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151명 선발에 1,237명이 지원해 평균 8.2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경쟁률인 8.9대 1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모집구분별 최고 경쟁률은 사서 9급이 10.8대 1로 나타났으며, 교육행정(일반) 9급은 94명 선발에 924명이 지원해 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연령대별 현황은 ▲20대 551명(44.5%) ▲30대 469명(38.0%) ▲40대 179명(14.5%) ▲50대 28명(2.3%) ▲10대 9명(0.7%) 순이었으며, 성별 비율은 여성 772명(62.4%), 남성 465명(37.6%) 이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 실시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0일 발표한다. 이후,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2026 장애학생 행동중재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정서·행동상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 학생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위촉식에서는 특수교육, 상담, 행동중재, 환경 및 공간구축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행동중재지원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장애 학생의 정서적 위기 행동에 대한 효과적인 중재 방안과 학교 차원의 지원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앞으로 행동중재지원단은 장애 학생의 행동 특성과 상황에 맞춰 ▲학교 차원의 긍정적 행동 지원 ▲개별 학생 맞춤형 행동중재 계획 수립 ▲교사 및 학부모 상담 지원 ▲위기 상황 대응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행동중재지원단 운영을 통해 장애 학생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북한배경학생 맞춤형 멘토링 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북한배경학생 맞춤형 멘토링’은 북한배경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습·심리정서·문화·진로진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교사, 교육복지사, 통일전담교육사 등 멘토링 담당자가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멘토링이 보다 세심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북한배경학생의 이해, 멘토링 지도 사례 공유, 연간 계획 수립 및 예산 집행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학생이 배경과 관계없이 학교 안에서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 결대로진로센터는 오는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AI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지역 24개 초중학교 총 1,0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교육 과정은 ▲바이브 코딩 ▲AI 동화책 만들기 ▲스마트 모빌리티 ▲AI 로봇 엔지니어 ▲AI로 여는 나의 미래 직업 ▲혼자 달리는 나만의 로봇카 활동 등 총 2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으로 지난 21일 삼산초등학교에서는 4~6학년 학생 7명이 참여한 ‘혼자 달리는 나만의 로봇카 체험’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율주행 원리를 실습하며,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람과 대화가 통하고 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를 현실에서 빨리 타보고 싶다”며 “미래 사회와 관련된 신나는 진로 체험을 더 많이 경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학생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간 진로교육 기회 격차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5개교 160개 학급을 대상으로, 권역별 ‘올바로 배움터’를 활용한 ‘찾아오는 체험형 인성교육’을 운영한다. ‘올바로 배움터’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거점 교육 공간으로,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인성·효·예절 교육을 통해 주요 인성 가치와 덕목을 스스로 익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가 직접 배움터를 방문하는 ‘찾아오는 교실’ 형태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다도 예절, 전통시장 체험, 놀이 테라피 등 체험 위주의 활동을 3차시 동안 참여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삶과 연결된 인성교육이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주도의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제비꽃길 캠페인'을 운영한다. '제비꽃길 캠페인'은 ‘우정’의 꽃말을 가진 제비꽃을 상징으로 하여,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체득하는 체험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이 주체가 되어 또래 간 지지 활동을 펼침으로써, 일상 속 실천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학생들은 등굣길 인사 나눔, 응원 메시지 전달, 프리허그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제비꽃길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교육적 가치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샤펠드미앙에서 관내 학습지원봉사자 5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습지원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습지원봉사자들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그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함양하도록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 김중훈 부센터장이 ▲학생의 출발점 진단을 위한 기초 국어·수학 사전검사 활용법 ▲사전검사 결과 해독 및 학습 개별화 계획 수립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교수법 등 봉사자들의 실질적 지도 능력을 높이는 강의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연수 이후 ‘기초학력 이음지원단’을 통한 서면 및 대면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1:1 학습지원이 ‘실질적인 학습결손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지원의 성패는 지도 인력의 전문성에 달려 있다”며 “학습지원봉사자들이 기초학력 안전망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교육 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부터 이틀간 결대로자람학교장 110명을 대상으로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깊이 있는 독서, 학교문화와 배움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1일 특수·초등학교장, 22일 중·고등학교장이 참석하여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세미나의 첫 순서는 ‘3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결대로자람학교’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결대로자람학교의 교육적 성과를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독서국가, 독서인천’ 실천을 위해, 가정과 마을로 연결되는 학교 독서교육이 학교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됐다. 마지막 순서인 ‘결대로자람학교장 네트워크’ 협의에서는 학교 간 연대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결대로자람 친구학교’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협력 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결대로자람학교에서 학생들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정읍시가 지난 21일 시청에서 제3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에스앤비, 첨단과학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기르다, ㈜대희정밀과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에스앤비 이정화 대표, ㈜기르다 김현명 대표, ㈜대희정밀 권기찬 대표가 참석했다. 단미사료 제품을 생산하는 ㈜에스앤비는 이번 협약으로 제3일반산업단지 내 4694㎡(1420평) 부지에 20억원을 투자하고 1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11월에 설립된 신생 기업 ㈜기르다는 국가독성연구소 상생지원센터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동물 랜더링 처리기를 생산하고 있다. 향후 연구개발(R·D) 기반 제조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며,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4081㎡(1234평) 부지에 11억원을 투자해 5명을 새로 채용한다. 금형 제작·사출성형 전문 기업인 ㈜대희정밀은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5751.9㎡(1740평) 부지에 58억 5000만원을 투자하고 14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세 기업의 신설 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지난 21일 관내 대형 건설공사 착공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지난 6일부터 추진 중인 ‘건축공사 착공현장 맞춤형 안전컨설팅’의 일환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공사 초기에 현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시공·안전계획서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용접 작업 시 화재 예방 조치와 고위험작업 안전 등을 꼼꼼히 살폈다. 천안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14개 현장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기술 지도를 이어간다. 단순 적발보다는 현장대리인과 감리자에게 기술 노하우를 전달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시는 컨설팅 종료 후에도 위반 사항에 대한 재점검과 사례 공유를 통해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건설공사 초기 단계의 안전수칙 준수는 전체 공정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형식적인 점검에서 탈피하고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발굴해 즉각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 2026년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됐으며,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3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상승세가 멈추며 전월 0.04%에서 0.00%로 보합 전환됐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18%), 부평구(0.15%), 동구(0.06%), 중구(0.02%) 순으로 상승했으며, 미추홀구(-0.04%), 남동구(-0.08%), 서구(-0.10%), 계양구(-0.13)는 하락했다.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15%에서 3월 0.21%로 상승했다. 연수구(0.65%), 서구(0.21%), 부평구(0.19%), 남동구(0.15%), 미추홀구(0.12%), 동구(0.11%), 계양구(0.10%), 중구(0.04%) 순으로 나타났다. 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3월 0.38%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서구(0.74%), 동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지역사회 병·의원과 손잡고 다음 달 ‘청년미래건강증진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인천시청년미래센터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릴리와 함께하는 사업으로, 이달 지역 4개 병·의원과 협약하고 고립은둔청년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먼저 서울바른척도병원와 건강검진에 나선다. 취업하지 않은 상태로 2년 이상 건강검진을 하지 않은 청년 54명이 대상이다. 장기간 바깥 활동을 하지 않아 생긴 통증, 기능 저하 등을 조기 발견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 라이브치과병원 부평점은 청년 20명을 지원한다. 장기간 방치한 구강 상태를 점검해 치료하고 기능을 회복하도록 한다. 이젠성형외과의원은 단계별로 자살·자해흉터 치료에 나선다. 지원 인원은 10명이다. 마지막으로 연세지아심리상담센터는 종합심리검사를 맡는다. 개인별 심리상태를 진단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상담, 기관연계 등 개인별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대상은 50명이다. 대상자는 절차를 밟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0일, 수원권선경찰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권선지구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름드리 동행'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및 가정 밖 위기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유해환경(음주·흡연·유해업소 등) 개선 ▲학교·가정 밖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활동 ▲위기청소년 멘토링 및 장학지원을 위한 '아름드리 동행' 사업 추진 등이다.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아름드리 동행'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 3명에게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아름드리 동행' 사업은 어려운 환경의 학생에게 후원을 함으로써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사업이다. 아이들이 사회를 넉넉히 품는 큰 나무로 성장하길 바라는 ‘아름드리’의 마음과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긴 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재난·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을 위해 설치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함평군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관내 국가지점번호판을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를 격자형으로 구획해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조합한 위치표시 체계다. 특히 도로명주소로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이나 해안가 등에서는 긴급상황 발생 시 구조 작업의 신속성을 높이는 국가안전망으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조사를 통해 ▲국가지점번호판의 훼손 또는 망실 여부 ▲표기 내용의 정확성 ▲통신 상태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군은 오는 8월 말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가 필요한 국가지점번호판을 신속하게 정비할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긴급상황에서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활용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통해 국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전 서구는 계백지구 A1블록 공동주택(관저푸르지오센트럴파크 1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진행됐다. 구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들은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우기 대비 수방 대책 및 배수시설 관리상태 △공사장 주변 및 건설기계 안전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살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했으며,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인은 신속하게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작은 사고도 예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