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산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심야 시간대 발생한 폭행 사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경찰에 신속히 신고해 추가 사고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 4월 15일 새벽, 용호동 일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을 관제요원이 확인하고 112에 신고했으며, 해당 관제요원은 이후 부산남부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긴박했던 새벽 0시 43분, 관제 모니터 속 이상 징후 포착 사건은 지난 4월 15일 수요일 새벽 0시 43분경 발생했다.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 중이던 허윤정 관제요원은 용호동 노상을 모니터링하던 중, 남녀 간에 발생한 심상치 않은 상황을 포착했다. 단순한 말다툼을 넘어 상호 폭행으로 이어지며 위험한 상황이 전개되자, 허 요원은 즉시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112 상황실에 긴급 신고했다. 신속한 출동과 분리 조치… 2차 사고 방지 ‘결정적 기여’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폭행 가담자들을 즉각 분리 조치했다. 관제센터의 실시간 상황 공유 덕분에 경찰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으며, 경고장 발부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남구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 산업과 해양 레포츠를 주제로 한 행사로, 남구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관광홍보관에서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이기대 해안산책로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와 ‘YOU&美 오륙도 남구 투어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부산엔 남구’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관람객과의 소통을 넓히는 활동을 함께 운영했다. 남구 관계자는 “부산국제보트쇼를 통해 남구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남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보건소는 지역 내 의료공백 최소화와 안정적인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료 의사 채용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이후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에 따른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의료 현장 경험을 갖춘 진료 의사 1명(의과)을 지난 3월 선제적으로 채용하여 고성군보건소에 배치하고 진료 기능을 유지해 왔다. 해당 진료 의사는 병원과 보건소 등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13년 이상의 진료 경험을 보유하고, 이 중 보건의료기관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3월 23일부터 진료를 시작하여 외래진료와 만성질환 관리, 예방 중심 진료를 수행하고, 3개 보건지소 순환진료를 실시하여 진료 공백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후 4월 20일부터 공중보건의사 6명(의과 2명, 치과 2명, 한의과 2명)이 신규 배치되어 근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기존 근무 중인 한의과 공중보건의사 2명을 포함해 총 8명의 공중보건의사와 1명의 진료 의사 등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인 총 9명의 의료인력이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nb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금강산관광의 사회적 가치와 국민의 소중한 기억을 재조명하고, 고성 평화경제특구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공존(共存): 금강산관광, 우리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금강산관광의 출발지이자 남북 교류의 상징적 거점인 고성군이 금강산·원산 국제관광권과 연계한 평화경제특구 조성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금강산관광이 지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금강산관광을 경험한 본인 또는 직계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족여행, 수학여행, 고향 방문 등 금강산관광과 관련된 사연이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전자메일·우편 또는 고성군청 기획조정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접수된 작품 가운데 사연의 적합성, 참신성, 사진의 희소성 등을 종합 심사해 총 20명을 선정하고, 소정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콘텐츠는 향후 금강산관광 스토리텔링 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6 세계 정보기술 전시회(월드IT쇼)를 개최한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세계 정보기술 전시회(월드IT쇼)는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기술·서비스를 홍보하고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는 대표 정보통신기술 전시회로, 7,500평 규모 전시장에 17개국 46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인공지능(AI)이 현실을 움직이다”...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 중심 전시 구성' 이번 세계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월드IT쇼)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인공지능, 현실을 움직이다”를 구호로, 인공지능이 단순한 정보처리를 넘어 로봇, 자율제조 등 물리적 영역과 결합하여 산업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무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 Physical AI)’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전시장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세계적 기업과 함께 인공지능 반도체, 로봇공학(로보틱스),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4월 21일(화)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 빌딩(10층)에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이 열렸다. 이날 조인식에는 데이비드골프 구건우 대표와 ㈜한국프로골프투어(KPGT) 김원섭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2026시즌 2부투어(챌린지투어)는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이라는 가치 아래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로 공식 명칭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은 2023년 이후 한동안 공석이던 챌린지투어에 든든한 후원사가 합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히 공백을 메우는 차원을 넘어 2부투어 발전을 위한 반가운 파트너가 생김으로써 선수들에게 든든한 힘을 실어주게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데이비드골프는 1990년 설립 이래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확고한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스테디셀러 우디아이언(Woody Iron)을 비롯, 대한민국 골프 클럽의 혁신을 이끌어온 브랜드다. 2026년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오는 5월 19일 김천포도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챌린지투어 '6회 대회(총상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위한 의정활동에 의원 모두가 최선을 기울이고 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21일 제389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3건, 위원회안 1건, 건의안 1건, 의견청취안 2건 등 7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우선 최근 안전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와 관련 안전사고 예방 조례안 제정과 함께 국회와 정부에 관련 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의결했다. 다음으로, 상위법령 개정과의 정합성 확보와 건설기술심의위원회 등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조례안과 응급환자 발생 시를 대비해 도 내 버스정류소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지원하는 조례안을 의결했다. 또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배분과 사용을 위한 광역교통시설부담금에 대한 2026년 변경안과 2027년 사용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안도 심사했다.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참 일꾼을 뽑는 일도 중요하지만, 제11대 도의회 임기 마지막까지 의원 모두와 합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남도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개막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반적인 준비는 차질 없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도는 4월 21일 오후 3시 김해종합운동장을 찾아 행사장 준비 상황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경상남도를 비롯해 도 체육회, 도 경찰청, 김해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분 열릴 개회식 준비 상황과 경기장 안전관리, 전반적인 경기 운영 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응급의료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협조체계, 자원봉사자 등 현장 운영 인력 배치 계획도 함께 점검했다. 도는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대축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분야별 상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참가자 불편 사항을 실시간으로 해소해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관람객과 선수단이 집중되는 개회식 당일에는 행사장 내외부에 안전전문요원, 공무원, 경찰, 소방 인력을 집중 배치해 교통 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남도는 시설원예 경쟁력 강화와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2027년 시설원예분야 국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온실 신축)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저탄소 에너지 공동이용시설 등 3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먼저,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사업(온실 신축)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자동화 온실 신개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철골 유리온실이나 경질판 온실, 자동화 비닐온실 설치와 함께 핵심시설인 환경제어, 관수 및 양액관리 등 스마트 제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3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영농경력(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수료자 등)이 있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스마트팜 지원 규모는 0.3~2.0ha다. 선정이 되면 전체 사업비의 50%를 보조받을 수 있고, 융자 30%와 자기부담금 20%로 사업을 추진하면 된다. 특히, 이 사업은 스마트팜 신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국비 지원 사업으로, 스마트팜 창업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남도는 21일 창녕군청에서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전국 최대 규모 온천 자원을 보유한 창녕 부곡지역을 중심으로 온천과 의료, 관광, 복지 기능이 통합된 새로운 형태의 ‘웰니스형 온천도시’ 모델을 정립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창녕군 관계자, 경남연구원, ㈜한가람E&C 등 연구 수행기관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과업의 배경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연구의 주요 목표는 과거의 단순 목욕 중심 온천 관광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온천자원 기반의 의료·치유 서비스 연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주거 기능 도입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부곡온천을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경남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과 중소도시 균형성장 등 국정과제와 연계 가능한 융합도시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히, 부곡온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주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등 지역 내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은 위생·소비자 단체장의 추천을 받거나 식품위생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위촉하며, 이 중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관리하는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도 함께 지정하고 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임기 만료(2년)에 따라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 25명과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8명 총 33명이 새롭게 위촉됐다. 위촉된 감시원과 전담관리원은 앞으로 2년간 ▲음식점 대상 위생관리 상태 점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 및 어린이 식생활 개선 홍보활동 등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위촉식 후에는 감시원과 전담관리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임무와 활동 요령, 업종별 식품위생감시 기본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제주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과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는 지난 20일 공직자의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공직자 ‘마음진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직자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제주 공무원 마음건강센터’와 협업하여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서귀포시청 1청사에서 진행됐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주 마음건강센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공직자 대상 HRV(맥파)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는 참여자 1인당 20분 내외로 개인별 스트레스 상태를 측정·분석한 뒤 결과를 설명하고, 복식호흡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안내했으며, 필요 시 추가 상담 및 전문기관 연계 등 후속 지원도 함께 제공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공직자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심리상담실(주 1회)과 마음안심버스(월 1회)를 정기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산책·취미과정·건강교실 등 총 6회에 걸쳐 198명이 참여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균 98.5점의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마음건강 증진을 통해 건강한 조직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는 2026년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감면 부동산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감면 부동산의 목적사업 직접 사용 여부를 확인해 공정한 과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 대상은 2025년 6월 이후 신규 취득한 부동산과 지목·용도 변경 등으로 현장 확인이 필요한 기존 감면 부동산이다. 1차 조사대상은 올해 2월까지 취득한 부동산 중 249건(135필지)으로 ▲농·어업법인▲마을회▲종교단체▲농·수협 등이 소유한 부동산이 포함된다. 한편, 서귀포시의 지난해 재산세 부과액은 총758억 원(27만여 건), 감면세액은 77억 원(3만2천여 건)에 달한다. 시는 전담 조사반을 구성해 서면 검토와 현장 방문을 병행하고, 해당 부동산이 실제 목적사업에 직접 사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현황조사서 및 감면신청서 등을 토대로 감면 적정성을 검토한 뒤, 그 결과를 6월 30일까지 올해 재산세 과세대장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에 앞서 납세자의 혼란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월 21일 오후 2시 30분, 본회의장에서 한라주간활동센터 참여자들과 의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부터 의정체험은 기존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되던 의정체험을 일반 도민과 기관, 장애인 단체까지 더욱 폭넓게 확대해 추진한다. 특히,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인 한라주간활동센터가 올해 첫 참여 기관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먼저 본회의장 예절과 각 역할에 대한 설명이 이뤄지고, 의회 홍보 영상을 통해 의회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도의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의 의정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13팀·364명이 신청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누리집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제주도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교육부는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인도와 대학 간 실질적인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국 정부는 대한민국 거점국립대학과 인도 공과대학(IIT) 간의 공동 연구, 학생 교류 등 대학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에 합의하고, 이에 따른 본격적인 협력 추진에 착수한다. 이에 따라,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거점국립대학은 인도 공과대학(IIT)과 함께 공동연구, 교수·연구진 교류, 학생 교류 및 기술 개발 등에 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정상 공동성명을 통해 추진되는 협력은 기존의 대학 간 개별적인 교류를 넘어 정부가 추진 중인 거점국립대학 집중 육성 전략과 연계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인도의 우수 공과대학과의 공동연구, 학생 교류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거점국립대학의 연구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앞으로도 해외 우수 대학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거점국립대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