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사관리팀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 청사관리팀은 공사, 보수, 점검, 미화 등 업무 특성상 악취와 먼지 등 유해 요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감각적 피로와 사기 저하를 겪기 쉬운 환경에 놓여 있다. 이에 공단은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청렴’의 꽃말을 지닌 꽃향기를 활용해 직원들이 직접 향수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향수를 만들며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한편, 청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박종구 이사장은 “앞으로도 내부 청렴 문화 확산과 직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지역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워크숍이 직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청렴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됐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 현장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폭언·폭행·성희롱 없는 안전 일터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 공공시설 전반에서 이용 고객과 직원 간의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이나 폭행, 성희롱 등 각종 비위행위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단은 시설 출입구와 민원창구 등 고객 접점 공간에 ‘폭언·폭행·성희롱 없는 안전 일터’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포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를 통해 이용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내 ‘서로 존중하는 이용 문화’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공공시설은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역시 존중받아야 할 대상”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언·폭행·성희롱 없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서로 배려하는 이용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별은 지난 17일 미추홀구 주안2동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바다의별이 운영 중인 ‘마음 이음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마음 이음 멘토링’은 또래 멘토가 신규 입소 청소년에게 정서적 지지를 주고 쉼터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협력과 책임감을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경험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플로깅 활동하며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뿌듯했고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쉼터 관계자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26년 1차 지원 사업 아웃리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웃리치는 4월 21일과 5월 12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남구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중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1차는 센터 내방형으로, 2차는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경계성 지능에 대한 인식 증진과 존중하는 태도 형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의사소통 방법을 적용한 실습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 또한 전문 강사와 센터 인력이 함께 참여해 집단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참여 청소년들의 사회성 및 대인관계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센터는 필요시 추가 상담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과 심리·정서적 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보육진흥원 소속 실기교육 강사진의 지도 아래 실시된 이날 교육에는 관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21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유아 및 소아 대상 기도 폐쇄 대처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 특히, VR·AR 기술을 활용한 응급상황 체험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서의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 효과를 한층 더 높였다. 이영훈 구청장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임리히법으로 원생의 목숨을 살린 어린이집 원장의 사례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전선자 자율방재단 단장 및 각 동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역 자율방재단 대표회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사항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단원 확대 운영 방안 ▲방재단 역량 강화 방안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참여 등이 논의됐다. 특히 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및 빗물받이 점검, 지역 내 취약계층 방문 등 예찰 활동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미추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조직된 미추홀구 자율방재단은 현재 54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재난 예방 홍보 캠페인, 재난 대비 예찰 활동, 호우·폭설 등 재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 도화초등학교 인근에 마련된 ‘학부모 대기실’이 개소 이후 지역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의 일등 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화초등학교 학부모 대기실은 미추홀구가 추진한 ‘수봉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등하교 시간대 학교 정문과 골목길에서 자녀를 기다리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설은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층별로 차별화된 기능을 갖췄다. 대기실 1층은 학부모 대기 공간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2층은 학부모 회의 공간으로 구성돼 학부모회 운영 및 교육 정보 공유를 위한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도화초 관계자는 “학부모 대기실 운영 이후 교문 앞 교통안전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학부모들 간의 소통도 더욱 원활해졌다”라며 긍정적인 변화를 전했다. 한편, 학부모 대기실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화초등학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독거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 지원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된 비영리 공익법인인 사단법인의 사업으로, 2026년 2월 기준 전국 약 60개의 지자체에서 총 6,317명의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올해부터 해당 사업의 참여 지자체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사업 추진에 따라 관내 지원 대상자 150가구를 대상으로 일대일로 배치된 매일유업 대리점의 배달 매니저가 주 2~3회(월 8회) 우유를 직접 대면 전달하게 된다. 특히 배달 과정에서 우유가 쌓여있는 것이 발견될 경우 매일유업 고객센터와 사단법인, 미추홀구청 복지정책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의 상황을 파악해 위급상황 발생 확인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구와 사단법인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탄탄하고 안정된 복지 체계 구축에 민관 기관이 상호 협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1일, 강화여자중학교에서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등굣길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강화경찰서, 강화교육청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물과 함께 학부모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응원 간식을 전달하며 활기찬 아침 인사를 건넸다. 또한, 캠페인이 끝난 후에는 학교 및 풍물시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그린상륙작전’ 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걷는 통학로가 더 안전하고 쾌적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 나눔이 일상이 되는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강화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1일, 한전MCS(주) 강화지점에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전MCS(주) 강화지점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을 추진했으며,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은 후원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고자 뜻을 모았다. 한전MCS(주) 강화지점 관계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기념해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아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해주신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MCS(주) 강화지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1일, 60명의 어르신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반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지난 2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319명의 수강생과 함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38과목 69강좌를 이끄는 반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시행하고, 참여 활성화 및 홍보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6년 평생교육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 계획을 안내하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반장 어르신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른 반장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수강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심 관장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반장들과의 화합과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시너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대회의실에서 관내 행정실 직원 28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지방공무원 행정업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행정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연수는 학교 현장의 수요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지방공무원 복무 및 보수 관리 ▲개인정보 보호 및 기록물 정리 ▲시설공사 감독 및 계약 ▲학교회계 및 국·공유재산 관리 ▲감사 지적사례 활용 등 총 9개 분야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행정업무가 고도화됨에 따라 교육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학교 운영의 중심축인 행정실 직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1학급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 북부 어깨동무 유치원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유아 수 감소로 1학급 유치원이 증가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아에게는 또래 간 상호작용 기회를 넓혀주고, 교사에게는 협력과 공동 배움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며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움직임 놀이터’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며, 관내 9개 병설유치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격주 수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다. 주요 활동은 리듬과 박자 익히기, 음악에 맞춘 율동 및 안무 표현, K-POP 등 친숙한 음악을 활용한 창의적 신체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10월 3일에는 지역 축제인 ‘부평풍물축제’와 연계해 유아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1학급 병설유치원 교사의 업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옹진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와 옹진자연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옹진자연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를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29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옹진자연몰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전 품목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수산물 상생할인 20%(최대 1만원, 아이디당 1일 1회)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참여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운영해 쇼핑의 재미를 더하고,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금액이 가장 높은 우수 고객 30명을 선정해 ‘섬이 품은 옹진쌀 4kg’을 경품으로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임상훈 경제산업국장은 “가정의 달을 계기로 옹진 지역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옹진자연몰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계양구립도서관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계양아라온 황어동상 및 수변무대 일원에서 ‘제3회 계양구립도서관 책 축제 '책빛따라 아라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책으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대 행사와 다채로운 독서 체험부스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새별합창단의 동요 공연으로 시작되며, 함석헌 예술감독의 동요·가곡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주요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2026년 올해의 책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 신동섭 작가와의 만남 ▲책 내용을 퀴즈로 풀어보는 ‘독서골든벨’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마술 콘서트’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로봇댄스’ 공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체험 부스 구역에서는 지역 도서관과 유관기관이 참여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전도서관 ‘책놀이 공작소’ ▲효성도서관 ‘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서운도서관 ‘미래를 잇는 꽃: 3D펜 입체 카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