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의성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성군협의회 김현찬 국민소통분과위원장과 사미숙 부회장, 신기호 자문위원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월 11일 안동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2025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 각각 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국내외 통일 역량 결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탁월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한 해에 한 협의회에서 세 명이 동시에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수상자들은 협의회 조직 활성화와 운영 내실화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앞장선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의식 고취에 힘쓰고, 한민족 평화통일의 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성실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의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의성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설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유도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제수용품과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아울러 가격표시제 준수와 바가지요금 예방 등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군은 카드형 및 모바일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이 기존 10%에서 오는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15%로 확대 적용된다고 안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이를 통해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만큼 물가 동향과 상거래 질서를 면밀히 살피겠다”며 “군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21일 군청 문수홀에서 방사능 방재 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방사능 방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운영되는 울주군 방사능 방재 아카데미는 방사능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효과적인 위험소통 전략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울주 방사능방재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지역 전문 강사는 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방사능 방재 교육의 질을 높인다. 울주군은 매년 지역 주민과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사능 방재 교육’을 실시하며, 지난해는 지역학교 학생과 서생면 주민 등 1만3천명을 대상으로 총 8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온양읍 주민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강사의 전문성이 군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방사능 방재 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위생 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인증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제도다. 안전한 위생 환경 조성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설팅 대상은 식품접객업소 중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다.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나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이 없어야 하며, 컨설팅 결과에 따른 개선 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이를 실천할 의지가 있는 영업자에게 무료로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울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문을 참조해 울주군청 자원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자원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주군은 현재 지역 내 위생등급 인증 업소 160개소를 관리·지원하고 있으며, 컨설팅을 지원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상시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되면서 소규모 사업장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그러나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은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와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전문기관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방안 제시 △사업주, 업무담당자 산업재해 예방 교육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맞춤형 개선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컨설팅 비용은 전액 무료로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 관내 상시근로자 5명 이상 49명 미만 사업장(건설업 제외)이며, 총 20개 업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원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접수하며,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이메일로 제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울주군이 농촌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2026년도 6차산업 분야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울주군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6차산업 인증을 받았거나 인증을 준비 중인 농업인, 농업 법인, 농업 관련 생산자단체, 소상공인,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이다. 단, 농업경영체로 등록돼야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 3개 분야에서 사업비 4억2천만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6차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6차산업 예비사업자 기반조성 지원사업 △6차산업 예비사업자 유통채널 지원사업 등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공시설·체험장 설치 및 개보수 △제조·가공 기계·장비 구입 △신제품 및 디자인 개발 △온라인 홍보 비용 등이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울주군청 농업정책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열린군정-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발2 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에이에스이 코리아(ASE Korea)와 ‘폐수 연계 처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이에스이 코리아(ASE Korea)의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처리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에이에스이 코리아(ASE Korea)는 스마트폰 모듈과 자동차용 반도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중반기에 신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확대를 준비해왔다. 그러나 사업 확장에 따라 증가하는 폐수가 하수도법상 방류수 수질 기준을 충족하는 데 한계에 이르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에이에스이 코리아(ASE Korea)는 자체 폐수처리시설을 설치·운영해 왔으나, 확장에 따른 추가 폐수 발생량까지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발생했다며 공공하수처리시설과의 연계 처리를 파주시에 요청했다. 파주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시설용량과 폐수 유입에 따른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공공하수처리에 지장을 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파주 캠프에드워즈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군 협의 절차가 지난 11일 최종 마무리되면서 수년째 이어지던 정체 국면에서 벗어나 조만간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캠프에드워즈는 파주시 월롱면 소재 미군반환공여지로, 2022년 4월부터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군과의 협의 절차에 들어갔지만, 이후 4년이 지난 2025년 말까지 여덟 차례나 이어진 협의가 군의 부동의로 불발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을 잃어 사실상 중단 위기에 처해 있었다. 파주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할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경기도·중앙부처와의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군 측의 전향적 태도 변화를 촉구해왔다. 지난 1월 28일에는 국방부가 마련한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에 참석한 김경일 파주시장이 안규백 장관을 향해 ‘군 동의’지연에 따른 도시개발사업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신속한 동의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 이처럼 수 년에 걸친 각고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지난 11일 관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청소년의 통학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기존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과 별개로, 파주시 여건에 맞춘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파프렌즈)’을 오는 4월부터 시행한다. '파프렌즈'는 경기도 지원금 한도를 모두 사용했거나, 마을버스·파프리카 이용 비중이 높은 청소년에게 분기당 최대 6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통학 수요가 집중되는 마을버스와 파프리카(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이용 청소년을 중점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13~18세 청소년이며, 나이와 관계없이 파주시 거주 중고등학교 재학생도 포함된다. 소득기준 없이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파주시 전용 교통카드(파프렌즈)를 발급받아 실제 이용 내역이 확인될 경우, 분기별로 지역화폐를 통해 교통비를 환급받게 된다. 환급된 지역화폐는 파주시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 앱을 통해 전용 카드에 교통비로 재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인터넷 주소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삼척시립박물관은 2월 14일부터 정월대보름제 기간까지 ‘레트로 놀이터 with 민화’ 체험·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전시는 기획전시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세시풍속과 관련한 민화를 전시한다. 2024년 특별전 ‘레트로 놀이터;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 짧아’에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은 삼척 승람도 놀이를 비롯해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문자도’, ‘방아 찧는 토끼’, ‘호작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민화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삼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전시를 통해 시민과 삼척을 찾는 관광객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삼척시립박물관이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강서구 강서문화원(원장 김진호)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민들의 인문학적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삶을 위한 ‘2026 강서 문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로 여는 건강한 삶’을 주제로, 한류, 인공지능(AI), 역사, 건강 등 현대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총 2시간씩 진행되며, 강서아트리움(가로공원로 195)에서 열린다. 3월 첫 강연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강이 진행되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단에 선다. 강의는 ▲한류, 인공지능, 미래(유진룡 전 문화부장관) ▲아름다운 말은 꽃이 핀다(왕종근 전 아나운서) ▲옛 그림으로 보는 사람과 세상(윤진영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실장) ▲한류의 문명 계보학(김기봉 경기대 교수) ▲공간지형의 이해와 건강한 삶(김기덕 건국대 교수) ▲AI와 함께 살아갈 우리들(김영훈 한양대 교수) ▲건강한 삶을 여는 장 건강 비법(정성애 이대서울병원 교수) ▲실크로드와 한류로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 12일 강남개포시장과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 ‘명절 장보기 행사’를 열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하며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보탰다. 한편, 설을 앞두고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제수용품 할인, 민속놀이 체험,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등 다양한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역삼동 골목형 상점가에서도 2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10% 가격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면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온기가 돈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활력을 찾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길성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7곳을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을 만나고 민생 현장을 직접 챙겼다. 김 구청장은 10일에 신중앙시장, 백학시장, 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약수시장골목형상점가를, 12일에는 신중부시장, 인현시장, 충무로 골목형상점가를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파악했다. 이와 함께 화재 위험이 큰 시장 내 좁은 골목, 전선 밀집 구간 등을 둘러보고 개별 점포내 차단기, 분전반과 비상소화장치함 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충무로 골목형상점가에서는 중부소방서와 실시한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사용 모의훈련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훈련에 함께 한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시장 주도적인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전국 지자체 중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중구는 지난해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33개를 새로 설치했고 분전함 22개를 추가 설치하며 전통시장 화재 예방에 선제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김 구청창은 직접 장을 보며 명절 성수품 물가도 살폈다. 과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대비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설 연휴 기간, 주민들이 진료 공백으로 인한 불편과 의약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날짜별로 지정해 운영한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안전상비의약품(13개 품목)도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성동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120(다산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콜센터(129), 모바일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관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한양대학교병원을 포함한 종합병원급 의료기관도 24시간 진료로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성동구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의료 공백의 빈틈을 메운다. 연휴 기간 중 주민 불편 사항을 상담 및 안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공동주택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내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과 연계된 상생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성동구는 총 24개 단지 및 단체를 선정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20개 단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4개 단체이며, 입주민 네트워킹 강화, 주민 소통 프로그램, 친환경 실천 활동, 교육·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선정된 단지(단체)에는 사업 유형에 따라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6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되며, 참여 연수에 따라 자부담 비율이 차등 적용된다. 특히 올해는 공동체 활동 경험이 없는 신규 참여 단지(단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가 직접 운영하는 ‘찾아가는 공동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한다. 공모사업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