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정읍시 교통과 직원 일동이 업무 성과로 받은 포상금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교통과는 9일 정읍시민장학재단을 찾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년 교통 분야 종합평가’에서 정읍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받은 포상금 중 일부로 마련한 것이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행복콜버스·행복콜택시 운영 ▲택시 감차 ▲특별교통수단 운영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등 총 6개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탁월한 교통 행정 능력을 입증했다. 교통과 직원들은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한 정책들이 우수한 평가로 이어져 큰 보람을 느낀다”며 “그 성과를 우리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환원하고 싶다는 직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정읍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정읍시가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최대 3억원의 농업 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귀농 초기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 예산을 투입해 시중 금리와 대출 금리의 차이를 보전해 주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세대당 농업창업 자금 최대 3억원, 주택 구입 및 신축 자금은 7500만원 한도다. 신청자는 연 2%의 고정 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이다. 다만,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대출 한도 내에서 개인의 신용도와 담보 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인 세대주다. 도시 지역에서 농업 이외의 분야에 종사하다가 정읍시 등 농촌 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정읍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외부 기관이 실시한 각종 평가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했다. 시는 지난해 총 66건의 수상 실적을 올리며 15억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 ‘강한 행정’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9일밝혔다. 이번 성과는 전년도 기록인 55건과 비교해 20%나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도내 최다 수상을 기록했던 상승세를 이어가며, 민생 경제 활성화와 시민 체감형 정책들이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행정 혁신과 안전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정부혁신 왕중왕전 장관 표창,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단체 선정,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관상 등을 휩쓸며 행정 혁신의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 보건·복지·교육 분야에서도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노력이 빛을 발했다. 2025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 우수 기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정읍시가 고물가와 쌀값 하락이라는 이중고를 겪는 지역 농민들을 위해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한 직불금을 당초 계획보다 20억원 늘린 총 129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지급 절차에 돌입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영농 활동을 이어가는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이번에 지급되는 시비 직불금은 전액 정읍시의 자체 재원으로 마련됐다. 이는 농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하고 생산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논과 밭의 구분 없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농지 합산 0.1ha 이상, 최대 3ha까지다. 수혜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약 1만 3440명으로, 시는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지급 시기를 두 차례로 나눴다. 우선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기준에 해당하는 109억원은 1월 14일 중으로 지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쌀값 하락과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잇따른 악재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20억원을 추가로 편성해 5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에 확대된 시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지난 2025년 5월 문을 연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이 운영 첫해부터 지역 소아 의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았다. 정읍시는 최근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90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주하며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 종료 이후 시간대나 휴일에는 전문의 당직 체계와 응급실 연계 시스템을 가동해 야간 소아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학부모들이 아픈 아이를 데리고 인근 대도시로 나가야 했던 ‘원정 진료’의 불편을 크게 덜어주며, 소아 환자들이 골든타임 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노력은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시가 2025년 연말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소아외래진료센터는 87.8점, 어린이전용병동은 89.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용자들은 특히 전문성 있는 의료진의 확보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사회과 지역교과서 『우리 지역 서산』 집필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서산 관내 초등학교 교원으로 구성된 집필위원들은 최근 서산 관내에서 개발협의회를 열고, 새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지역교과서 원고를 놓고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책상 위에는 원고와 자료집이 빼곡히 놓였고, 교과서 한 장 한 장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지역의 삶’을 담기 위한 치열한 고민이 오롯이 담겼다. 이번 교과서의 가장 큰 변화는 명칭이다. 기존 『우리고장 서산』에서 『우리지역 서산』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는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에서 ‘고장’이라는 표현이 사라지고, 생활 세계를 보다 넓고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지역’ 개념이 강조된 데 따른 것이다. 단순한 용어 변경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공간을 자연·사회·문화가 어우러진 살아 있는 배움의 장으로 인식하도록 하겠다는 교육적 의지가 반영됐다. 집필위원들은 서산의 자연환경과 산업, 생활 모습, 공동체 문화를 학생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데 집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성군은 스노우피크 어패럴(감성코퍼레이션㈜ 대표 김호선)이 지난 2025년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를 위로하고, 산불 재난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1월 8일 기능성 방염장갑 200켤레를 의성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기능성 방염장갑은 의성군청에서 산불 진화 대원으로 선발된 공무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로, 산불 진화 활동 과정에서 대원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산불 대응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안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산불 대응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기부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의성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카카오톡 전자문서를 활용한 체납안내문 6,500여 건을 발송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세정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안내문 발송은 군민들이 체납 내역을 보다 쉽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해 안내 도달률을 높이고 행정 처리의 효율성도 함께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난해 운영 결과, 신속성과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점을 반영해 올해도 연속 추진하게 됐다.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체납안내문에는 체납 세목, 금액, 납부기한, 납부방법 등이 명확히 안내되며,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열람할 수 있도록 해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성도 강화했다. 아울러 의성군은 카카오톡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을 고려해, 우편 고지 등 기존 체납 안내 방식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보 접근의 불편이나 소외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모든 군민이 공정하게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디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성군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의 난방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8일, 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구천면 미천2리, 단밀면 팔등리, 다인면 덕지3리 3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초 도비 지원사업으로 1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의성군은 주민들의 높은 수요와 농촌지역의 열악한 에너지 이용 여건을 고려해 군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 사업 대상을 3개 마을로 확대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의성군과 한국LPG사업관리원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 추진계획과 공사 일정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통행 불편 등에 대해 사전 안내와 협조를 요청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성군의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역점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사업비 약 80억 원을 투입해 14개 마을 731세대에 집단공급 시스템 구축을 완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월 8일 의성군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수영)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성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평소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한편, 각종 재난 발생 시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지역 안전을 지켜오고 있다. 특히 지난 대형 산불 발생 당시에는 산불 진화와 구조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됐다. 또한 매년 의성군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매년 동참하고 있다. 김수영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작은 정성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의성군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의성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성군은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총 360억 원(예정) 규모의 의성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국비 지원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총발행 규모는 향후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군에 따르면 이번 달 발행 규모는 지류형 6억 원, 카드형 23.7억 원, 모바일형 0.3억 원으로 총 30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지류형은 12억 원 감소하고, 카드형은 12억 원 증가한 규모로 군은 부정유통 방지와 함께 지류형 상품권 제작 및 판매․환전 비용 절감을 통해 의성사랑상품권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의성사랑상품권은 지류형(월 10만 원 한도)과 모바일형(월 30만 원 한도)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형은 월 40만 원까지 충전 가능하고, 사용 금액의 10%를 포인트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의성군은 군비를 추가 투입해 설․추석 명절, 여름휴가, 축제 기간 중 카드형 의성사랑상품권 환급 포인트를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상품권 이용을 더욱 확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월 7일 일본 풍혈 네트워크 연구진과의 국제 학술교류 과정에서 빙계계곡 일원에서 기존에 공식 보고되지 않았던 ‘온혈 지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견은 빙계계곡이 단순한 한랭 지형이 아닌, 빙혈과 온혈이 공존하는 복합 미기후 지형임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조사 당시 외부 기온은 영상 4℃ 내외의 겨울 환경이었으나, 빙계계곡 빙혈 상부에서 확인된 온혈 지대에서는 최고 18℃의 기온이 관측됐다. 이는 일본의 대표적인 온혈 사례로 알려진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라후네 온혈’과 유사한 수준으로, 빙계계곡이 국제 비교 연구가 가능한 온혈·빙혈 복합 사례지임을 시사한다. 특히 온혈의 온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11월에는 20℃를 초과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일본 내 최고 온혈 온도로 알려진 이즈모 온혈(약 22℃)과의 직접적인 비교 연구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빙계계곡의 생태적 특징도 주목할 만하다. 온혈 인근 지역은 낙엽이 지고 식생이 쇠퇴한 주변 산지와 달리, 초록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평창군은 8일 군청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임용장을 수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수여식에서 재계약 선수 3명, 신규 영입 선수 2명 총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평창군 체육 발전과 위상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평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은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 레슬링 대회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단 처우개선 등 직장운동경기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속 기관인 거문, 수항보건진료소에서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 취약지 지역을 대상으로 성인 신체활동 프로그램 바레 운동을 2월 5일까지 운영한다. 의료원은 의료 서비스 이용이 제한적인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근감소증과 성인 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거문리와 수항리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바레 운동은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근력 강화와 스트레칭을 결합한 신체활동으로, 균형 감각 형성과 올바른 자세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구성되어 성인 누구나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의료 취약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신체활동 참여 기회 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평창군은 1월 9일 개막하는 제17회 평창송어축제 기간에 현장 홍보부스에서 기부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평창군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3만 원 상당의 송어축제 체험 할인권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더불어 평창 쌀 2kg을 추가로 증정한다. 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인 평창송어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연계하여 기부를 독려하기 위해 송어축제체험할인권을 답례품으로 선정했으며, NH농협평창군지부와 ‘농심천심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송어축제 매표소 앞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 선착순으로 평창쌀2kg 증정하며 물량이 소진될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모든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 금액 10만 원까지 전액 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44%, 20만 원 초과 시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만큼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이 제공된다. 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평창송어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 1석 3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