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3월 3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신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기업 ㈜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입한 것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빼기’와 ‘빼기’ 홈페이지를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배출 품목을 선택한 뒤 사진과 배출 일시, 장소 등을 입력하고 수수료를 결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수수료는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 수수료와 동일하다. 특히 장롱, 소파 등 운반이 어려운 대형폐기물은 ‘내려드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추가 수수료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지정된 장소까지 운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주민들이 읍·면사무소 방문 없이 간편하게 배출 신고를 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온라인 신청 서비스 시행으로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가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스마트 청소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경과와 절차를 공직자들이 이해하고,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향후 대외 협력과 군민 소통 과정에서 일관된 정책 메시지를 전달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행정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제도의 개요 ▲강화남단 신규지구 지정 추진 배경 ▲지정 절차 및 향후 일정 ▲기대 효과 ▲군 차원의 대응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국가적 차원에서 강화 남단 지역이 지닌 전략적 가치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글로벌 물류 접근성이 우수하고, 수도권 산업용지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해 글로벌 기업 유치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기반으로 바이오·피지컬 인공지능(AI)·글로벌 복합관광을 3대 전략산업으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오는 2026년 3월 9일(월)부터 임시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 청사 부지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 포함됨에 따라,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을 결정했다. 임시청사는 기존 청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위치한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됐다. 기존 위치와 인접해 있어 방문 주민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접근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준영 보건소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청사를 이전하게 됐다”라며,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하고, 임시청사에서도 변함없이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업무 개시일 : 2026년 3월 9일 이전 위치 :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2층(현 청사 도보 2분 거리) 운영 기간 : 2026년 3월 ~ 신청사 준공 시까지 [뉴스출처 : 인천시 서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새롭게 지정된 청라동 소재 행복온누리약국(솔빛로 24)은 3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와 함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됐던 가온약국(봉오재3로90)이 약국 사정으로 심야시간 운영을 종료하게 됨으로써, 관내 공공심야약국 수는 6개소로 유지된다. 현재, 서구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검단아라태평양약국(이음대로 378) ▲레몬약국(검단로 480) ▲메디피아약국(완정로 172) ▲옥신온누리약국(고래울로 29)이 365일 운영되며, ▲루원봄약국(봉오대로 255, 월~금) ▲행복온누리약국(솔빛로 24, 월·수)은 요일제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모두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늦은 시간 의약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서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KICC)’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인천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러시아, 중국, 코스타리카 등 국내외 70여 개 팀이 참가했으며, 합창단원, 동반 가족, 행사 관계자 등을 포함해 총 4,000명이 참여해 대규모 국제 문화행사로 치러졌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이 인천에 체류하며 발생한 직·간접 경제효과는 약 173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어린이·청소년·성인 합창단을 비롯해 동성·혼성·시니어 합창단, 종교·민속·팝&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9개 카테고리로 운영됐다. 본 경연은 인천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특별 프로그램인 제5회 아시아합창그랑프리대회는 아트센터인천에서 개최됐다. 외국인 참가자 환영행사는 상상플랫폼에서 열렸으며, 인천 곳곳이 합창 축제의 무대가 됐다. 개막식에는 약 1,000명이 참석했으며, 제5회 아시아합창그랑프리대회에는 1,120명이 함께했다. 폐막식에도 1,500명이 참여해 대회의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관 호르헤 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 12일까지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남동구는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 어르신이 꿈(dream) 꾸고 남동구가 해드립니다”라는 목표로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건강드림’, ‘돌봐드림’, ‘고쳐드림’, ‘동(洞)드림’ 등 4대 분야 10개 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제공기관 모집 대상은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지원 ▲이미용지원 ▲주거환경개선 6개 사업으로,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본 사업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각 분야 기관 및 단체이며, 선정된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남동구와 협력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남동구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인 ‘플라이북 키오스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용자의 연령, 독서 수준, 관심 분야 등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최적화된 도서를 추천해 주는 스마트 도서관 시스템으로 관내 종합자료실에서 상시 운영 한다. 이용자는 키오스크를 이용해 도서를 추천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천 도서의 상세 정보와 대출 가능 여부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부평도서관은 이번 서비스로 이용자의 도서 선택에 드는 시간과 고민을 덜고, 관심 분야의 다양한 책을 추천받음으로써 독서 경험의 외연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4일부터 ‘마을 도서관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인천에 거주하는 독서 관련 자격 소지자 등 독서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분야는 독서, 글쓰기, 토론, 그림책 지도 등이다. 지원 신청은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활동가들은 향후 도서관 및 마을 교육기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교육활동을 펼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4일부터 ‘상반기 읽걷쓰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읽걷쓰 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읽걷쓰 시민실천가 리더'가 강사로 나서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으며,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 주요 강좌는 ▲유아 대상 ‘영어그림책 스토리텔링’ ▲ 초등 대상 ‘놀자놀자 숲에서 놀자’ ▲성인 대상 ‘AI와 함께하는 전자책 시집 출판하기’, ‘함께 읽자! 문학책!’ 등 총 9개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3월 4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인천 시민의 AI·디지털 사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인천시민대학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캠퍼스’ 1학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주요 과정으로는 시민들의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한 AI 생활 첫걸음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스마트한 AI 생활 ▲생성형 AI 활용 숏폼 콘텐츠 만들기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의 모든 것 ▲활용도 UP! 톡톡 튀는 이모티콘 만들기 등 5개 강좌가 마련됐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교육으로 ▲디지털·AI 활용을 통한 일상 기록하기 ▲일상을 편리하게 스마트폰 활용하기 ▲챗GPT와 친해지기 등 3개 과정을 운영하여 정보 격차 해소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민대학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개인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민대학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관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개교한 인천검단호수초, 인천단봉중, 인천검단가온중 학생의 안전한 등교 환경 조성을 위하여 3월 3일부터 이틀간 통학로 교통안전 지원 활동을 펼친다. 이번 교통안전 지원 활동은 신설학교의 자체 교통안전 지도 인력 구성 전 발생할 수 있는 통학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인력은 학생 등교 시간대 통학로와 횡단보도 등을 중심으로 학생 보행 지도와 교통질서 유지를 지원하며, 특히 이번 활동에는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참여해 교통안전 지도는 물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까지 병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과 건강한 학교문화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장 기본적인 교육 환경”이라며 “개교 초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갈산초등학교 등 관내 40개교의 학교급식시설 및 노후환기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식 현장의 위생 수준을 높여 학생에게는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에게는 보다 안전한 노동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했다. 갈산초 외 4개교에 16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급식실을 전면 현대화했으며, 부평남초 외 34개교의 노후된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사업에 31억 원을 투입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학생과 조리 종사자 모두를 위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급식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학교 관리자 750명을 대상으로 ‘필수 연수 통합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시교육청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학교 관리자 대상 연수를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학교 관리자가 본연의 업무인 학사 운영과 학생 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일정은 오는 10일 ‘폭력예방 및 고위직 대상 맞춤형 교육’등 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3월 11일부터 26일까지는 ‘다문화교육 관리자 연수’등 시교육청 7개 부서의 비대면 연수를 통합해 실시한다. 특히 11일부터 운영하는 통합연수는 기존 대면 방식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학교 현장의 신학기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연수 운영의 효율화를 기해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연수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평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학교 관리자 필수 연수 통합 운영은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각 부서가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12일과 27일 양일간 관내 각급학교 급식 담당자 8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급식 정책 방향 공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급식 정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내실 있는 급식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2월 12일 진행된 ‘2026학년도 유치원 급식 기본방향 전달 연수’에서는 사립유치원 관계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급식 품질기준, 안전한 급식 운영 방안, 친환경 농산물의 이해 등 올해 주요 추진 방향을 전달했다. 이어 2월 27일에는 공립유치원을 포함한 각급학교 영양(교)사 580여 명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양(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해, 올해 학교급식 정책 방향과 청렴 교육은 물론, 영양교육 및 영양관리 우수사례 등을 폭넓게 공유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에서는 급식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미래 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4기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성훈 교육감과 최웅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4기 위원들이 참석하여, 위원회의 기능과 책무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넘어 범용 인공지능, 초지능까지 논의되는 기술의 변화 속에서 교육이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와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특히 위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집단 지성으로 확장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교육은 사람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며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문제를 정의하고 서로 다른 관점을 연결하며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는 힘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