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다음 달 2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진행하는 ‘나도 AI 아티스트! 영상부터 음악까지 한 번에 끝내기’ 교육 참여자를 오는 25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확산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에서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도록 마련했다. 특히 고가의 유료 프로그램 대신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앱(챗GPT, 수노, 캡컷 등)을 활용해 참여 문턱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총 120분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챗GPT와 달리를 활용한 4컷 만화 제작, ▲수노를 활용한 배경음악 제작, 캡컷으로 편집하는 ‘나만의 숏폼 영상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AI)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부터 창작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네이버폼)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연수구는 지난해 관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의료·요양·복지를 연계하는 ‘연수구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주민복지국장,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의료·복지·학계·현장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1명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연수구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다음 달 27일에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연수구 통합 돌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과 관계 기관 협력체계 강화,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이재호 구청장은 “통합 돌봄은 급속한 초고령화에 따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운영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13일 ‘2026 진로진학상담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체계 변화를 공유하고, 2025년 운영 성과와 2026년 추진 계획을 안내하는 한편,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영종권 7개 학교, 원도심권 2개 학교 등 총 9개교의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는 △행정개편에 따른 센터 운영 체계 및 지원 방향 안내 △2025년 주요 운영 성과 보고 △2026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추진 계획 발표 △학교 현장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권역별 운영 일정 조율, 프로그램 구성 개선, 참여 절차 간소화 등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이 제시됐으며, 센터는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2025년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직업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다양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수요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중구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0일 연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0여 명의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통장자율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척사대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각 경로당 어르신 등 다양한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 간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서 행사 분위기는 더욱 활기를 띠었다.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대보름 전통음식인 오곡밥, 나물, 부럼 등을 준비해 200여 명의 어르신, 주민들과 나누며 안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6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대보름의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이번 척사대회에서 연안동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게 화합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뿌듯했다”라며 “바쁜 일정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 이웃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연안동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지역 저소득 어르신, 복지관 이용자 등 170가구를 대상으로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관 간 협력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었다는 게 복지관의 설명이다. 실제로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지사장 전윤범)에서 기탁한 성금 150만 원으로 떡·한과 등을 준비했고, 다이소 동인천점에서 생필품을 후원했기 때문이다. 전윤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장은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온기를 나눠주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와 다이소 동인천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중심의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아파트)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 돌봄 시설이다. 현재 중구는 인구 유입 등으로 급증하는 영종국제도시의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들어 3~6호점을 연이어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안으로 총 10호점까지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그간에는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의무 설치를 추진해 왔으나, 이번 10호점의 경우 ‘기존에 조성된 공동주택’도 설치 대상에 포함된 게 특징이다. 이는 국·시비 예산을 추가 확보한 데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초등 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공모 대상은 관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개소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 중·고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을 개정해 각 학교에 안내한다.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은 학업성적 평가 및 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수업과 평가를 내실화하기 위해‘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교육부 훈령 제504호)’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경기도 기준을 포함하여 매 학년도 시작 전에 학교로 안내되는 지침이다. 이번 지침에서는 2025년 수행평가 재구조화 논의 결과를 반영해 수행평가 비율을 30%로 조정하고, 논술형평가 비율도 중학교 40%, 고등학교 35%를 모두 30%로 변경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학교마다 자율성을 바탕으로 교과별 교수·학습 평가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하되,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서 교육 본질을 회복하겠다는 개정 의도를 충분히 반영했다. 또한 교육부 훈령 개정에 따라 기존 용어인 ‘지필평가’를‘정기시험’으로 변경해 수행평가와 위계를 맞췄다. 특히, 수행평가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경우 ▲활용 범위 ▲활용 과정의 표기 지도 ▲유의사항 안내와 사전교육 실시 ▲학생 개인정보 입력 및 취급 주의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최근 송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3단계)이 발주됐으나, 1차 입찰에 단 1개 컨소시엄만 참여하면서 유찰되는 상황이 발생해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재 해당 사업은 2차 입찰 공고가 진행 중이다. 23일 인천광역시의회 임춘원 의원(국·남동1)에 따르면 이번 입찰 과정에서 당초 경쟁 관계에 있던 일부 대형 건설사들이 공동 수급 형태로 묶이면서 결과적으로 경쟁이 아닌 단독 입찰 구조가 형성된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또 이 같은 방식이 공법·가격 경쟁을 제한하고, 가격 산정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 아니었는지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컨소시엄 구성 과정에서 인천지역 업체의 참여가 형식적으로만 반영됐다는 점도 문제다. 일부 인천 업체는 초기 협의 단계에서 배제되거나 실제 시공·기술 참여와 무관한 소규모 지분 참여에 그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내 기업 참여 확대라는 제도의 취지가 충분히 구현됐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역 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봄철(2~5월) 실뱀장어 불법어업과 유통행위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어업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2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14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뱀장어는 봄철 특정 시기에만 단속이 가능하고 높은 거래가로 인해 매년 무허가 조업, 허가구역 이탈, 불법 유통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어업인 간 갈등과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중부해경청은 본격 단속에 앞서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주간 사전예고 기간을 운영했고, 단속 기간 동안 불법조업 근절을 위해 전광판·현수막 게시, 어업인 및 유통업자 대상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별단속에는 해경서 수사과(수사·형사·형사2계)를 비롯해 경비함정과 파출소가 합동으로 참여한다. 중점 단속사항은 △ 무허가 조업 △ 허가구역 이탈 조업 △ 불법 어획물 판매·유통·보관 △ 판매 목적 미신고 맨손어업 △ 허가 외 어구 적재 행위 등이다. 특히 해상 조업이 집중되는 정조시(전·후 2시간 이내)에 맞춰 탄력적으로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입항 선박 대상 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아트센터인천은 인천시립교향악단과 공동 기획한 새로운 마티네 콘서트 '조조早朝 클래식'의 첫 무대를 3월 12일 오전 11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희귀한 편곡 협주곡과 대중적 관현악 명곡을 병치해 참신함과 친숙함을 균형 있게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조조클래식의 서막은 니콜로 파가니니의 비올라 협주곡으로 시작한다. 이 곡은 파가니니의 기타 사중주 제15번을 편곡한 곡으로 19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렸던 파가니니 특유의 화려함과 극적인 대비가 비올라의 음색과 결합하며 색다른 음악적 지평을 제시한다. 협연은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맡는다. 상대적으로 레퍼토리가 한정적인 비올라라는 악기의 외연 확장을 위해 과감한 레퍼토리 선택과 재해석을 시도해온 그의 연주로 비올라가 중간 성부의 악기가 아닌 서사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올리스트 김상진은 동아콩쿠르에서 비올라 부문으로 최초 우승 이후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이자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5일 오전 동구 초량동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해양교육 자문단’ 위촉식을 갖고 부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해양교육 추진에 나선다. ‘부산시교육청 해양교육 자문단’은 부산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대, 한국해양대 등 해양 관련 기관 및 클러스터 소속 전문가와 교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부산 해양교육 정책 및 발전 방향 자문 ▲지역 해양 관련 기관·대학과의 연계 방안 제안 ▲(가칭)부산학생해양수련원 설립을 포함한 해양교육 인프라 구축 방향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계기로 부산 해양의 역사·미래 가치를 교육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향후 자문단 운영 방향과 부산 해양교육의 중·장기 추진 과제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해양교육 자문단의 정책 및 방향성에 대한 자문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해양교육 추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해양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유아 발달에 적합한 놀이 중심 디지털·AI 교육 모델 확산을 위한 ‘2026 미래아이(AI)유치원’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모에는 47개원이 신청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부산교육청은 최종 심사를 거쳐 선도형과 성장형 유치원 8개원을 최종 선정했다. 선도형에는 ▲공립 강서유치원 ▲공립 방곡유치원 ▲사립 초록유치원 ▲사립 정관버클리유치원 등 4개원이, 성장형은 ▲공립 금곡나래유치원 ▲공립 남명유치원 ▲사립 민들레유치원 ▲사립 엘지유치원 등 4개원이 선정됐다. 부산교육청은 그동안 ‘미래형 디지털 교실 구축’ 사업을 통해 유치원 교실에 AR/VR 멀티미디어 학습 장치, 전자칠판, 태블릿PC 등 디지털 인프라를 조성하며 유아 미래 교육을 위한 물리적 기반을 탄탄히 마련했다. 또, 유아기 디지털 소양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교육연구회와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을 적극 지원하며,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디지털 수업 사례를 연구하고 공유하는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왔다. 올해는 이러한 인프라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유아의 놀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가 급변하는 주택 관련 법·제도와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업무 연찬을 정례화하며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결집하고,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군·구 및 유관기관과의 정례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 창의적인 주택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우선 시는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1회 주택정책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업무 연찬’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개정된 주요 법령과 정부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팀별 발제와 자유 토론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과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시와 군·구 실무 담당자 간의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공유와 우수 사례 전파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유관기관과의 정책 공조도 한층 강화한다. 인천도시공사(iH)와의 간담회를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주요 주택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정책 실행력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공연예술 분야 주요 국비 지원사업 2건에 선정돼 총 2억 9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1억 5천만 원)과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1억 4천만 원)이다. 문화예술회관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인천의 대표 공연장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신작 〈개항장 속으로 들어간 광대들〉을 10월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회관은 이를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공연장 운영과 지역 예술가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단위 우수 공연을 유치한다. ▲양방언 〈Evolution〉(10월/대공연장), ▲연극 〈내일은 내일에게〉(11월/소공연장), ▲뮤지컬 〈라흐마니노프〉(11월/소공연장)가 각각 공연된다. &nbs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인천의 우수한 관광 상품 발굴 및 지속 가능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를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상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판로개척 사업이다. 이번 파트너스 모집 대상은 관광 상품을 보유·판매하고 있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으로, 관광사업자 외에도 관광 유관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유형은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액티비티 등) △기념 굿즈(생활소품, 캐릭터 굿즈 등) △식음료(가공식품, 농·특산물 등) △관광 서비스(관광 플랫폼, 편의 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이며, 이 외에도 관광과 연계 가능한 우수 상품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파트너스로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팝업스토어 운영 및 박람회 참가 등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센터가 주최하는 성과 공유회 및 네트워킹 간담회 참석이 가능하며, 센터 공식 채널을 통한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