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이 행정안전부가 주관 '2025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공단은 ‘99.2점’으로 유형군 평균 점수인 95.38점을 크게 웃돌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단이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 체계’를 전략적으로 운영한 결과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절성을 비롯하여, 국민의 정보 이용 행태를 분석 및 결과를 실제 정보공개 업무에 반영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노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정보공개는 시민과 공공기관을 잇는 가장 기본적인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자료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투명한 기관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 맞춤 돌봄 어르신 310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동안 신체건강 생활교육(영양편)의 일환으로 “설맞이, 막된장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교육은, 설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키트를 활용하여 전통 막된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운동으로 신체적 건강은 물론 노화예방 및 뇌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발효식품으로 어르신의 식생활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기획했다. 이OO 어르신은 “세상이 참 좋아졌다며 막된장을 담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손쉽게 막된장 키트를 이용하여 담글 수 있으니 참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이런 행사를 기획한 노인복지관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어르신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노인복지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이번 설 연휴 기간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지속하고 여객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기간(2.13~18) 예상되는 총 출입국 여객(환승객 제외)은 약 122만명, 일평균 기준 20만 4천명으로, 총 여객과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4일,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8일로 예상된다. 설 연휴를 맞아 평소보다 많은 여객이 예상되지만, 지난 1월 14일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으로 터미널별 여객 분담률이 50:50으로 균형을 이룸에 따라 이번 설 연휴는 기존 연휴대비 혼잡도가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주차장 혼잡에 대비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고 다앙한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하면 연휴기간 더욱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 혼잡을 예상해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하실 경우 공항혼잡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만 도착해도 충분하며 편리한 공항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서구는 정비구역 내 해체 허가 대상 건축물에 대해 감리자를 통합 지정할 수 있도록 명시한 자체 기준을 마련해, 선제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 현행 방식은 1개의 건축물대장 기준 1명의 감리자를 지정하는 식으로 운영돼 왔다. 새로운 감리자 통합 지정 기준은 정비구역처럼 다수의 건축물을 동시에 해체하는 경우, 감리자가 인접 건축물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더 실효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이번 기준은 건축물 5개소 이내를 묶어 1명의 감리자를 통합 지정하고, 건축물 연면적 합계 3,000㎡를 초과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개별 지정 방식에서 제기되던 △건별 계약 건수 과다 △철거 기간 지연 등의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상 6층 이상 건축물 등 고위험 건축물은 감리자를 개별 지정해 추가로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이번 기준 마련이 현장 안점을 담당하는 감리자의 업무 역량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설 연휴를 맞아 어디로 떠날지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천년고도 경주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품은 역사 도시이자,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국내 대표 관광지다. 특히 영하의 날씨에도 맑고 차분한 공기 속에서 만나는 문화유산과 야경은 설 연휴 여행지로서 경주의 가치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불국사와 석굴암 등 신라 문화유산은 경주의 상징적 공간이다. 해가 지고 조명이 더해지면 동궁과 월지와 월정교가 빚어내는 야경이 겨울밤을 수놓는다. 보문관광단지와 동해안 일대는 설 연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호수와 바다를 품은 풍경 속에서 머무는 시간은 바쁜 일상에 쉼표를 찍기에 충분하다. 최근에는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한 감성 관광도 경주 여행의 또 다른 축으로 자리 잡았다. 전통 한옥과 개성 있는 상점, 카페가 어우러진 도심 풍경은 설 연휴에도 걷기 좋고 머물기 좋은 공간으로 이어진다. 설 연휴를 맞아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찾기 좋은 경주의 대표 명소와 추천 코스를 소개한다. '편집자 주' # 천년의 숨결, APEC으로 세계가 다시 본 유산 : 불국사·석굴암 지난해 경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인천항 복(福)을 잡아라”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 기간 동안 국민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이용이 증가하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디지털 환경에서 공공기관의 열린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팔로우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이 실은 움직이는 복주머니를 순간 포착하는 형식의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국민이 인천항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항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총 7일간이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팔로우 한 후, 이벤트 게시물 상세 페이지에 안내된 방법에 따라 참여 및 인증 화면을 제출하면 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참여 조건을 충족한 응모자 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에서 운영하는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 수련관 공연장에서 ‘2026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기자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봉사단 4개의 청소년자치기구에 소속된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자치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 성과 보고, 2026년 활동 계획 발표, 위촉장·단원증 수여, 청소년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대표는 선서를 통해 자치기구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며, 주체적인 참여 의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어 청소년 헌장의 의미와 가치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해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 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치활동의 방향성과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가졌다. 특히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손영식 이사장이 직접 위촉장과 단원증을 수여하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장을 응원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자치기구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인천 서구 일본 무역사절단 파견’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관내 기업들의 수요 조사와 수행기관 등 의견을 종합하여 일본(도쿄, 오사카)를 파견지역으로 선정했다. 참가규모는 관내 중소제조기업 약 6개사이며, 참가 일정은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참가기업은 2월 26일까지 2주간 모집하며, 참가대상은 서구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제조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현지 시장성 조사 및 서류평가 후 최종 참가기업를 선정하게 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일본 파견 지역은 안정적인 소비력과 고품질 제품 구매력을 갖춘 선진 시장으 로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하는 만큼,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기업지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 유일하게 ‘건강돌봄과’를 신설하고, 서구형 특화 사업인 ‘장수누리터’를 통해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 건강관리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구보건소 건강돌봄과는 65세 이상 구민 중 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가 신청하면 건강 상태를 사전 스크리닝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직접 가정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소 내외 자원 연계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구형 지역돌봄 특화사업인 ‘장수누리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영양사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 해당 사업은 서구보건소를 포함, 가좌, 가재울, 가정신현원창, 석남 건강생활지원센터와 검단권역(검단,완정,아라)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서구 전 지역에서 시행 중이다. 이 밖에도 건강돌봄과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암 환자 및 희귀난치질환자 대상 의료비 지원, 노인 무릎 인공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담양군은 민족대명절 설을 앞둔 2월 10일과 12일 창평임시시장과 담양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명절 성수기 소비를 전통시장으로 유도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정철원 담양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농협군지부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했으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장을 보러 나온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주민 생활의 중심 공간”이라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군민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설 명절을 맞아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상향, 전통시장 주변 교통질서 계도, 편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담양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1일 연수구 의약단체협의회(연수구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200만 원의 지정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연수구 의약단체협의회는 지난 2014년도부터 12년간 드림스타트 아동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의료·생계비가 필요한 연수구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정에 전달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영유아와 아동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라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후원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연수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저지대 반지하 주택 등 침수 취약 건축물을 대상으로 소규모 침수방지시설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역류방지밸브와 물막이판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역류방지밸브는 반지하 주택의 바닥 하수구나 싱크대, 좌변기 등에 설치해 하수의 역류를 차단하며, 물막이판은 빗물이 유입되기 쉬운 창문이나 지하 주차장 출입구 등에 설치해 침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반지하 주택, 지하상가, 공동주택 등이며, 특히 침수 피해 우려가 큰 반지하 주택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3월까지 진행하며, 예산 집행 잔액 및 신청 현황 등에 따라 사업 종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추가 접수할 수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사업이다.”라며 “침수 우려가 있는 가구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연수구를 만드는 데 최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가 설 연휴를 맞아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구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총 9개 분야의 세부 지침을 마련해 업무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종합상황반 구성해 9개 반 83명 투입…24시간 상황 관리 체계 구축 연수구는 이번 연휴 기간 자치행정국장을 총괄로 하는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재난 안전과 청소, 도로, 교통, 진료 등 총 9개 분야 상황반에 공무원 등 83명의 인력을 투입해 긴급 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 특히 야간에는 당직실에서 상황 업무를 대행하며, 과장급 공무원을 당직사령으로 배치해 지휘·감독 기능을 강화했다. 안전하고 깨끗한 명절… 다중이용시설 점검 및 쓰레기 대책 ‘마련’ 주민 안전을 위한 사전 예방 활동도 강화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롯데마트, 코스트코, 현대아울렛 등 대형 판매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전기, 가스, 소방 분야 합동 점검을 했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낙호, 공동위원장 정휘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가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김경하 김천시 복지교육국장, 정휘연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오훈교 한국도로공사 홍보처장,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나눔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후원은 한국도로공사가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용 쇼핑몰인 ‘동반성장몰’에서 물품을 구매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소비 촉진을 돕는 ‘상생형 사회공헌’ 모델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한우 설렁탕과 도가니탕 등 든든한 보양식과 설 명절의 정취를 더할 약과로 구성된 총 400세트(2,050만 원 상당)다. 후원 물품은 각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80명과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이용자 320명에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북구청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1일 15시부터 동대구시장 및 동대구신시장 일원에서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쇼핑몰 이용 급증과 대형 유통업체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청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배광식 북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실·과장 이상 간부 공무원과 참여 희망 직원 등 50여 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했다. 또한 각 상인과는 전통시장의 상황 등을 소통하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는 온누리상품권 이용 안내와 시장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설을 맞이하여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주민이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