, 대상자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고 수술비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신청서 작성 후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대상자 선정 확정 통보를 받기 전 발생한 수술비는 지원되지 않으며 대상자 선정 확정 통보 후 3개월 이내에 수술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무릎관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농촌 노동력 절감을 위해 소형농기계(3톤미만 굴삭기·지게차) 조종면허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 64명을 대상으로 총 3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농업인으로 신청방법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의 서류를 준비하여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043-830-2733)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 일정은 1기 2월 2~3일, 2기 2월 5~6일, 3기 2월 9~10일이다. 교육은 이론 6시간과 현장 실습 6시간으로 구성된다. 소형건설기계 조작법, 응급조치, 안전사고 예방요령, 관련 법규 등을 2일간 총 12시간 교육한다. 수료자는 조종면허 취득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소형농기계를 활용하여 농촌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효율적인 농작업을 실현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