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공연예술 분야 주요 국비 지원사업 2건에 선정돼 총 2억 9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1억 5천만 원)과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1억 4천만 원)이다. 문화예술회관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인천의 대표 공연장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신작 〈개항장 속으로 들어간 광대들〉을 10월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회관은 이를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공연장 운영과 지역 예술가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단위 우수 공연을 유치한다. ▲양방언 〈Evolution〉(10월/대공연장), ▲연극 〈내일은 내일에게〉(11월/소공연장), ▲뮤지컬 〈라흐마니노프〉(11월/소공연장)가 각각 공연된다. &nbs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인천의 우수한 관광 상품 발굴 및 지속 가능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를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상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판로개척 사업이다. 이번 파트너스 모집 대상은 관광 상품을 보유·판매하고 있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으로, 관광사업자 외에도 관광 유관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유형은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액티비티 등) △기념 굿즈(생활소품, 캐릭터 굿즈 등) △식음료(가공식품, 농·특산물 등) △관광 서비스(관광 플랫폼, 편의 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이며, 이 외에도 관광과 연계 가능한 우수 상품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파트너스로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팝업스토어 운영 및 박람회 참가 등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센터가 주최하는 성과 공유회 및 네트워킹 간담회 참석이 가능하며, 센터 공식 채널을 통한 홍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인천가구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2026 인천가구박람회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인천가구박람회는 침체된 지역 가구산업의 활성화, 경쟁력 제고 및 판로 확대를 목표로 2021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인천 대표 박람회로, 디자인, 제조, 유통, 판매 등 가구산업 전 분야의 지역 기업들이 참여해 우수 제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는 품질 높은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침대, 소파, 테이블, 의자 등 최신 가구 트렌드를 반영한 주요 가구 품목을 비롯해 커튼, 침구류, 매트리스와 다양한 주방가전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인테리어 소품, 그릇, 매트, 테이블웨어, 주방용품 등 다양한 홈리빙 생활용품도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친환경 소비 확산 등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소형 맞춤 가구, 친환경 소재 가구, 주문 제작형 가구 등 수요자 중심의 제품을 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2주간 관내 농‧축산물 및 성수용품 판매‧제조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및 축산물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해 총 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농‧축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부정 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사 결과, 주요 위반 내용으로 A업체는 소비기한과 제조일자 등 필수 표시 사항을 누락해 축산물의 표시기준을 위반했으며, B업체는 소비기한이 경과한 축산물을 폐기용 표시 없이 냉동창고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또한 C업체는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이 취소된 이후에도 식육가공품을 생산·판매해 관련 기준을 위반했고, D업체는 매장에 진열·판매 중이던 한우를 검사한 결과 한우가 아닌 것으로 확인돼 원산지 거짓표시 위반이 드러났다. 관련 법령에 따르면'축산물 위생관리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경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사업’의 로봇 분야에 인하대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6년 3월부터 4년간 로봇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인하대는 이번 선정을 통해 국비 약 116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초연결 물류를 위한 모바일 로봇 산업 전문인력 약 240명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초연결 물류란 생산-보관-운송-배송 등 물류 전 과정을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과 로봇을 실시간 연결하여 정보와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물류 체계를 의미한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인하대는 ‘인공지능(AI) 로봇 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실물 인공지능(Physical AI) 로봇 설계와 스마트 물류 로봇 운용 트랙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로봇 설계와 운용 기술을 융합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구축 ․ 운영하고 실제 현장에서 자율 로봇 기반 시스템을 적용 ․ 운영할 수 있는 실무형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판로개척 및 홍보 지원을 위한 ‘2026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 참여 기업을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상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판로개척 통합브랜드로, 이번 모집은 인천 관광 상품을 보유․판매하고 있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관광사업자뿐만 아니라 관광과 관련된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액티비티 등) △기념 굿즈(생활소품, 캐릭터 굿즈 등) △식음료(가공식품, 농․특산물 등) △관광 서비스(관광 플랫폼, 편의 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이며, 이 외에도 인천 관광과 연계 가능한 우수 상품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은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반짝매장, 국․내외 박람회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주최의 네트워크 행사 참여 및 공식 채널을 통한 홍보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전자우편을 통해 상시 접수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다른 시·도의 중·고등학교 등에 입학하는 학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1인당 최대 31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인천시 교육청과 함께 전국 최초로 관내 중·고교 무상교복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 아울러 2023년부터는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다른 지역의 중·고교 등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도 전액 시비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등학교(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 또는 등록 대안교육기관의 중·고등학교 과정에 입학한 1학년 학생이다. 지원 금액은 학칙 등에 규정된 교복 구입 비용 실비로 1인당 최대 31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해당 지역의 시・도 및 관할 교육청 등에서 입학지원금이나 교복구입비 등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 시 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2026년 조기폐차 지원 예산은 약 86억 원으로,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 총 3,715대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시는 이를 통해 대기질 개선과 친환경 차량 전환을 동시에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차량(연료 무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트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올해부터는 일부 지원 기준이 변경된다. 5등급 자동차(건설기계 5종 제외)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며, 모든 차량에 대해 6개월 이상 차량 보유 의무사항이 적용된다. 또한 5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폐차 후 지급되던 2차 차량구매 보조금이 폐지된다. 4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조기폐차 후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할 때에만 2차 차량구매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 진로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인천시는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또는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총 264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이상) ▲중기(15주 이상) ▲장기(25주 이상)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기 참여자에게는 5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중기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혜택을 포함해 최대 220만 원, 장기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혜택을 포함해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인천청년포털(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누리집, 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는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복합시설 사업 1차 공모’를 실시한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교육청-학교-지자체가 협력하여 교육·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학교 또는 폐교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체육·문화·복지·평생교육 용도의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그간(‘23~’25년) 교육부는 공모를 통해 학교복합시설 99개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에서는 ①농산어촌 지역 내 설치하는 사업, ②교육특구, 자기주도학습센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 등 교육분야 국정과제 및 교육개혁과제 연계사업, ③관계부처 공모·지원사업 병행·연계 추진사업, ④생존수영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수영장을 포함한 사업을 평가 시 우대한다. 특히, 국정과제인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추진을 위해 인구감소(관심)지역 및 농산어촌에는 70%를 지원한다. 또한 자기주도학습센터, 돌봄·방과후 시설, 인공지능(AI)·로봇 등 교육·돌봄·과학·체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에 10%를 가산하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인천가족공원을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3-2단계)’의 분묘 보상 및 개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묘지시설을 정비해 봉안당을 건립하고 친환경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등 선진형 묘지 공원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인천시는 앞서 1·2·3-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3-2단계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보상은 구역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우선구역은 올해 3월 말까지 손실보상 협의 및 개장을 완료해야 하며, 기간 내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 분묘는 하반기에 수용재결 및 보상금 공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외구역은 오는 4월부터 개별 안내문을 발송해 협의 개장을 시작할 계획이다. 연고자는 분묘 개장을 완료한 후 관련 서류를 갖춰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에 청구하면 손실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연고자 파악과 원활한 보상 절차 진행을 위해 현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현수막, 전광판, 유선방송, 반상회보 등을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20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1기 도시공원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식과 함께 첫 심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1기 도시공원위원회는 지난 1월 제10기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재구성됐다. 위원회는 공무원 2명, 시의원 1명, 공원·조경, 도시계획, 환경·생태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위원회 운영의 연속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의원 1명과 민간위원 6명은 신규 위촉하고, 나머지 9명은 재위촉해 기존 정책 기조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위원회는 향후 2년간 인천시 공원·녹지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설정하고, 각종 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직후 열린 첫 회의에서는 ▲역골근린공원 조성계획 결정(최초)안 ▲신트리근린공원 조성계획 결정(변경) 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안건을 의결했다.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품격 있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광역 단위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인천광역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시 관계 부서를 비롯해 보건의료, 복지, 주거, 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대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주거 등 돌봄 관련 자원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 차원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군·구 통합돌봄 사업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2월 20일 개최된 첫 회의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도 인천시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광역-기초 간 역할 정립, 사례관리 연계 체계, 인천 특성에 맞는 서비스 모델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 발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 외로움 대응 정책 확대 등 실행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 협력 체계 마련에 적극 동참했다. 시는 2026년을 통합돌봄 법 시행에 맞춘 실행 기반 구축 및 확산 단계로 설정하고, 2026년 1월 조직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사회적 고립 상황에 놓인 고립·은둔형 외톨이의 조기 발굴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립·은둔형 외톨이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취업 실패, 고용 불안, 관계 단절 등 복합적인 사회 변화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 일상생활과 사회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형 외톨이가 늘어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문제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외로움 예방부터 조기 발굴, 정서회복, 일상회복, 관계회복,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해 ‘외로움 지원 정책’으로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고립·은둔형 외톨이 지원 시행계획은 '제1차 인천광역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기본계획(2025~2029)'에 따른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외로움 예방부터 선제적 발굴, 맞춤형 상담, 단계별 회복 지원, 지역사회 연계 및 복귀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립·은둔형 외톨이 발굴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사회적 연결망 조성 ▲관계회복 및 형성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계양소방서 는 20일 2026년 상반기 신임 소방공무원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대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계양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1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소방서장은 “각자의 소명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인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계양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