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논산시가 탑정호 일대를 수상레저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6일 탑정호 출렁다리 남문광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 지역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정호 주민편의(수상레저)휴게시설 조성’기공식을 개최했다. ‘탑정호 주민편의(수상레저)휴게시설’조성사업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출렁다리 주변에 잔디광장, 소규모 거리 공연 무대, 사진 촬영 구역, 먹거리 트럭 운영 공간 등을 갖춘 수변광장과 보트 계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2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금강유역환경청 인허가를 모두 마쳤다. 오는 2027년 9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특히, 보트를 띄울 수 있는 계류시설이 마련돼 호수 위에서 직접 수상레저를 체험하고 탑정호의 풍경을 색다른 시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수변광장 일대에는 거리 공연과 푸드트럭 운영 공간이 더해져 방문객들이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31개의 신규 핵심 현안사업을 포함한 총 76개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현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 1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부서별 핵심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신규시책을 발굴하여 2026년 핵심 현안사업을 선정했으며, 민선8기 결실을 맺는 해인 만큼 책임감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신규 핵심 현안사업으로는 △파인에듀시티 강릉 교육발전특구 조성 △강릉중앙고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강릉시립복지원 증축 △강릉시 보건타운 조성 △강동면 안인진리 축구경기장 조성 등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또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정동·심곡항 어촌뉴딜3.0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사업 △명주남문동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동경찰서와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구월동1099, 학생수918명)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남동경찰서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도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과 단체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개인형 이동장치(PM)안전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안전 운전 등 등굣길 학생들과 학부모들 모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기본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함께 보여줘 지역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학기에는 어린이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보행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오늘(6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의료관광 중심형' 분야에 선정돼 올해 국비 4억 5천만 원을 확보하고, 3년간 총 13억여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2026~2028년)’ 공모 1차에 선정된 9개 시도를 대상으로 3개년 사업계획을 평가하고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업 추진 실현 가능성 및 지속성 ▲협력체계 및 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웰니스·의료 융복합상품 개발 및 고도화 ▲치유관광산업 육성 방안 등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올해 부산 특화 의료서비스의 강점과 해양 웰니스 기반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과 상품의 글로벌 플랫폼 홍보를 추진하고, 현장 기반 웰니스·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 선도협력의료기관 중심 부산 의료·웰니스 추진, 민·관·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올해 실수요자를 겨냥한 웰니스·의료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부산의 대외 인지도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웰니스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흥군이 국제 우호도시인 중국 저장성 장흥현을 방문해 글로벌 차(茶) 박람회에 참석하며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장흥군 대표단(부군수,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5명)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장흥현을 방문해 ‘2026 비유 제다대회 '경칩 함산·다성 공경' 글로벌 연동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장흥현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茶) 산업을 비롯한 농업·문화 분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장흥현 장화(姜华) 현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우호 교류 회의를 갖고 기념품을 교환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선산호와 차원과기유한공사, 봉집식품유한공사, 텐닝산업원 등 지역 산업시설을 방문해 차 산업과 농식품 가공 산업의 발전 현황을 살펴보고 관련 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도 모색했다. 특히 대표단은 이번 방문의 핵심 행사인 글로벌 차 박람회 제다대회와 연계 행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태안군이 6일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뷔나그룹과 1조 원대 재생에너지(해상풍력) 투자협약을 맺고 친환경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충남도지사, 뷔나그룹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뷔나그룹은 현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와 함께 태안군 가의도리 석도 북방 11km 해상에 500MW 규모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향후 5년 내 1조 원대의 대규모 자본을 투자할 계획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뷔나그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사다. 더불어, 10개국 이상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으로 태양광과 풍력 등 총 38GW 규모의 에너지 자산을 개발·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뷔나그룹은 환경 보호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고용 기회 창출에 앞장선다. 특히 단순한 개발을 넘어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군은 이번 대규모 외자 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피비(Phoebe) 작가가 직접 오디션에서 발탁했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어린 시절의 남다른 인연을 간직한 눈물 그렁그렁 ‘감격 재회 모먼트’를 선보인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예측 불가한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급이 다른 ‘파격 서사’를 탄생시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하면서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만의 강렬한 세계관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최단 시간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게임 개발자이자 게임 회사 대표 하용중 역, 주세빈은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의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을 맡았다. 피비 작가가 8시간 동안의 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정서주가 임영웅의 레전드 경연곡을 다시 부른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시즌을 빛낸 레전드 명곡들이 무대 위에 새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의 데스매치까지 성사되며 이목을 끈다. 정서주는 '미스터트롯1' 진(眞) 임영웅이 준결승에서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설운도 '보라빛 엽서'를 선곡한다. 이날 정서주는 임영웅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혀 선곡에 의미를 더한다.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을 풀어낸 무대에 현장에서는 "목소리가 마법 같다"는 탄성이 흘러나왔다는 전언. 존경을 담은 선곡이 어떤 점수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후공자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응수한다. 임영웅이 '미스터트롯1' 예심 무대에서 불러 단숨에 전국민적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한 소절 한 소절 진심을 실어 부른 김용빈의 무대에 "노래에도 온도가 있는 것 같다. 따뜻한 아랫목 같은 무대였다"라는 찬사가 쏟아진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이 6일부터 생태관 인근 선바위교 일대에 어린연어 47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태화강생태관은 이날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원, 인근 어린이집 원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연어 방류행사를 가졌다. 또한 이날 방류 시연을 시작으로 오는 7일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태화강 어린연어 방류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연어 방류체험은 온라인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태화강생태관 관계자는 “태화강생태관에서 직접 생산·배양한 어린연어 방류체험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방류체험 외에도 생태관에서 연어를 관찰하고 태화강의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2016년 개관 이래로 연어 자원 회복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어린연어 방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어는 2023년 ‘해양생태계 기후변화 지표종’으로 지정 및 관리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늘(6일) 오전 10시 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교육행정의 발전적 변화를 도모하고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석준 시 교육감, 양 기관의 안건 소관 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 구축 및 학생 안전 등 지역 교육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상반기 회의에서는 양 기관이 제안한 총 6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안건별 추진 현황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의 안건은 ▲미래학교 모델 구현을 위한 스마트(인공지능)학교 조성 ▲햇빛학교 RE100 기업 상생 프로젝트 ▲부산형 어린이 영어 교재 ‘English Waves’ 개발▲부산형 인공지능(AI) 교육 협력 체계 구축, 4건이다. 시 교육청의 안건은 ▲국립청소년디딤센터 유치 추진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괴산군은 6일 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송인헌 군수와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학부모 30여 명과 함께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지역에서 키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 수렴의 자리로 괴산군의 교육 지원 정책과 연계해 도교육청과의 협력 기반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등학교 경쟁력 제고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정주형 인재' 양성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특히,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을 살리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갔다. 앞서 군과 도교육청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여 관내 유일한 고등학교인 괴산고등학교 입학 정원을 132명에서 138명으로 확대한 바 있다. 송인헌 군수는 “교육은 인구 감소 시대에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고 청년과 가족이 머무는 괴산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부모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3월 5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가 장학금 1천만원을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대구지역 1,700여개 전문건설사업자)는 2014년부터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천 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최상대 회장은 “학생들이 자기의 재능을 발굴하고 그 재능을 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작지만 함께 하고 싶다.”는 기탁의 뜻을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올해도 잊지 않고 13년째 기탁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며, 기탁된 장학금은 아이들의 꿈과 끼를 살리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히 쓰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천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략적 대응을 통해 1,000억 원 이상의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총 96개 사업을 발굴해 79개 사업에 응모했으며, 이 중 57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1,15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32% 증가한 규모로, 당초 목표액이었던 1,000억 원을 초과 달성한 성과다. 특히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농촌협약,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대규모 전략사업을 유치하며 시 재정 확충과 주요 현안 해결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27개 부서에서 67개 사업을 발굴·추진 중이며, 발굴 총액은 1,264억 원 규모로, 체계적인 관리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올해 목표액 1,000억 원 이상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선정 사업이 특정 분야에 집중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문화·관광·체육, 첨단·미래·교통 분야로 발굴 범위를 확대하고, 여러 부서 협업 전담반(TF) 운영과 미선정 사업 재도전 체계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3월 6일 오전 11시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도내 22개 시·군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협의회의 공식 일정 중 마지막 정기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성과를 종합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하반기 주요성과 보고 ▲2026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보고 ▲건의사항 회신결과 공유 ▲신규 건의안 심의· 의결 등이 진행됐다. 특히 회의 건의사항으로는 칠곡군이 제안한 ‘수질오염사고 오염수 수거· 처리 대행 공동계약 체계 구축’ 건이 신규 안건으로 상정됐다. 협의회는 최근 수질오염 및 화학사고 증가에 따른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권역별 공동 대응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고, 경상북도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김주수 협의회장은 “민선8기 동안 경북 22개 시·군이 공동 현안을 함께 논의하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오늘 회의는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6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교육청 직원의 불법 촬영 기기 설치와 관련해 도민과 교육 가족에게 송구한 뜻을 전하며 공직 기강 확립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도민과 교육 가족께 송구...기관 책임 통감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충북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감으로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도민과 교육 가족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교육자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인지 즉시 직위 해제…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 충북교육청은 사건을 인지한 즉시 해당 공무원을 직위 해제했고,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공직기강 확립…재발 방지 대책 마련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교육청 전반의 공직기강과 내부 점검 강화를 지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교육자로서의 책임과 윤리를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