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이현종 철원군수가 4월 3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포천~철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현종 군수는 이날 면담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예타 통과 최적안(L=26.7km, 신북IC~신철원IC)으로 반영돼 신속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천-철원 전철화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이현종 군수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해 포천~철원고속도로가 조속히 추진되길 바란다”며 “철원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에 홍지선 2차관은 철원군의 건의에 공감하며 관계 부처와 협의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철원군은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의 핵심 기반이 될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산시는 오늘(3일) 오후 2시 강서구 수산자원연구소 회의실에서 '수산업․어촌 발전 의견수렴 릴레이 간담회(3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 부경신항수협 어촌계장 및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자원 감소와 고유가에 따른 원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고유가 대응 방안 ▲수산자원 증대방안 ▲양식어업인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 중심 과제가 폭넓게 논의된다. 시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사업 추진 ▲양식장 면적 확대 건의 ▲수산업법 개정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고수온 대응 지역특화 종자 개발 등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차(2026년 1월)와 ▲2차(2026년 3월) 현장 간담회에 이어 이번 간담회를 끝으로 현장 의견 수렴 절차를 마무리한다. 수렴된 의견은 '제3차 부산 수산업․어촌 발전계획'에 반영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4·3 희생자 유족의 오랜 염원인 도외 발굴 유해의 신속한 신원확인과 진실규명을 위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와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일 도청 집무실에서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4·3 행방불명인 유해 발굴 및 신원확인 사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과거사법' 개정안과 제3기 진실화해위 출범을 계기로 마련됐다. 오 지사는 도외 지역에서 발굴된 유해 가운데 제주 4·3 희생자로 추정되는 행방불명인의 신원확인 작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진실화해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면담에서는 경산 코발트 광산 등 도외 발굴 유해의 신원확인 성과를 비롯해 육지 형무소 희생자 조사, 재일동포 간첩 조작 사건 피해자 지원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 오 지사는 4·3 희생자뿐 아니라 한국전쟁 과정에서 희생된 민간인 미수습자 문제도 거론하며, 사상적 피해와 전쟁 피해를 함께 입은 유족들의 고통에 주목했다. 송 위원장은 유해 발굴 및 신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3일 주민 편의시설 조성 현장을 잇따라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안전관리 방안을 직접 챙겼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화곡초 복합화 지하공영주차장’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화곡초등학교 운동장 지하에 130면 규모로 건설되는 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진 구청장은 “주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음 등에 따른 학업 방해와 주민 불편, 공사 차량 진출입 시 안전 확보, 통학로 위험 요인 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 조성 현장도 점검했다. 둘레길 개통에 앞서 보행자 안전을 챙기고 보완사항을 살피기 위해서다. 진 구청장은 서남물재생센터에서 서울식물원을 지나 마곡벽산아파트 인근까지 이어지는 약 2km 구간을 직접 걸으며 방범용 폐쇄회로(CC)TV 비상벨 작동상태와 보행 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 사업은 안양천 하부에서 개화산까지 연결되는 총 5.9km에 이르는 데크길을 연결하는 것으로, 일부 단절됐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산시는 오늘(3일) 오후 2시 30분, 사하구 부산씨푸드플랫폼 대회의실에서 서부산스마트밸리 기업과 함께 '제6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김윤기 서부산스마트밸리 관리공단 이사장 등 서부산스마트밸리 기업 대표 20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애로와 혁신 전략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오늘 열리는 6차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환경 및 기반시설 개선 ▲교통·주차 여건 개선 ▲인력 수급 및 현장 중심 교육 지원 등 서부산스마트밸리의 성장 기반 확충과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권역별 산업단지의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부산 경제의 뿌리인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 혁신'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차에서 5차까지 접수된 건의 사항을 검토해 ▲지역기업 사이버보안 지원계획 수립 ▲정관산단 청년문화센터 가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군산시는 3일 오후 시청 2층 강당에서 저연차 직원들과 간부 공무원들이 격식 없이 소통하는 ‘부시장과 함께하는 격의 없는 노필터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0일 간부공무원 대상으로 열린 청렴도 추진협의회 및 실무추진단 합동회의 내용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특히 조직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발버둥’치고 있는 저연차 직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쇼에서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제시하는 조직 개선 의견을 부시장을 비롯한 각 국 간부들이 즉석에서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군산시는 시행 가능성이 있는 사안은 적극 추진하되,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에는 그 타당한 이유와 대안을 솔직하게 공유함으로써 조직의 문제점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신뢰를 쌓는 데 집중했다 또한, 직원들이 조직 생활 속에서 경험한 긍정적인 사례를 나누며, ‘청렴은 곧 나의 자존감’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군산시는 최근 간부회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창녕군은 4월 3일 오후 1시에 성낙인 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심상철 부군수의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124조 등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권한대행을 맡은 심상철 부군수는 지난해 7월 1일 부군수로 취임하여 주요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많은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이날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하여 군정공백 최소화 및 군정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비상상황에 준하는 인식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 나갈 것을 간부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당면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 ▲공직선거 중립의무 준수 및 공직기강 확립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각종 행사추진 만전 및 안전 점검 철저 ▲서민생활 안정화 방안강구 및 에너지 절약 동참 등을 중심으로, 군민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문학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미추홀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등 700여 명이 참여해 단풍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1,427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도시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도심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올바른 식재 방법과 나무 관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시민들의 나무 심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레몬나무와 아젤리아나무 1,000주를 분양했으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유정복 시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작은 실천이지만, 인천의 내일을 바꾸는 의미 있는 시작점”이라며, “인천시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 35명, 중학교 졸업 학력 187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953명 등 총 1,175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 가운데 장애인 7명과 재소자 55명이 포함됐다. 시험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길주중학교 등 일반 시험장과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경북교육청은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대필․대독 지원, 확대 문제지 제공, 시험 시간 연장, 단독 시험실 배치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 응시자가 불편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 전날 시험장 학교를 방문해 시설과 방송 상태, 안전관리, 교통 상황, 관계기관 협조 체계 등을 최종 점검해 응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천안시가 야간경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3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부서장 20여 명과 도시계획 및 조명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야간경관 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빛으로 흐르는 도시 천안, 시간을 품은 빛’을 주제로 추진되는 야간경관 계획의 최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천안의 품격을 높일 밤의 디자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2차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추가 의견과 각 부서별 소관 사업과의 연계성 검토 결과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최종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천안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품은 매력적인 야간경관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대표적인 봄맞이 축제, 제4회 고창 벚꽃축제 ‘봄, 봄, 봄’이 3일 석정지구 벚꽃 명소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벚꽃이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행사 첫날인 3일 어린이콘서트를 시작으로 군민 음악회와 활력 운동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벚꽃길 걷기 행사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았다. 축제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이틀째인 4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캐릭터 싱어롱쇼’가 진행된다. 또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는 인기가수 헤이즈와 테이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5일에는 상하농원과 연계한 딸기파티쉐 요리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흥군은 지난 2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전담인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10개 읍·면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장흥지역자활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간담회는 ▲2026년 사업 운영지침 주요 변경사항 안내 ▲사업 운영 방향 공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 참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실질적인 교육이 포함돼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보람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흥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흥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군 소속 현업종사자 266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현업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업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자체 산업재해 사고사례 ▲업무상 질병 및 예방관리 ▲개인안전보호구의 올바른 사용법 등 일선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다양한 사고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 개인안전보호구 착용 및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여자들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공영민 군수는 “현업종사자의 안전은 군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스스로 위험에 대비하는 습관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남구의회는 3일 세곡천 제1힐링텃밭 및 스마트팜 LAB(교육장) 에서 열린‘세곡천 힐링텃밭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김광심 의원·윤석민 의원·김형곤 의원이 참석하여 현장 곳곳을 둘러본 뒤 텃밭에 직접 물을 주고 모종 등을 심으며 친환경 도시농업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개장식 ▲시범 경작지 종자 및 모종 식재 ▲텃밭 라운딩 ▲스마트팜 라운딩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종자(얼갈이, 열무 각 1봉), 유기질 비료(2kg 1포), 작물 재배 안내 리플릿 등의 지원물품이 제공됐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정성껏 씨앗을 뿌리고 모종을 심는 과정을 통해 우리 강남이 더욱 건강하고 푸른 생태 도시로 거듭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이 텃밭에서 수확의 기쁨과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남구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진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4월 3일 아차산 일대에서 ‘탄소중립 직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심 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녹지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생활권과 가까운 아차산 일대에 유실수를 심음으로써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앵두, 사과, 복숭아 등 유실수 3종 100주를 구획별로 나누어 심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가치확산에 동참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확충과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다양한 녹색 실천을 이어가며,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광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광진구]